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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대 의원 발언

220회 제2본회의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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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모르겠습니다. 이게 지금 너무 업무보고, 연초에 한 해 업무보고를 지금 받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좀 당부를 하는, 아까 제가 얘기할 때 말씀드렸듯이 그런 자리인데 조금 일정 사안을 가지고 깊이, 물론 공부하신 부분이, 연구하신 부분이 있으니까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그 방향이나 이런 게 어떻게 보면 다수 의원님들이 지금까지 진행해 왔던, 집행부와 협의를 하고 일을 진행해 왔던 부분과 약간 상치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지금 본위원이 발언을 한 거고요. 너무 깊게, 지금 자리가 감사 자리도 아니고, 예를 들어 예산 기금심의를 하는 자리도 아닌데, 너무 좀 깊이 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 조금, 뭐라 할까? 조금 잘못 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발언을 했고요. 위원장님도 그렇고, 김성열 위원님도 그렇고 제가 좀 당부를 드리면, 위원회 회의를 하는데, 물론 말하다 톤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흥분도 할 수 있고 그런데, 어느 다른 우리 동료위원님을 지적을 하면서 얘기를 하시는 것은 좀 좋지 않다고 보고요, 또 위원장님도 위원장 석에서 그렇게 약간 톤을 높여서 반박성 발언하시는 것도 좀 좋지 않게 보입니다. 우리 위원회 전체 회의 진행이라든지 이런 것 생각했을 때는 조금 그런 것을 우리가 감안해야 되지 않나, 하는 당부를 좀 드리고 싶네요. 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