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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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220회 제4본회의2016-02-18

김성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성국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0회 용산구의회(임시회) 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지난 제3차 회의에 이어 보건소에 대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이어서 시설관리공단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진행순서는 먼저, 보건소장님으로부터 간부 소개와 총괄 업무보고를 듣고, 과 직제순에 따라 해당 과장님의 팀장 소개와 상세한 업무보고 후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보건소장님은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경

함혜경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함혜경입니다.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윤성국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1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소속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보건소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보건소 전략목표입니다. 우리 보건소는 ‘보건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통한 건강도시 환경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첫째, 보건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통한 구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둘째, 각종 질병예방과 의료안전망 구축을 통한 건강도시를 구현하는 것을 전략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일반현황입니다. 보건소 조직은 3개과 14개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99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예산편성 현황입니다. 작년도 대비 10억 9,900만원을 증액하여 총 145억 6,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1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는 부서별 건제순에 따라 소관과장이 자세히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 드리면서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윤성국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그러면 과 직제순에 따라 보건위생과에 대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 소속 외 직원들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2분 정회

10시 1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황용식입니다. 구민의 건강증진과 복리향상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행정위원회 윤성국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위생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그러면 보건위생과 201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순서는 전략목표, 일반현황, 2016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 고)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건위생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윤성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원산지표시제 관리하는 것, 그게 보니까 음식점도 요즘은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저희 시민들도, 저도 마찬가지로 옛날에는 관심을 안 가졌었는데 요즘은 그런 것이 어딘가 표기가 되어 있잖아요? 벽이든, 어디든?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이상순위원

그런 걸 보면서 ‘많이 발전했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그러면서도 느끼는 게 뭐냐 하면 진짜, 예를 들어서 음식점을 가면 ‘쌀’은 ‘국내산’, ‘김치’는 ‘중국산’ 이런 게 있을 때 되게 관심이 가는 거예요. 그런데 먹어보면서 ‘이게 중국산이지!’ 그런 느낌, 그런 게 인식이 되다 보니까, 또 어떤 때는 ‘이게 정말 국산 맞나?’, 맛이 없으면 그런 생각들을 많이 하실 거예요. 그런 걸 보면서, 우리가 여기 보건소 사업 중의 하나가 이런 게 있는 걸 보면서 저도 연관시키면서, 우리 보건소에서는 정말 굉장히 열심히 다니시면서 물론 하시겠지요. 그런데 ‘이 한계가 어디까지일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 사업에 대해서 한번 과장님, 어떻게 올해 하실 건지?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일단 구민들한테 먼저 알 권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모든 음식점에서, 원산지표시제 가능한 품목이 총 음식점에서는 20개 품목만 표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품목을 제대로 표기할 수 있도록 하고요, 또한 그게 원산지표시대로 물품이 맞는 건지 수거검사를 실시를 하고 있고, 올해도 할 계획입니다.

이상순위원

그런데 수거검사를 예를 들자면 김치를 하나 놓고 봤을 때 중국산하고 한국산하고의 기준은 뭐예요, 우리 보건소에서 수거해서 할 때? 어떻게 하는 거예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그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직접 검사하는 게 아니라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검사를 요청해서 아마 유전자 그런 쪽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상순위원

그 품종에 대한 유전자지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이상순위원

아, 그렇군요. 물론 음식점도 다니면서 그런 게 ‘저 사람들이 과연?’, 그건 양심의 문제잖아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이상순위원

주인들이 양심껏 알아서 할 문제지, 그걸 어떻게 다 일일이, 물론 검사를 기관으로 보내서 우리는 하는 그게 한계인 것 같고, 또 곡식 같은 것 파는 데라든가, 육류 파는 데 보면서 제가 늘 의아한 생각을 가져요, 제가 이런 일을 하다 보니까. 그래서 ‘저 곡식이 콩이 정말 한국산일까?’ 예를 들자면 여러 가지 잡곡들 많이 있을 때, 그런 생각도 많이 갖고, 그런 것도 보내서 검사를 하는 거지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리고 특히 육류 같은 게 저는 제일 걱정이 되는 거예요. 정말 우리가 모르고 한우인 줄 알고, 또 한국산 돼지고지인 줄 알고 있는데, 어떤 때 먹다 보면 냄새가 나고 그럴 때도 ‘이것 한국산이라는데 아니네!’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잘 올해도 우리 공무원들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정말 정밀하게 감시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리고 또 이 얘기를 해야 되는데, 동물보호, 유기동물하고 길고양이 TNR 하는 것, 이 사업이 보건소 올라와서 본격적으로 올해부터 사업을 시행하는 거지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TNR 사업은 개체억제책으로 지금 시행이,

이상순위원

아니, 이게 원래는 지역경제과에 있던 게 작년에 중간에 오면서,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작년에 저희 부서로,

이상순위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연 사업이 되는 거잖아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이상순위원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어디 언론에서 한번 보니까 서울시에서 지역적으로 집단으로 TNR 사업을 한다 그러는데, 그것 들어보셨나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그것 시범으로 할 계획이라는 것만 저희도 언론에서만 들었고 세부적으로 아직 계획은 저희도 아직 시달되지 않아서 내용은 아직,

이상순위원

네, 여기 계획서를 보니까 “길고양이 TNR 430두”로 잡혀져 있는데, 사실은 용산구의 면적이라든가 여러 가지 주택환경 이런 걸 봤을 때 이것 가지고는 턱도 없잖아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그런데 전년도 아마 그 실적에 비교해서 그 두수를 계획 잡았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래서 왜 그러냐 하면 지금 1, 2년 사이에 어느 시점에서는 고양이가 많이 줄었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많이 줄었네.’ 그랬는데, 작년부터 이게 다시 보니까 고양이가 굉장히 많아졌어요. 그런 것을 저도 구민들한테 들었지만 저도 굉장히 많이 발견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전에 안 보이던 곳에서도 많이 발견하고, 오늘 아침에도 제가 길에서 두 군데나 보고 왔거든요. 막 지나다니고 그래서. 그것도 그렇고, 저희가 아파트인데도 많아졌어요. 그래서 이게 과장님께서 우리가 전년도에 시행한 그것 달성한 것 가지고 하고 또 이렇게 하긴 하지만, 아까 말씀하신 집단으로 TNR을 시켜준다는 그런 계획이 아마 서울시에서 있는 것 같아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이상순위원

그래서 그런 게 있다고 그러면 저희도 신청을 잘하셔서 강력하게, 왜냐하면 우리는 환경적으로 남산도 있고, 또 주택가 중에도 저희가 재개발한다고 지금 방치되어 있는 그런 구역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더 개체수가 늘어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니까 그러한 부분을 해서 “올리라” 그러면 올려가지고 저희도 그런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올해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그 사항은 나중에 계획이 시달되면 충분히 검토를 거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그리고 하나 더, 특수사업에 보면 ‘찾아가서 도와주는 식품위생 컨설팅’ 이래서 60세 이상 일반음식점 영업자분들한테 우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가서 지도를 해 준다는 게 있네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이상순위원

이건 어떤 건가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이분들에 대해서 일단 저희가 식중독 그런 경우에서 ATP 간이검사를 먼저 실시를 한번 해 주고요, 또 유통기한 경과제품이라든가, 보건증이라든가, 「식품위생법」에서 준수해야 될 사항들을 사전에 한 번 더 그분들한테 인지시키는 그런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러게요, 굉장히 이렇게, 그나마 그래도 연세 드신 분들이 퇴직하고 이런 음식점 같은 걸 창업해서 하신다고 하니까, 지도를 해 준다고 하니까 좋은 것 같은데, 문제는 그것인 것 같네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의 구성이 그러면 전문가로 구성이 되나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소비자단체에서 추천한 이런 분들도 구성되어 있어서 그분들이 매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에 소비자식품감시원으로 활동했기 때문에 많은 지식을 알고 있고요, 또 저희가 1년에 2회 이상 그분들 교육을 시키고, 또 사전에 내보내기 전에 일단 교육을 시키고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물론 그렇게 잘 어떤 기준에 맞춰서 하시겠지만, 이게 식품진흥기금에서 예산이 나오네요, 1,000만원이?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활동비입니다.

이상순위원

네, 그렇다고 그러면 이게 정해져 있나요, 1,000만원이?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이 범위 내에서 우리가 식품,

이상순위원

범위 내에서 쓰게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이상순위원

아무튼 제가 염려되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가서 지도해 주시는 그런 분들이 정말 가서 해 줄 때 그 주인들이 봤을 때 ‘정말 이 사람들이 그래도 나를 지도를 해 줄만한 사람이구나.’라는 것을 느껴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지 않고 만약에 가서 적당히 형식적으로 하는 그런 거라면 오히려 그 주인 입장에서는 ‘이 사람들 뭐 하러 나와서, 나보다도 못하네.’라든가 그런 게 혹시 있을 수 있다, 라는 생각에 염려가 들어서 이 부분 한번 짚어봤습니다.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그것은 충분히 저희가,

이상순위원

네,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할게요. 신규사업에 ‘종합안내서’가 있어요, ‘보건의료사업’. 그런데 이게 제가 보니까 예산이 300만원이긴 한데 홍보물 만들어서 동 주민센터나 보건소 이용주민들한테 준다는 거지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순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소식지나 이런 데에 게재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저희가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시기별, 계절별로는 소식지에 싣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보건소에서 어떤 검진을 하고 어떤 사업을 하는 건지 종합적으로 한 장에 나와 있는 사업들은 없습니다. 또 그런 식으로 매번 올릴 수 있는 사항이 못 되고요. 그래서 저희가 총 망라해서, 그리고 또 우리가 본소와 분소가 있고 진료하는 과목들이 다르다 보니까 많이 주민들께서 혼동을 하시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이상순위원

네, 보건소 홍보하는 것은 저도 굉장히 많이 접해 보고 있는데요, 이런 게 신규사업으로 나와 있다고 그러면 그것하고 차별화 되게, 차별화 되어서 구민들이 정말 이걸 통해서 보건소에서 어떤 일을 하고, 본인들이 몰랐던 사항을 알게 한다든지, 알 권리지요. 그런 걸 정말 잘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공감은 하지만 이중적인 홍보, 지금까지 해왔던 것도 굉장히 홍보가 많아요, 보면. 보건소는 참 잘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신규사업이라고 그러니까 다시 한 번 그 내용을 정말 더 체계적이고 세부적으로 잘해서 홍보물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올 한 해도 수고 많이 해 주십시오.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이상순위원

이상입니다.

윤성국위원장

이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위원장!

윤성국위원장

김정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재

김정재위원

김정재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제 날씨가 좀 풀리고 그러면 식중독 같은 게 많이 일어날 수가 있거든요, 고온으로 인해서. 앞으로 학교들이 개학을 하고 신입생이 입학하고 그러면 기대감도 커요. 학부모들이 처음으로 입학하거나 그러면 급식문제로 인해서 학교에 관심들이 많고 그러는데, 집단급식소 위생관리를 지금 현 어떻게 하고 있지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저희가 현재 집단급식소 156개소가 있는데요, 수시로 위생점검을 합니다. 위생점검이라든가, 원산지점검, 「식품위생법」에서 필요한 지켜야 할 준수사항들에 대해서 수시로 나가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래요, 우리 구청에서는 열심히 하셨는데 올해도 변함없이, 특히 우리 식중독이 일어나고 그러면, 학교 같은 데 학생들이 입원을 하고 그러면 학교의 애들이 수업하는 데도 지장을 받고 그렇습니다. 이게 또 사회에 이슈화도 되고 그러니까 이것을 철저히 관리를 하셔가지고 우리 위생과에서 관심을 가지고 올해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리고 급식소 들어오는 식자재들도 있지 않습니까?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런 것도 우리가 점검을 하지요?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식자재 원산지점검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그런 것도,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저희 구에서도 하고, 서울시 합동으로도 저희가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합동으로도? 그런데 그게 주로 우리 매스컴에서 보면 거기에 대한 불량 자재를 납품해갖고 문제점이 생기는 데도 많고 그래요. 그렇지요? 그런 걸 많이 접했지요, 과장님도?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러니까 우리 용산구에서는 그런 게 전혀 없게끔 관리감독을 좀 철저히 해주시고요, 올해도 변함없이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식

황용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이상입니다.

윤성국위원장

김정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에 대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보고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 32분 정회

10시 4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에 대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홍영자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위원회 윤성국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건강증진과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건강증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건강증진과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전략목표, 일반현황, 예산현황, 2016년도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 고)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건강증진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윤성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김정준위원

위원장!

윤성국위원장

김정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준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정준 위원입니다. 책 36쪽 좀 보겠습니다. 중간에 보시면 “금연구역 지도점검” 있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김정준위원

그게 좀 궁금해서 여쭤볼게요. 지난해에는 우리가, 올해 그게 4,000건이 목표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준위원

지난해에는 몇 건 정도 됐어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지난해에는 우리가 실내점검을 해야 될 전체 건수는 5,900건 정도 됐는데요, 실질적으로 점검은 9,374건을 했습니다.

김정준위원

우리 한남동에 금연거리 있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금연홍보거리, 네.

김정준위원

또 용산구 관내에 어떤 흡연금지나 홍보거리를 차후에 또 하실 예정이 있으신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지금은 금연거리는 사실 상징거리입니다. 금연을 아예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법적인 규제는 없이 그냥 홍보로 해서 계도하는 그런 차원입니다. 그런데 그런 구역은 검토를 한 번 더 해 보겠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타 구 같은 경우는 금연구역이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김정준위원

그러다 보니까 우리 용산구는 아직 그게 없는 것 같고, 얘기상만 하는 거고, 실질적인 단속은 없는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그것 궁금해서 질의해 봤고요, 우리 책 41쪽에요, 방역에 대해서 잠깐 질의 드릴게요. 우리 방역, 이것은 새마을협의회하고 같이 연관된 거지요, 이게?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이것은 자체 소독이고, 새마을방역단은 별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별도로 따로 운영을 하고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김정준위원

그러면 여기 중간부분에 보면 “관내 각종 시설물 살균”이 있거든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김정준위원

‘연무소독’에도 보면 “민원지역”이 있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김정준위원

민원지역이 그러면 시설물 즉, 어린이놀이터라든가 이런 놀이기구, 이런 것도 하는 건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민원지역”이라 함은 수시로 민원에 의해서 나가는 지역을 어필하는 그런 부분이고요, 놀이터든 어디든 관계없이, 대부분 놀이터가 공원에 많이 설치되어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다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왜냐하면 본위원이 작년에 보건소에 말씀드려서 한남동 매봉놀이터를 소독한 적이 있습니다.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김정준위원

아마 기억하실 겁니다. 그때 당시에 차량이 와가지고 놀이기구를 꼭 물로 세척하듯이 소독약으로 다 처리하셨거든요. 그리고 또 모래가 있는데, 모래를 저는 모래 소독을 하는지 사실 잘 몰랐습니다. 그때 그분들이 하시는 것을 보고, 모래를 완전히 객토작업 하듯이 완전히 다 뒤집어가지고 햇빛도 보게 하고, 그 다음에 또 약품도 처리해갖고 하는데, 그러면 이것은 용산 관내 전부 다 매번 하시는 겁니까?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준위원

전부 다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김정준위원

그러면 이것 연, 지금 여기에 보면 월 2회 정도로 되어 있는데요, 놀이기구나 또는 모래 같은 경우 연 몇 회 정도 하시는 거예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지금 이 사항은 우리가 특성에 맞게 하고 있습니다. 몇 회라고 딱 정해 놓고 하지를 않고, 필요에 따라서 기본적으로 월 2회에서 4회 정도 하는데, 민원이 있거나 필요성이 느껴지면 더 할 수도 있고, 그것은 상황에 따라서 가감됩니다.

김정준위원

그러면 최소 월 2회는 봐야겠네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준위원

어린이놀이터나 이런 데는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우리가 관리하는 집중 관리시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통시장이나 빗물펌프장 이런 데는 주 1회 기본적으로 하고요, 그 다음에 쪽방지역이나 이런 부분들은 주 1회 내지 2회도 상황에 따라서는 나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그때 여건에 맞게 더 가감이 됩니다.

김정준위원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보건소에서 방역하는 건 상당히 주변 분들한테 많이, 사실은 이게 꼭 필요한 건데, 해도 또 주변 분들은 요즘에 반신반의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니까 고생하시는 만큼 주민 분들이 알아주시는 건 좀 덜하실 거예요. 그래도 지금도 열심히 하시지만 앞으로도 더 열심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성국위원장

김정준 위원님, 수고하셨어요.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제가 하나만 여쭙고 끝내겠습니다. 요즘 언론에서 떠들고 있는 지카(ZIKA) 바이러스에 대해서 조금 언급해 주시지요.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지카 바이러스는 지금 중남미를 중심으로 많이 환자가 약 500명 정도 발생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는 ‘이집트 숲모기’입니다. 열대지방에서 서식하고 있는 모기인데요, 그게 중남미를 중심으로 서식하고 있고, 현재 국내에는 이집트 숲모기는 없습니다. 다만, ‘흰줄 숲모기’라고 전국 각지에 서식을 하고 있는데, 그 숲모기는 실질적으로 지카 바이러스하고 연관은 없습니다. 다만, 혹시 외국을 다녀오거나 했을 때 그런 증상이 있었을 때 국내에서 모기에 물려서 혹시 연관 지어질까 하는 그런 차원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최근에 중남미를 다녀 온 임산부가 한 분, 역학조사를 한 분에 대해서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다행히도 음성판정을 받아서 현재 국내에는 지금 들어와 있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윤성국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강증진과에 대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보고를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정회

11시 1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약과에 대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약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의약과장 최재원입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서 애쓰시는 행정위원회 윤성국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1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의약과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의약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 고)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의약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윤성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정준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책자 62쪽 보겠습니다. 심폐소생술 간략하게 질의 좀 드릴게요. 우리 CPR 교육 모형인형 있지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김정준위원

우리가 지금 여기 보니까 교육을 가는데 보면 지역주민이나 교사, 학생이나 직장인 같은 경우는 인원이 좀 많지 않습니까?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김정준위원

그러면 거기에 우리 CPR 하는 모형 인형은 전부 다 지급한 상태에서 하나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최소한 CPR 인형 한 대에 서너 명 정도로 구성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희 보건소에 지금 CPR용 애니인형이 12개가 있는데요, 부족한 경우에는 적십자사나 라이프세이빙 소사이어티 그런 부분에서 보조를 좀 받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그래서 지금 우리 CPR 교육은 아마, 제가 용산소방서 의용소방대 하면서 제일 강조했던 것 중의 하나가 이 CPR 교육이거든요. 심폐소생술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다 배워야 되는 사항이고, 이것은 지금 누가 안 배우고, 배우고가 아니라 전부 다 배워서 주변의 모든 분들, 과거에는 CPR 하다가 환자가 사망했을 때 어떠한 법적인 게 상당히 곤란했지 않습니까?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김정준위원

그런데 지금은 사마리안법이니 뭐니 법으로 해서 다 웬만큼은 커버가 되는데, 지금도 그 교육에 대해서 직접적인 교육을 1회 실시했을 때는 그것 잘 감이 안 옵니다. 그렇지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김정준위원

이것 왜냐하면 CPR 심폐소생술 교육할 때에는 사실은 우리 심장이 가슴 밑에 있다 보니까 속칭 얘기해서 갈비뼈가 부스러질 정도로 해야지만 심장에 충격이 간다 그랬거든요. 자극이 간다 그랬는데, 지금 그 교육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그렇게 할 수는 없지만, 그러면 압박기 다 설치돼 있는 거지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최소 5cm 정도 다 압박을 할 수 있도록 인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아니, 기계가 따로 설치, 우리가 힘을 가중했을 때 수치가 나오는 기계도 설치되어 있나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아, 그 장비까지는 없습니다.

김정준위원

그 장비 없습니까?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김정준위원

기왕이면 압박했을 때, 모형만 했을 때는 사람들이 보는 시각적인 게 없거든요. 내가 팔을 펴고 어느 정도 가했을 때 그게 작동이 가능하고 거기까지 해야 된다는 걸 느끼게끔 하려면 기왕에 하시는 좋은 사업이니까 지금 현재 말씀하신 대로 다른 데 협조를 구해서라도 그러한 기기를 설치를 같이 해서 사람들이 직접 실습하는 분들이 ‘아, 이 정도 했을 때 눈금이 여기까지 가고, 불이 여기까지 켜지는구나!’ 하는 걸 알 수 있게끔, 그러면 그것이 오히려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 기구는 사실 많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김정준위원

그런데 그것을 어떤 도움을 청해서 그걸 준비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 AED 자동심장충격기, 이것은 어떻게 교육하고 있어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면서 같이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그러면 같이 이것도 사용할 수 있게끔 직접 훈련해 보고?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같이 다 실습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과장님, 다른 업무도 많으시겠지만 아마 이 업무들 중에서 제일 저는 소중한 업무 중에, 그리고 제일 중요하다는 것은 심폐소생술입니다. 이것은 큰 비용도 안 들어가고 많은 사람한테 교육할 수 있고요, 또 때에 따라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거니까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좀 더 많은 생각 좀 해 주시고요, 도움 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김정준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성국위원장

김정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순위원

위원장!

윤성국위원장

네, 이상순 위원님!

이상순위원

과장님, 늘 제가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게 치매지원센터에 관심 많이 갖고 있는데, 지금 저희가 굉장히 치매 가능성이 있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잖아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이상순위원

젊은 사람들까지도 뇌질환 이런 게 많이 생기고, 그런데 저희가 보건소에서 치매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우리 구의 어르신들한테 굉장히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잖아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이상순위원

있는데, 보니까는 지역에서 사실은 노출된 분들은 많이 저희가 치매에 대한 검사도 받고 그러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이 되게 많아요. 어르신들 저도 이렇게 보면 전혀 보건소에서 이런 걸 하는지 뭐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자기네들 개인적으로 병원을 다니고 이런 게 있는데, 그런 홍보가 정말 우리가 많이 하고 있잖아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이상순위원

다방면으로 하고 있음에도 제가 볼 때는 늘 부족함을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이 사업은 정말 앞으로도 우리가 사명감을 가지고 해야 될 것 같은데, 올해는 작년하고 어떻게 다르게 사업을 하실 그런 구상이 좀 있나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그동안 내소하는 분, 치매센터를 오시든지, 아니면 주민자치센터에 오시는 분들 저희가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했는데요, 연세가 많으셔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사실 저희가 발견하기가 힘든데, 방문건강관리팀하고 같이 연계를 해서 방문간호사 선생님들도 가정에 방문하셨을 때 연로하신 어르신이 계시면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경우는 치매센터에서 가정에 방문해서 치매검사를 실시하고요.

이상순위원

제가 몇 년 동안 봤을 때 경로당이라든가 어르신 노인대학, 그런 데에서도 많이 오셔가지고 하셨잖아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이상순위원

그런데 그것도 지속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거지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이상순위원

하고 있고, 지금 말씀하신 그런 틈새, 저희가 발견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도 많이 신경 써주시고, 제가 지난번에 총무과 업무보고 받을 때에 잠깐 얘기를 했었는데, 사실은 지금 치매지원센터가 이쪽에 사무실 올라가잖아요. 우리 사무실 올라가고, 치매지원센터만 하나 남게 되어 있어요. 남지요? 그래서 그 부분이 저는 굉장히 안타까운데, 과장님은 어떠세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치매센터가 남아서,

이상순위원

네, 지하에 말하자면 홀로 남겨진 그런 공간이 되어버린 거예요. 저는 굉장히 가슴이 아파서, 물론 그때도 그런 답변인데, 지금 우리가 뚜렷하게 어디에다 할 만한 데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볼 때는 가능성은 있어요. 꼭 여기 행정타운 아니더라도. 과장님하고 우리 총무과는 좀 노력을 하셔서 저희가 다른, 사실은 꼭 치매지원센터가 여기에 있으란 법은 없잖아요. 더 환경 좋고, 더 넓고, 더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만 된다면, 그렇지 않아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어르신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저는 이 지하가 지하2층이라는 데는 절대 저게 있어서는 안 된다고 봐요. 차가 하루에도 수백 대가, 수백 대가 뭐야. 1,000대도 어떤 때는 들락거리는 그런 섬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게 너무 안타까우니까, 과장님, 그 부분은 제가 그래요. 정말 앞으로 얼마나 이게 많은 치매예방을 위해서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는데 그분들이 어쨌든 여기를 오든지, 우리가 근무를 가면서도 가든지 해야 되는데, 사람이 근무를 하는 거잖아요.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공간이 이건 아니라고 제가 보니까 과장님도 한번, 지금 당장의 문제는 아니더라도 아무튼 올해 한 해 한번 많이 노력을 좀 해 주세요. 분명히 저는 해답이 있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분소 기능을 우리가 굉장히 많이 넓히고 있잖아요, 올해.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이상순위원

그런데 지금 팀장님 한 분 갖고 되시겠어요, 그쪽에?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아, 네. 지금 기능이 많이 확대되어서 저희도 지금 그 부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러니까요. 그 부분을 올 사업에 있어서,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행정파트하고 진료파트하고,

이상순위원

네, 그래서 아무튼 보건 분소의 업무가 확대되고 여러 가지 좋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고, 또 기계도 많이 확보되고 그래서 저는 그런 걸 굉장히 지금, 참 행복합니다, 제가. 그렇지만 거기에 따른 인력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환경의 문제, 이런 게 좀 같이 가야 되지 않나, 해서 과장님께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이상순위원

치매지원센터와 보건 분소의 문제. 우리 올 7월에 서울시청년창업지원센터 나가잖아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이상순위원

그러면 지금 저희가 신관을 보건 분소하고 정신건강지원센터가 쓰고 있지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이상순위원

그렇다면 그쪽도 한번, 지금 청년창업지원센터가 4, 5층인가 어디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그런 것도 한번 과장님이 정보를 확보하셔서 한번 보세요.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이상순위원

과연 우리가 어떻게 정말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잘하시는데, 그 두 가지에 대해서만 제가 당부 드립니다.
재원

최재원의약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이상입니다.

윤성국위원장

이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약과를 끝으로 보건소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의약과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 36분 정회

14시 0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업무보고 순서를 말씀드리면, 먼저 이사장님의 공단 간부소개 후 상임이사장님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은 나오셔서 간부 소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한영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윤성국 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김정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저희 용산구시설관리공단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공단 임직원 모두는 구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주는 공기업으로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리면서 시설관리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이어서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 보고는 상임이사로부터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성국위원장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삼임이사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상임이사

안녕하십니까?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김영식입니다. 평소 용산구 발전을 위하여 노심초사하시는 행정위원회 윤성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공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하게 된 점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공단은 구정목표와 공단의 비전을 실현하고, 구민의 대표기관인 위원님들의 의견을 깊이 있게 검토 반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보고순서는 우리 공단의 경영목표와 일반현황, 예산현황, 그리고 공단 경영목표별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이 되겠습니다. 먼저 1쪽, 미션, 비전 및 경영목표입니다. 우리 공단은 ‘미래중심 행복공단’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시설을 효율적이고 창조적으로 경영하여 구민과 함께하는 공단이라는 미션과 구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주는 공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고객행복 경영실현, 공익과 수익이 조화되는 경영, 창의와 변화를 통한 조직경영 등 경영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공단은 1본부 7팀의 조직으로 작년 말 개편하였으며, 총 214명의 임직원이 주차사업, 공공시설관리, 체육시설, 복지시설, 종합체육문화시설, 도로청소 등 63개 사업장에서 효율적인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3쪽, 사업장별로 분류하여 보고 드리자면, 먼저 주차시설입니다. 공단직영 공영주차장 9개소 1,580면과 민간위탁 공영주차장 13개소 589면, 거주자우선주차장 4,110면, 견인차량보관소 65면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체육시설로는 서빙고동 헬스장 외 8개소 등 9개소를 운영하고 있고, 복지시설로는 장난감나라와 청파도서관 공공시설로서 舊 청파2동청사 설비관리는 종합행정타운 외 13개 공공청사의 설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생활체육과 문화시설로서 청소년수련관과 문화체육센터를 운영관리 중에 있으며, 도로청소와 문화셔틀버스 운영을 통해 주민의 복리증진과 편익증진에 기여하고, 청소년공부방 9개소를 2015년 2월 1일부터 수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예산현황입니다. 2016년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8억 3,000만원 증가된 111억 7,900만원이며, 수입목표는 2015년 대비 4억 6,000만원이 증가한 107억 600만원으로 4억 7,300만원의 경영적자가 예상됩니다만, 효율적인 사업운영으로 수입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예산절감을 통한 세출의 감소를 통해 경영흑자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부터 공단 경영목표별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0쪽부터 12쪽까지 고객행복 경영실현을 위한 주요업무계획입니다. 4월부터 운영 예정인 한남동 공영주차장을 3월부터 개장에 앞서 운영인력을 투입하여 주차관리시스템 시운전을 통해 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와 협의를 통해서 관내 경로당 중 희망시설을 선정하여 영화·공연 DVD 등을 상영하는 찾아가는 행복영화관을 지속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9월 중 용산구청 소극장 가람에서 청소년 문화축제 “용산~락(樂)원”을 개최할 예정이며, 청소년수련관 옥상 유휴공간에 옥상녹화텃밭을 조성하여 생산된 작물을 관내 복지시설 등에 기부하여 청소년에게 나눔 활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용산 구민을 위한 쉼터를 문화체육센터 1층에 조성하여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주민의 편익증진에 기여하겠으며, 고객의 작품전시와 공연 등을 실시하는 열린문화공연을 11월 중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부터 15쪽까지 공익과 수익이 조화되는 경영 달성을 위한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13쪽입니다. 나눔과 봉사로 함께하는 공단 운영을 위해 행복나누미, 비단향, 재능기술봉사단을 지속하여 운영하고, 거주자우선주차 야간 미배정구획 모바일 방문주차를 운영하여 주차질서 확립과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청소년 선도사업 “운동아 놀자”입니다. 선고유예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동체험활동 선도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위기의 청소년 지원사업을 지속하여 추진할 것이며, 2015년 소외계층과 구립경로당 등에 2,731건의 점검·정비를 실시하였던 재능기술봉사단은 2016년에도 지속 운영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공헌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청소년공부방 운영입니다. 작년 2월 1일자로 공단에서 운영하게 된 청소년공부방 9개소는 금년에도 쾌적한 학습환경 제공과 청소년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 주민참여예산 1억원을 활용하여 청소년수련관 소극장 리모델링 공사를 8월까지 완료하고, 시설 이용자의 편의와 만족도를 제고하고, 무대 확장을 통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유치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부터 22쪽까지 창의와 변화를 통한 조직경영을 위한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16쪽,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추진입니다. 자율안전보건활동 촉진의 일환으로 3월부터 전문컨설팅을 받아 공단 안전보건체계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하여 인증심사를 통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며, 연 2회 실시하고 있는 성과평가의 효율성 제고와 지표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성과평가의 지표개선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찾아가는 노사간담회 실시입니다. 노사 간 협의를 통한 공단발전 동력 구축을 위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자유로운 의견교류와 근로자 애로사항 청취를 하는 찾아가는 노사간담회를 지속하여 운영하겠으며, 정규직 2년차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자기계발, 어학 등 2만여 개 콘텐츠를 활용한 실시간 학습을 신규로 추진하여 개인역량 강화와 직장만족도 제고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8쪽, 회원관리프로그램 인터넷 접수시스템 구축입니다. 온라인 회원 접수시스템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4월까지 구축 완료하여 사용자 중심의 정보제공과 편의개선을 통한 시설이용 활성화 도모에 만전을 다할 것이며, 경영혁신자문위원회는 분야별 전문성과 대표성을 가진 내·외부 위원을 통해 공단의 정책과 분야별 실무자문, 경영모니터링을 통한 윤리경영, 투명경영, 지속가능경영 실현을 위해서 계속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거주자우선주차 부정주차 이의신청 제도 운영입니다. 단속된 차량 소유주의 이의신청을 받아 심의하는 것으로 공정하고 합리적 심의를 통해 불이익 받는 이용자가 없도록 하고, 공공 작은도서관 연계사업을 지속하여 운영함으로써 관내 독서문화 중심인 청파도서관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관내 헬스장 자유이용제 도입입니다. 종합행정타운 체력단련장을 제외한 주민센터 헬스장 8개소를 대상으로 2곳 이상의 헬스장을 이용 개시 전 고객이 지정하여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토록 하는 제도로서 이용회원의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장난감나라 유희실을 예약제로 운영하여 시설의 활성화와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공간으로 일, 가정 양립의 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공단 시설장비 정보관리시스템 통합 운영입니다. 장비와 기구의 유지관리 편의 향상과 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한 것으로 장비의 이력관리 전산화를 통해 효율적 시설장비 운영에 만전을 다할 것이며, 공단 무재해 운동을 지속하여 추진함으로써 사업장 자율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유지보수 지원반 운영입니다. 공단 기술직 직원 29명으로 구성된 유지보수 지원반은 3개 반으로 구성하여 담당 사업장의 유지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활용하여 유지보수 예산을 절감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보수를 통해서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고, 폐수열회수 히트펌프시스템 에스코 사업 추진을 통해서 에너지 절감과 시설의 수명연장, 환경보호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더 많은 지원과 지도를 부탁드리며, 우리 공단 임직원 모두는 구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주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시설관리공단 소관)

부록에 실음

윤성국위원장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임이사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좀 더 상세한 답변이 필요한 경우 소관 팀장을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준위원

위원장!

윤성국위원장

김정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정준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궁금한 것 몇 개 여쭤볼게요. 우리 체육시설 있지요? 헬스클럽? 헬스장?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체육공익사업팀 조훈일입니다.

김정준위원

우리 지역에 보면 헬스장이 지금 여기 보니까 9개소가 있거든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준위원

그런데 헬스장의 운동기구가 만약에 훼손되거나 수리를 해야 될 때 보통 수리하는 기간이 어느 정도 걸리지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저희가 4일, 5일 정도 걸립니다.

김정준위원

4일, 5일?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만약에 “고장 났다.” 해서 저희가 연락을 받으면 업체에 전화하고, 그 업체에서 저희 것만 하고 있지 않아서 그 업체의 스케줄을 맞춰서 저희가 한 4, 5일 안에 수리를 하고 있고요, 만약에 그렇게도 업체와 시간이 맞지 않으면 저희가 자체수리반이라는 걸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바로 당일 날 가능한 건 당일에 처리하고 있고요, 헬스기구의 러닝머신 같은 경우에 인버터 같은 게 많이 훼손되어서 저희가 부품을 구하지 못할 때는 업체에 “스케줄을 최대한 빨리 당겨 달라.”고 부탁드리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정준위원

네, 저도 민원을 받았었는데요, 헬스클럽에서 “기구가 고장이 나서 안 된다.” 그래서 시간이 좀 지체됐어요. 그래가지고 사용하시는 주민분이 저한테 연락이 와서 그것을 확인을 하고, 그 다음에 제가, 어차피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알지 않습니까? 정해져 있는 것 알고. 그리고 여기에서 바로 기동반에서 수리 부품이 다 있는 것 아니기 때문에, 일반 사설 헬스클럽하고는 좀 다르기 때문에 아무래도 수리하는 데 시간이 좀 더 걸린다는 건 알고 있는데, 운동하시는 분들이 불편해 하니까, 여기에서는 3일 이내라고는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그건 아니었거든요. 그러니까 좀 더 관리감독을 좀 해 주시고, 여기에서도 순회를 하시지요? 체육관 헬스클럽 순회하십니까?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준위원

순회하세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김정준위원

순회하시면서 그것도 한 번씩 확인 좀 해 주시고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준위원

그리고 거주자우선주차 좀 여쭤볼게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주차사업팀장 오정택입니다.

김정준위원

네, 우리 주변에 보면, 주택가 골목길 보면 거주자우선주차 있지 않습니까?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김정준위원

하루 쓰는 게 있고, 반나절 쓰는 게 있고.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김정준위원

그런데 거기에 보면 저희 이 지역 같은 경우는 상가가 많다 보니까 외부 차들이 많이 대요. 그러다 보면 그분들에 대한 연락처도 없습니다. 그러면 연락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저희 같은 경우는 지역의 상가 주변에 왔기 때문에 신고는 안 해요. 신고는 안 하지만 거기에 대한 주변 분들이 그 차로 인해서 차를 세워놨다가 오히려 주차스티커를 발부 받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주차 그 자리에 스티커 했을 때는 기계 있지요? 번호 입력하면 차주 나오고 이런 것 있지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배정차량인지, 미배정차량인지 구분할 수 있는 그것 할 수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그것을 좀 더 활성화 시켜줬으면 해서요. 왜냐하면 차량이 상가 쪽에 밀집되어 있을 때는 거주자우선주차는 거의 주변 분이나 아니면 상가 쪽에서 대시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김정준위원

아니면 손님들이 오셔서 댈 수도 있고. 그런데 그 이외의 차량에 대해서는, 지금 모든 경기가 안 좋으니까 주변 상권을 조금 생각해 주신다면, 물론 불법적으로 너무 심하게 댄 것에 대해서는 견인하지만, 그 이외에는 거의 견인을 안 하지 않습니까, 지금?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김정준위원

그래서 거기에 대해 주차단속 할 때 그런 것을 미리 이쪽 구청 과와 같이 연결 좀 하셔서, 차량 넘버를 찍어가지고 ‘그 차량이 여기에 있는 번호인가? 없는가?’ 그것을 좀, 많이 밀집되는 지역 있지요? 불편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지역! 거기는 한번쯤 그것을 시도 좀 해 봤으면 하는 제 의견이거든요. 저 같은 경우도 제 앞에다 대놓고도 떼이는 경우가 있어요. 몇 번씩 떼었거든요, 저도. 그래서 그 주변에 그런 분들이 계속 속출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내 자리에서 빼라.”는 소리를 못해요. 어차피 지역에 왔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 만약에 그걸 “빼라”, 사람들이 “빼라. 견인 자꾸 한다.” 그러면 지역의 활성화가, 지역경제가 안 좋아지니까, 조금이라도.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는 한번쯤 고려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그런데 지금 업무구분이요, 공단에서는 거주자 라인에 만약에 부정주차가 주차를 하고 있으면 그것에 대해서 제재를 가하고 견인을 하는 것이고, 그 외 주차라인 밖에 있는 불법주차 단속은 구청에서 주차관리과나 아니면 서울시하고 합동으로 해서 불법주차 단속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불법주차 단속에 대한 어떤 스티커 발부나 과태료 부과하는 것은 공단에서는 안 하고,

김정준위원

아니, 그러니까 구청에서 하는데 공단하고 구청이 같이 연합 좀 해서 그런 것 어떤 방법을 찾아주기를 바랄게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담당과하고 협의해서 찾아보겠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성국위원장

김정준 위원님, 수고하셨어요. 김정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재

김정재위원

김정재 위원입니다. 장난감나라!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체육공익사업팀 조훈일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수고하십니다. 김정재 위원인데요, 지금 장난감나라가 우리 용산구창업지원센터 1층으로 이사했지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지금 어때요? 지하철역 삼각지에 있다가 그쪽으로 가니까 주차도 댈 수 있는데, 이용률은 어때요, 거기가?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이용률은 크게 증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통계적으로 보면 1일 이용객 분들이 10분 정도 저희가 파악하고 있고요, 그리고 주차장 이용도 활성화는 되어 있지만, 그러니까 저희가 4면을 지금 확보하고 있는데 그게 막히거나 불편에 대한 그런 얘기는 아직 없으셨고, 또 셔틀버스도 그 앞으로 지나가는데 셔틀버스 이용하시는 분들도 평균 하루에 두 분, 세 분 이렇게 지금 저희가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래요. 그런데 어때요, 먼저 지하철역에 있을 때보다는 더 이용률이 적어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아니, 더 높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더 높아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지금이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러면 지금 보니까 어린이들이 와서 놀게끔 다 해 놨나 봐요, 시설을?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유희실이 있습니다. 유희실이 있는데, 유희실을 저희 사업계획서에는 새롭게 유희실을 공간을 오픈해서 자유롭게 들어와서 장난감을 가지고 와서 놀 수 있게 만들자, 라는 취지로 이번 사업을 진행하는 그런 겁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걸 좀 제대로 만들어갖고 북카페식으로 해서 젊은 어머니들이 와서 애들도 거기에서 놀게 하고, 그런 방향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저희가 이것은,
정재

김정재위원

공간 때문에 그렇지요, 그게 또?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그 공간에서, 지금 여기 공간의 반 정도 되는데요, 용산구에 확인을 해보니까 키즈카페가 세 군데밖에 없더라고요.
정재

김정재위원

글쎄요, 많지 많아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세 군데는 다 5,000원, 6,000원 돈을 받고 있는 곳이고, 가까운 인접 구 마포구청이라든지, 강남, 서초 이쪽은 10군데, 13군데씩 있는데, 저희 용산구가 지금 0세부터 7세 사이의 애들이 1만 2,000명 정도 되는데 실내 놀이시설이 너무 많이 부족해서 이번에 유희실을,
정재

김정재위원

키즈카페식으로 장난감나라도 그렇게 운영을 하면 아무래도 젊은 층이, 부모나 어린 학생들이 좀 더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공간이 나중에 확보되면 그런 것도 한번 연구해 보세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저희가 지금 안전상의 문제 때문에 그것에 대한 대비만 좀 철저히 해서요, 저희 지금 홍보기간입니다. 저희가 그래서 5월 달부터 시행하려고 하는데,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래요. 그리고 아무래도 지하철역하고는 거리가 좀 멀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찾아오는 데가 조금, 삼각지보다는 홍보하기가 좀 안 좋을 거예요. 그러니까 홍보를 좀 잘 하셔야,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우리 용산소식지 같은 데도 활용을 잘해서 그런 걸 홍보 좀 잘해서 운영이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이상이고요. 들어가시고, 주차!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주차사업팀장 오정택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수고하십니다. 우리가 지금 공단에서 직영으로 하는 데가 9군데, 위탁이 13군데예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지금 공단에서 하는 데는 보편적으로 좀 잘해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아무래도 “친절하고 잘한다.” 이렇게 평가를 좀 받는데요, 민간위탁 준 데 일부는 이분들이 불친절한 건가 봐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그런 게 좀 있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정산문제도 그렇고, 뭐하면 너무 불친절한 게 있고,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러다 보면 술 먹다가도 와서 정산해 주고 이런 것도 있답니다. 아무래도 거기에서 오래 혼자 앉아있고 그러다 보면 그런 것도 있겠지요. 그런 관리를 좀 철저히 해서,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위탁을 줬는데 우리 용산구에서 운영하는 걸로 아는 사람들도 있어요. 개인이 위탁을 받아서 하는 데도.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그런 것 교육 좀 하고 위탁관리,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저희가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단속할 때도 있고요, 수시로도 나가가지고 점검을 하는데, 그러니까 작년에도 벌써 2번 정도 시정조치를,
정재

김정재위원

위탁 업자한테 교육 좀 철저히 하고, 또 우리 공무원 같은 건 수시로 해서 잘 운영이 되도록 좀 해 주시고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리고 셔틀버스 있잖아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체육공익사업팀 조훈일입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셔틀버스가 우리 구에서 운영을 하면서 우리 지역주민들한테는 상당히 이동수단으로서는 호응을 받고, 또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제가 직접 느꼈고, 민원도 받았습니다. 삼각지 국방부에서 한번 쉬지요? 국방부 앞에서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국방부 놀이터 앞에 쉽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쉬어가지고 삼각지 쪽으로 건너가는 게 있고, 턴 해서 저쪽으로 가는 게 있고, 그렇지요? 코스가요?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그 차량이, 일반버스도 그럴 수도 있는데, 이제 거기에서 끼어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삼각지로 가려고 그러면?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러다보면 그런 과정에서 그냥 처음부터 끼어들면 나아요. 국방부 있는 데부터 어느 정도, 웨딩 주차입구 들어가는 데서부터 들어가면 괜찮은데, 우리 셔틀버스가 관공서에서 운영하는 버스가 우회전하는 차량, 남영동 쪽으로 가는 그 차선 전체를 물고 와서 그 입구에서 끼어들기 하니까 차량 전체가 밀려버리는 거예요, 우회전 차가. 그래서 제가 여기도 촬영을 한 게 있는데요, 이 차가 이렇게 막고 있으니까 뒤차가 다 밀려 있어요. (사진제시) 이게 지금 우리 관공서에서 운영하는 차가 이러니까 누구한테 욕 하겠어요? 그렇지요? 이런 것을 지도를 좀 하셔서 우리 관공서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에 대해서는 이런 위반을 덜하고 들어가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말씀을 드립니다.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그런 것은 셔틀버스 기사 분들한테 철저한 교육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훈일

조훈일체육공익사업팀장

알겠습니다.
정재

김정재위원

네, 이상입니다.

윤성국위원장

김정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순위원

위원장!

윤성국위원장

이상순 위원님!

이상순위원

주차관리팀!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주차사업팀장 오정택입니다.

이상순위원

네, 팀장님, 몇 가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용산전자상가 공단직영 공영주차장이 있잖아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이상순위원

이번연도에 보니까 거기 호텔도 생기고 공사도 하고 있으면서 많이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바닥도 저희가 보수하는 그게 지난번에도 안전사고 문제 때문에. 그래서 이쪽의 공영주차장은 올해는 어떤 식으로 지금, 어떤 변화에 의해서 이렇게 운영을 해야 될 것인가, 제가 그런 생각을 해 봤는데, 팀장님은 지금 어떤 변수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그것 설명 좀 해 주세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일단은 주변 여건이 변화되는 건 2017년 4월에 호텔이 완공되는 걸로 예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금년에는 큰 변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금년은 예전에 운영하던 대로 지속적으로 운영을 하는데, 내년에는 그 변화에 따라서는 좀 맞출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순위원

아니, 그것이 내년에 완공이 되는 건 되는데, 올해 제가 예상을 하기에는 그래도 거기에 이동인구가 많이 늘어나요. 그렇잖아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이상순위원

건설현장 관계자든, 나름대로 또 이쪽에 다른 활성화 시킨다고 여러 가지 계획들도 있고 그래서 그 문제 때문에, 그리고 또 아까 얘기한 바닥 있잖아요? 지난번 안전사고 문제 때문에 거기도 보수한다고 그러잖아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이상순위원

그 얘기 못 들으셨어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아니, 예산 5억인가 3억인가 잡혀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잖아요. 왜 그러냐 하면 그게 바닥을 들어내고 하다보면 주차장의 여러 가지 면수도 줄어들어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것을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느냐? 변화에 어떻게 대처할 거냐?” 이렇게 제가 질의한 겁니다.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일단 저희가 그것 알고 있기로는 거기에 약간 크랙이 가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보수공사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정확한 어떤 시행방법이나 시행시기라든가 그것은 저희가 통보 받은 건 없는데, 만약에 그게 시행이 되게 되면 저희한테 연락이 오게 됐을 경우에, 2번 주차장 같은 경우에 지금 해당이 좀 됩니다. 그런데 다행히 주차면보다는 통행로 쪽에 있는데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준비할 게 있다고 그러면 맞춰서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약간 좀 축소를 하든지 해서,

이상순위원

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살펴보시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이상순위원

저희 용문동 지난번에, 제가 이것 공개적으로 좀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아서 제가 팀장님한테 두어 번 얘기를 또 했었는데, 용문동 주민센터 지하주차장을 우리가 민간위탁을 줬어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이상순위원

면수가 42개인데, 보니까. 그런데 사실 제가 늘 느끼는 게 뭐냐 하면, 아니 저희 주민센터 지하주차장을 그냥 공단에서 민간위탁을 줘 버리고 나니까 저희가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예를 들자면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제가 민원을 보고 그랬을 때 30분이라도 무료로 해 준다거나 그런 주민에 대한 배려가, 서비스가 있어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것을 주민들도 느끼지도 못하고, 그냥 거기는 불법주차를 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에요. 다행히 거기가 이쪽에 이면도로이다 보니까 별로 주차에 관한 신경을 덜 써도 되지만, 제가 안타까운 건 그거예요. 어떻게 그게, 이사장님이나 상임이사님도 제가 질의하는 것에 대해서 한번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42면이라고 그러면 우리가 공익을 위해서 수익을 내려고 하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그런 것 정도는, 용문동 주민센터 지하주차장에 있으면 거기 몇% 정도는 주민들한테 내주면, 하다못해 어떤 사람이 왔다가도, 공무원이 오든, 저희가 가든, 누가 가든, 주민이 오든, 그래도 적어도 면수가 몇 개는 있어서 우리 게 있어야 된다, 라고 나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잘 논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이번에 저희가 이태원하고 용문동 관제기를 교체를 하게 되는데요, 지금 그것을 30분 무료주차라든지 티켓 형식으로 해서 공무를 보러 오신 분들에 대해서 그 정도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지금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그러니까 그것 이용을 알아서 이용을 하는 주민이 있든, 없든 그래도 적어도 기본적인 그런 규칙은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이상순위원

그래서 그 부분 신경 써 주시고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이상순위원

용문동 남이장군 건너에 있는 주차장 있잖아요? 저는 그 주체를 잘 모르겠어요. 여기에서 하나요? 시설관리공단에서?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남이장군,

이상순위원

남이장군 사당 길 건너에 저희 구에서 그 전에, 한 10년 전에 매입해서 주차를 해 놓은 게 있어요. 그런데 그건 어디에서 하나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아, 거주자우선주차 구간제입니다.

이상순위원

아, 맞다. 그러면 저는 그것을 제안 드리고 싶어요. 지금 그것을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해서 우리가 월 주차 이런 것 돈 받는 거지요? 수입으로 들어오는 거지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월 4만원씩 해가지고요.

이상순위원

그런데 제가 지금 용문시장 활성화 때문에 주차장 문제가 수년간 대두되고 있는데 그쪽으로 전혀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 얘기를 하세요, 저한테. 그런데 그게 양쪽의 의견이 있더라고요. 지금 현재 거기를 거주자로 하다보니까 월 거주로 해서 그게 운영이 되고 있어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이상순위원

몇 개입니까, 그게? 거주자주차 그 구역이?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숫자는 지금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요,

이상순위원

제가 알기에는 열 몇 개인데, 열 몇 분이 어떻게 보면 독점, 제가 또 이런 얘기하는 것도 민감한 부분인데, 독점을 하고 계신 거예요, 그 상가에 계시는 분들이. 그런데 저는 그게 지금 이 시점에서는 어떻게 보면 그것을 우리 시장에 오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을 위해서 그것을 시간주차든 뭐를 해갖고 용문시장 상인회와 어떻게 우리가 MOU 체결을 해서 그렇게 활용을 해서 용문시장에 정말 부설주차장이 있다, 쓸 수 있는 주차장이 있다, 라는 게 좀 돼야 되지 않는가? 이사장님이랑 상임이사님도 한번 그 부분을 한번 깊이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이상순위원

물론 지금 쓰고 계시는 분들은 약간 또 불편하시겠지요. 그러나 그게 우리 수입을 따진다고 그러면 그게 한갓지겠지요. 열 몇 개 그냥 월 주차 얼마 받아가지고. 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지금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한영

김한영이사장

그 문제도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또 그때 언제인가, 감사 때인가 우리 이사장님께서 “저희 거주자주차 공간을 좀 확보한다고 발굴을 많이 하신다.”고 그랬는데, 2015년도에 몇 개나 발굴하셨어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15년도에는 발굴하고 삭선되고를 따진다고 그러면 실질적으로 따지면 한 60면 이상이 삭선이 됐습니다.

이상순위원

오히려 삭선이 됐어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삭선이 된 게 더 많습니다. 좀 많이 삭선이 되어서 올해는 다각적으로 발굴을 하려고 하는데, 면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일단은 기본적으로 20~30면 정도는 추가로 가능할 것 같고요.

이상순위원

아무튼 용산구 전체가 차는 매일마다 등록하는 차가 늘어나고 있는데 주차면수는 몇 년 동안 계속 지금, 하다못해 “삭선이 됐다.” 그러니까 안타깝습니다. 차를 운전하고 다니다 보니까 정말 불편한 점이 많고, 저도 지역활동 하다 보면 그래서 그게 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아무튼 올해도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이 부분을 주차에 대한 걸 맡고 있으니까 신경을 좀 많이 써주셨으면 합니다.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알겠습니다.
영식

김영식상임이사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들어가시고요. 청소년공부방 관장님!
경용

김경용청소년수련관장

안녕하십니까? 수련관장 김경용입니다.

이상순위원

관장님, 작년에 공부방 9개소를 시설관리공단에서 인수를 해서 운영을 하시기로 했고, 올해 본격적으로 2016년도에 관리 들어가네요?
경용

김경용청소년수련관장

네.

이상순위원

그래서 여기 제가 자료를 보니까 면적하고 보유도서가 나와 있어요, 좌석수랑. 그런데 이게 약간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서. 물론 공부방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보유도서에 대한 그런 개념이 크게 있지는 않을 것 같지만, 이 차이를 어떻게 또 저것 해 보실 생각은 없나요?
경용

김경용청소년수련관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차이”라는 게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지?

이상순위원

그러니까 보유도서가 어디는 1,349권인데, 어디는 530권 이렇게,
경용

김경용청소년수련관장

아, 보유도서 부분,

이상순위원

네. 그 부분을 제가, 그래서 자료에 있어서 한번 제가 이 부분 신경 좀 써달라고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경용

김경용청소년수련관장

위원님께서 관심 가지고 보셨으면 아마 내용을 잘 아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청소년공부방에서 보유하고 있는 도서가 실제적으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정도의 도서라면 지금 한남동 공부방에 있는 도서는 꽤 주민들이 많이 활용을 하고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지역에 있는 다른 공부방에 있는 도서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장식용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장식용입니다.

이상순위원

네, 맞아요.
경용

김경용청소년수련관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더 확보를 해서 도서를 비치하도록 하고, 그리고 너무 오래되어서 먼지나 끼고 자리 차지하고 있는 것은 폐기하거나 더 어려운 기관에 기증을 하든지 여러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제가, 맞습니다. 그겁니다. 뭐냐 하면 청소년공부방은 사실은 이게 보유도서가 큰 의미가 없어요. 그런데 여기에 이렇게 기재가 되어 있기에, 이게 진짜 현실적으로 먼지 끼어있는 옛날 것 이런 것 있는데, 이런 것도 과감히 저희가 이제 관장님이 살펴 보셔가지고 없앨 건 없애고 정말 필요한 것은 해 놓고 이래야지, 오히려 그게 역효과가 날 수가 있다, 라는 거지요.
경용

김경용청소년수련관장

네.

이상순위원

그래서 그 부분 신경 써 주시고. 제가 이렇게 보니까 청소년수련관 관장님도 겸직을 하고 계시는데, 여기에 직원이 굉장히 많아요. 물론, 그 업무는 다 하고 있겠지요.
경용

김경용청소년수련관장

네, 청소년수련관 직원은 기본적으로 30명이고요, 청소년공부방 직원이 18명,

이상순위원

여기 같이 들어가서 그런 거지요?
경용

김경용청소년수련관장

네,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알겠습니다. 아무튼 올해도 청소년수련관 잘 운영하는데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용

김경용청소년수련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들어가시고. 한 번만, 체육센터!
무상

국무상문화체육센터장

문화체육센터장 국무상입니다.

이상순위원

센터장님, 저희 센터에 오신 것을 축하드리고요,
무상

국무상문화체육센터장

네, 감사합니다.

이상순위원

항상 제가 만날 때마다 감사함을 전해 드리면서 또 부탁도 많이 드리는데, 이번에 우리 문화센터 1층에 정말 중요한 유휴공간 활용이 있네요?
무상

국무상문화체육센터장

네.

이상순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정말 이 공간이 적절하게 잘 되어가지고 조성이 되어서 많은 주민들이나, 특히 어린 아이나 젊은 엄마들이 많이 드나드는 공간 같아요. 그래서 팀장님께서 어떻게 지금 구상을 하고 계신지, 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상

국무상문화체육센터장

네, 우리 용산구에 북카페가 지금 여러 곳이 있어가지고 대체로 예쁘고 잘 됐다고 평가들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도 또한 다양한 벤치마킹을 통해서 또 새로움을 한 번 만들어서 해 보려고 다양하게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한영

김한영이사장

이것은요, 저희가 설계 시작할 단계 정도 되면 위원님하고, 또 이용하는 주민들하고 회원님들 의견을 수렴해가지고 안락하고 편안한 북카페 기능을 겸한 그런 공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아무튼 기대해 보겠습니다.
무상

국무상문화체육센터장

네.

이상순위원

네, 하여튼 많이 수고들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상

국무상문화체육센터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윤성국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정호

장정호위원

위원장!

윤성국위원장

장정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호

장정호위원

장정호 위원입니다. 우리 이사장님, 주요업무계획서나 업무보고 책자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서 보고하게 된 거지요? 우리 팀장님 회의라든지, 또 이 팀에서 이렇게 주관하는 팀에서 만들어서 보고하려고 이렇게 다 만드셔서 하신 것 같은데,
한영

김한영이사장

각 팀에서 금년도에 우리 공단에서 추진할 주요업무만,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니까 주요사업들?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니까 각 팀에, 지금 7개팀으로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는데, 7개팀의 201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하는 거란 말이지요. 그런데 전년도에 비해서 금년도의 주요업무보고 책자가 좀 달라졌어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좀 간소화된 것도 있고.
한영

김한영이사장

간소화된 것도 있고, 저번 행정사무감사 때 “구청에서 했던 업무를 우리 공단 업무로 전부 해가지고 업무보고서를 만들기 때문에 좀 그렇다.” 우리 의원님들의 이야기가 있어가지고 금년 업무보고는 저희 공단의 주요업무 순수한 것만 발췌해서 보고 드린 겁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래서 아마 그런 맥락으로 약간 간소화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또 반대로 보면 업무가 7개 관장되어 있는 팀의 그 업무를 이렇게 하나로 혼합을 해서 주요업무보고 자체에 분리가 지금 안 되어 있는, 그래서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예산편성을 해서 집행하는, 예산을 요구했던 이런 것들을 “각 팀별로 분리 좀 해 달라.”, 아마 기억을 하실 거예요. 왜냐하면 팀별 구분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호명해가지고 각 팀장들하고 대화하기가 굉장히 나빴었거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각 팀별로 예산을 이렇게 편성을 해서 보고를 좀 했으면 좋겠다, 라고 했었고, 그 다음에 지적했던 내용 중에 주차관리과라든지 교통행정과에서 하는 그 업무와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업무가 같이 중첩이 되는데, 그 업무가 이쪽도 보고가 되고 양쪽에서 보고가 되다 보니까 서로가 업무보고에 어떤 혼동이 오니까 그것은 좀 간소화 시켜 달라, 라고 부탁했던 부분들이고, 그런데 이 주요업무 책자들을 간소화시킨 것까지는 좋은데 업무에 대한 분장이 명확하게 나와 있지 않다, 라는 거지요. 이사장님이 한번 이렇게 쭉 보시면 이 내용만 가지고는 어느 팀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라는 게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저는 더 욕심을 내서 그 팀에서 소요되는 예산까지도 그 업무 책자 안에, 기획감사팀에 대한 예산, 기획감사팀의 주요업무, 또 새로운 업무, 이런 것들을 좀 세분화해서 보고를 해야 되는 게 맞다, 라고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아마 행정사무감사와 지금 업무보고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이렇게 지금 보고 하신 걸로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만, 앞으로 보고 내용에는 좀 더 팀별로 분명하게 구분을 해서 보고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 보고 책자 이렇게 쭉 보면 아마 거의 순서 위주로 이렇게 되어 있겠지만, 이 업무가 어떤 팀의 업무인지 명확하게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이렇게 팀들 회의를 하시면서,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그것은 다시 한 번 챙겨보겠는데, 저희는 공단을 경영하면서 경영목표가 “고객행복 경영실현”, “공익과 수익이 조화되는 경영”, “창의와 변화를 통한 조직경영” 여기에 맞추다 보니까, 그러면 ‘이 공단이 고객행복 경영실현을 위해서 뭘 하느냐? 어떤 업무를 하느냐?’ 그렇게 정리하다 보니까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이렇게 됐는데, 위원님, 팀별로 이게,
정호

장정호위원

그것은 우리 공단의 슬로건이고, 또 공단의 목표이고, 그 목표를 의회에 보고해서는 사실 별 필요가 없는 얘기지요. 우리는 공단의 그런 내부적인 업무를 우리는 보고 받을 그런 기관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주시고, 아마 이사장님 아니고 우리 팀장님들도 이 책을 보시면서 ‘이게 내 업무가 어디 들어 있지?’라고 하는 이런 부분이 좀 있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내 업무인데 어느 예산이, 이 앞에 보면 주요업무 안에 체육공익팀의 사업예산이 18억 6,900만원이라는 게 나와 있지만, 이게 다 이렇게 펼쳐가지고 해 놓다 보면 좀 혼동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여튼 이사장님하고 이사님, 한 번 다시 협의하셔서 추후에 또 6월 정례회라든지, 예산 심의, 결산 심의 할 때는 그런 부분들 유념해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리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조금 편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일단 김경용 팀장님, 잠깐 좀 나와 보실래요?
경용

김경용경영전략팀장

네, 경영전략팀장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일단은 청소년수련관 업무까지 같이 보고 있지요?
경용

김경용경영전략팀장

네, 그렇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제가 시설관리공단에서 바라고 그랬던 부분들이 바로 이런 부분들이거든요. 이런 운영백서라든지, “2015년도에 이렇게 업무를 봤다.”라고 하고, “그래서 2016년도에는 이런 업무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라고 하는 이런 것들을 우리 공단에서 해 줬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내 방에 보니까 이런 게 있어서 내가 유심히 보니까 ‘우와, 1년 동안 정말 알차고 짜임새 있는 수련관을 참 이렇게 운영을 했구나.’ 이런 게 지금 한눈에 이렇게 다 봤습니다. (자료제시) 앞으로 각 팀에서도 이런 부분들이 분명히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수범 사례로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청소년공부방 같은 게 운영이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1월에 운영 방침에 대해서 조금 방향을 설정을 하겠습니다.”라고 보고를 하셨는데, 운영방법에 대해서 설정이 된 게 있습니까?
경용

김경용청소년수련관장

네, 있습니다. 간략하게 그동안의 추진경과를 보고 드리자면, 작년 연말에 위원님들이 그 부분을 많이 행정사무감사 때, 복지건설위도 마찬가지이고 행정위에서도 마찬가지이고, 많은 부분을 공부방 운영 효율화 부분을 많이 말씀하셨고, 기능개선 부분을 많이 주문하셨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작년 ’15년 1년간 운영했던 운영실적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야간시간 22시부터 23시까지 운영하는 것은 투자대비, 물론 주민들의 편의와 복지차원에서 하는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도 최소한의 이용률은 나와야 되는데 이용률이 현저히 떨어져서, 어제 마지막으로 주민설명회를 했습니다. 해서, 22시로 최종적으로 조정을 하기로 했고요, 그리고 평균이용률이 좌석점유율이 20% 미만인, 이태원공부방과 용암공부방이 20% 미만으로 나옵니다. 남영동공부방은 30% 초반 정도 나오고요. 그렇지만 주변 유해환경이라든가 이런 걸 다 고려했을 때 가장 이용률이 떨어지는 이태원공부방은, 청소년 이용시설이 설립목적입니다. 물론, 성인도 사용은 하지만. 그런데 청소년 시설로서는 운영이 부적격하다는, 일몰 이후의 야간시간에는 판단을 해서 18시 이후는 운영하지 않을 것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이해를 구했습니다. 그랬는데, 일단은 어제 설명회 자리에서 많은 주민들이나 이용하는 학생들이 “그렇다 하더라도 6개월 정도만 우리에게 유예시간을 주십시오. 그 이후에도, 6개월 이후에도 지금처럼 이용률이 개선되지 않거나 환경변화가 없다면 그때에는 우리가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이태원공부방 포함해서 모든 공부방이 3월 1일부터는 야간 22시까지 운영하는 걸로 일단은 개선을 했고요. 그 다음에 존경하는 이상순 위원님께서 또 주문해 주셨던 게 “공부방이 단순한 지금 현재 독서실 개념으로밖에 운영되고 있지 않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말씀을 해 주셔서, 공간적으로 그런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한 독서실이 용암공부방, 그 다음에 이촌공부방, 그리고 남영공부방도 좀 낡기는 했지만 공간적으로는 작게 할 수 있는 공간이 분리되어 있는 공부방, 이 정도입니다. 한강로공부방은 신설이기는 하지만 공간이 분리되어 있지 않고요. 그래서 이런 데는 대학생들이라든가 또 고학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서, 또는 재능 있는 지역주민들의 모집을 통해서 준비되는 대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네, 열심히 공부하셨고, 또 열심히 그 부분에 대한 논의가 있어서 하여튼 답변 잘 들었고, 그렇다 하더라도 금방 폐쇄하는 것보다 조금 유예기간을 두고, 또 그 부분에, 아마 유예기간을 둔다고 해서 그 이용률이 높아지고 그러지는 않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 시설을 이용했던 사람들한테 조금의 편의를 제공한다면 그런 유예기간을 주는 것도 잘하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아까 우리 이상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 안의 도서가 장식용으로 이렇게 있는데, 우리가 독서실을 가는 아이들의 입장과 또 성인들이 이용하는 게, 왜 거기를 이용합니까? 어떤 책을 보러가는 거고, 내가 필요한 내 전문적인 부분들을 습득하기 위해 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런 책들이 조금 전문적인 게 있어야 되고, 실질적으로 보면. 아이들이 필요한 전문적인 거라든지 이런 게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 그런 책들이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가 스마트폰이라든지, 다른 모든 앱이 잘 발달됐다 보니까 금방 여기에서 다 찾아버린단 말이에요, 필요한 것 자체를. 그래서 그런 공간들을 장식의 공간으로 하지 말고 다른 공간으로 좀 활용을 하고, 또 그것을 정비를 해 봐야 될 필요가 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도 좀 이렇게 정비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경용

김경용청소년수련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들어가시고, 주차팀!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주차사업팀장 오정택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지금 우리 거주자우선주차장에 보면 공유 공간을 지금 활용을 하고 있지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어느 정도 지금 홍보가 되고 있나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많이 홍보는 하고 있는데 함께 이용해라든지, 아니면 방문주차라든지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그게 참여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니까 참여가 왜 떨어진다고 생각을 해요? 일단 귀찮거든요, 첫째. 내가 필요한 시간대에 차를 댈 수가 없고, 내가 필요한 시간에 차를 빼야 되는데 못 빼는 것, 이런 거란 말이에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일단 안내가 좀 부족하다. 그러면 우리가 3개월에 한 번씩 접수를 받지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접수.
정호

장정호위원

그럴 때마다 공유 공간에 대한, 접수할 때 안내를 하지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같이 동봉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리고 혹시 그 주변에서 그렇게 같이, 두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같이 오면 우리가 해 주잖아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런 부분들을 더 많이 홍보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 각 동마다 대기 주차수가 지금 몇 백대씩 대부분 다 이렇게 있잖아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그렇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런데 어디를 가면, 특히 상가지역 쪽에 가면 주차공간이 많이 비어있는 공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 직원들이 조금 고생스럽더라도 한번 잘 찾아봐서 유도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본인들끼리 잘 로테이션으로 돌게끔 하든, 그런 부분들을 잘 안내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이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만 해도 얼마나 좋은데 그걸 활용을 지금 못하고 있단 말이에요, 실질적으로.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저희가 지금 시행하려고 하는 것은 일단은 전체적으로 설문조사를 한번 하려고 그러고요, 그래서 설문조사를 해서 일반 직장인 같은 경우에 평일 날 9시에서 6시 정도까지 시간이 가능하면 참여를 유도해서 그분들에 대해서 방문유도라든지,
정호

장정호위원

기존에 사용하시는 분들의 활용 시간대를 한번 조사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아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래서 그 나머지 시간대에 활용할 수 있는 것도 한번 해 보시라는 얘기예요. 아주 적은 공간에 어떻게든 차 한 대라도 더 불법을 유도하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참 좋겠어요.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알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런 부분에서 고민을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택

오정택주차사업팀장

네, 알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네, 수고하셨어요. 들어가십시오. 아마 우리 이사장님이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놓으면 업무보고 자체에서 질의가 많지 않을 것 같아서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오신 것 같은 그런 느낌도 좀 있습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제가 아마 위원님들이 2년간 하셨으니까 너무 잘 아실 거라는 생각에서 간략히 만들었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시설관리공단이 우리가 110억에, 또 214명의 그런 직원들이 있는 아주 굉장히 큰 공단이고 기업입니다. 이사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해 주느냐에 따라서 우리 구민들이 어떤 행복을 찾느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잣대거든요.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전부 다 더 열심히 주민들 행복을 찾아주는 데 앞장을 좀 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성국위원장

장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요, 저도 지금 여기에서 존경하는 우리 장정호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을 2015년도 것하고 올해 것하고 비교를 해 보니까 팀별로 분리가 안 되어서 헷갈렸어요. 특히 신규사업 같은 것은 표시가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더욱 헷갈렸었습니다. 그리고 책자 11페이지에 보면 우리 ‘옥상녹화 텃밭 조성·운영’ 이런 것 있잖아요. 그런 게 비예산으로 잡혀있어요. 그런데 옥상 보수공사도 하고, 또 상자도 구입하고 이런데 왜 비예산인지? 나는 좀, (자리에서 ○ 이상순 위원 - 다른 부서 있는 예산이니까,) 아, 다른 부서 예산이니까 그런가요? (자리에서 ○ 장정호 위원 - 일자리경제과.) 아, 그래서 일자리경제과 것이 여기 올라와서 그러는 거구나! 알겠습니다. 내가 그것 잘 몰라서 그랬네요.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을 끝으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20회 용산구의회(임시회) 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 02분 산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