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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희영 의원 발언

225회 제1본회의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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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이 위원회의 운영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위원들은 들어오기 직전에도 자기 의사를, ‘아, 내가 미처 챙겨보지 못했구나.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질의해야 되겠다.’고 언제든지, 질의 중에도 생각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사전에 다 조율되어서 여기에서는 형식적으로 방망이만 두들기면 되는 거란 말입니까?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팀장님 만났습니다.

저한테 전해 주실 때 그렇게 했습니다. “이게 표준 준칙안 예시안대로 했습니다. 혹시 궁금한 것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제가 “설명하겠다.”고 그랬을 때 “제가 보겠습니다. 제 스스로 보고 궁금하거나……”, 팀장님, 맞습니까? 그러면서 제가 설명은 바빠서 그날 “거절한다.”고 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그러다 계속 보고 왔습니다, 본위원은. 충분히 제가 부서에다 제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향후에 제가 보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라고 제가 팀장님께 분명히 답변했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면 팀장하고 얘기할 때 다 모든 질의사항이나 궁금한, 수정안이 다 결정되어야 된다는 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