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윤성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본 회의는 9월 5일 최초로 시작한 회의입니다. 본 안건은 위원님 간 여러 의견이 있어서 4번의 간담회와 3번의 회의로 조율한 회의입니다.
안타깝게도 찬·반 결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집행부와 의원 간에 의견을 충분히 조율하고 있고, 민주화 절차를 거치고 있는 자리입니다. 각자의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찬성도, 반대도, 구민들의 의견을 대변함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제226회 본회의가 잠시 후에 열리게 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다면, (「있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아, 그러십니까? 김철식 위원님! (자리에서 ○ 김철식 위원 - 위원장님이 제 의견도 안 물어보고 자기 의견만 얘기하고 끝내버리려고 그래.) 왜냐하면 의견이 똑같은 내용이 많이 오고간 것 같아서 조금 줄여주시고요.
지금 제226회 본회의가 11시에 개최되면 앞으로 우리가 의견조율을 할 시간이 없을 것 같으니까 간략하게 김철식 위원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