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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희영 의원 발언

228회 제2본회의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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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다음에 아까 이상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북카페가 참 잘되어 있는, 다 동사무소에 있는 것 아니잖아요? 참 환경도 좋고, 좋아요. 그런데 도서관운영비 저희가 지원하잖아요?

프로그램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자원봉사자 활동비로 나가는데, 그런 쾌적한 환경조성은 제 지역구에 있는 것은 2개 있습니다. 한남동도 있구나. 죄송합니다. 3개나 있네요.

한남동은 새로 해서 너무 환경이 좋고요, 서빙고도 좋습니다. 보광동이 조금 그렇지만 그런 대로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태원1동은 없습니다.

아마 허용될 면적이 없을 겁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게 홍보가 되면, 이태원1동 사는 주민들이나 학생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가 참 잘됐으면 좋겠다. 일단 제 지역구를 볼 때요, 있는지조차도 몰라요, 학부모들이.

각 동에 북카페가 있다는 것, 이태원1동은 모르더라고요. 주로 여기 구청을 이용하더라고요. 그런데 “시간을 좀 늘려줬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이런 북카페들은, 특히 “구청은 토요일 하면 더 좋겠다.” 그렇게도 얘기하는데 여러 가지 보완 상, 또 총무과의 입장도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도 어떻게 하면 우리가 작은 부분이라도 보완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고민해 주십시오. 그 다음에 대학 멘토링 사업이요, 거기 숙대 학생들이 하잖아요?

좀 더 멘티, 멘토 간의 관계 유대라든가 이런 걸 위해서 노력하신다고 하셨고, 또 “오는 멘토들의 교통비라도 지급하겠다.” 라고 하셨고, 얼마 지급하시나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