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희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이것 처음에 하려고 했는데, 급하게 하지 않았는데요, 지금 ‘살기 좋은 용산’ 이렇게 하지만 저희가 강남4구에 버금가는, 용트림 하는 그런, 저희 용산구가 발전하고 있잖아요. 그것에 맞춰가려면 젊은 세대들이 교육에 대해서 안심하고, 환경도 그렇고 또 구청에서 지원해 주는, 교육청에서 하겠지만, 서울시교육청에서, 그런 부분들이 좀 중요한 것 같아요,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그래서 우리 용산 교육이나, 또 요새는 안전도 중요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나, 이런 데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이제 얼마 되시지 않았지만 계셨고, 앞으로도 우리 용산 교육이 1등구가 될 수 있도록, 아까 김경대 위원님께서 “유능하시다.”는 말씀을 저도 어디에서 들은 것 같아서 기대가 크고, 잘해 주고 계신 것 같아서 일단 오셨는데도 용산구의 교육을 위해서 잘 이끌어나가고 계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도서관 부분에 대해서 말씀 드릴게요. 청파도서관 같은 경우는 “구비, 시보조금 추후확정”이라고 했는데 얼마가 내려왔나요, 실제로?
작년에 보니까 저희가 1,200만원, 시비보조금이 추후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