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대 의원 발언
위원 ‘성적우수’하고 ‘예체능특기’는 학교장 추천을 하기로 돼있는데, 학교장이 학교에서 추천하는 바에 대해서는 그 기준이랄까 그것은 나름대로 학교에 정해진 그게 있을 테니까 그것을 여기서 논할 바는 아닌데, 보면 ‘꿈나무’ 같은 경우는 “동장이 인정하는 생활이 곤란한 자의 자녀” 이렇게 돼 있고, ‘지역사회봉사’는 “지역사회발전에 공이 있는 자”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게 기준이 너무 모호하고 그렇지 않나. 인원도 굉장히 많아서 꿈나무는 전체 121명을 올해 줬고, 지역봉사만 해도 33명을 지급을 했는데, 추천하는 동장, 물론 동장님께서 알아서 잘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했겠지요.
다만, 감사 자리이다 보니 이런 어떤 수혜자선정 과정이라든지 이런 데 있어서 상당히 뭔가 공정하고 그런 기준 같은 게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따로 기준 같은 것을 지침으로 내려 보내거나 그런 것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