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대 의원 발언
위원 뭔가 대안을 좀 제시해줄 수 있는,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의회에서 하면서도 구민의 시각에서 의원들이 대표해서 대안제시를 하지 않습니까? 또 지적하고 대안제시도 하는데 그게 다 옳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뭔가 새로운 시각의 것을 제안을 하고 제시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차원에서 감사담당관에서도 그 직무에 관해서, 그 부서가 하고 있는 고유 직무에 관한 것을 제시를 해줄 필요가 있어요.
대안을 분명히. 그리고 제대로 있는가를 따져줄 필요가 있고. 그래서 특히나 총무과나 이런 조금 실세부서라고 하는, 특히나 이렇게 평가결과에도 나와 있는데, 직원들이 균형인사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반영이 돼있어요.
읽어보셨으니까 아시겠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이라든지, 인사부분도 어떤 시스템적으로 해야 되는, 누구나 좀 공감할 수 있는, 특히나 하위직렬 직급에 있는, 예를 들면 한 7급이나 8급, 9급, 이렇게 하위직급에 있는 젊은 직원들이 위를 보고 일하는 게 아니라 주민들을 보고 밑을 보고 일할 수 있게, ‘자기 직무에 충실하면 내가 좋은 평가를 받는 구나. 진급도 할 수 있겠구나.’ 이런 뭔가 그런 희망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게 시스템적인 인사를 할 수 있게 그런 것도, 하나 예를 드는 거예요.
그런 것을 직무감사를 통해서 지적도 아주 그냥 세밀하게 할 필요가 있고, 같이 연구를 해서 좀 대안제시를 할 필요가 있다, 라고 봅니다, 본위원은. 총무과에도 얘기를 했던 부분이긴 한데 감사담당관에서 그런 쪽의 직무감사에 굉장히 좀 역점을 둬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는. 단순한 회계감사는 대충, 많이 해서 되게 투명해졌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