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뭐냐 하면 새로이 기업을 하려는 창업자에게 각종 비즈니스를 염가로 제공함으로써 창업 초기의 부담을 줄이고,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여 기업을 더 성장하는 데 목적이 있는 이런 제도거든요. 저희가 사실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얼리 어탑터’로서 국제사무실을 지금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 사무실의 운영이 효율성이 높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냥 우리가 맹목적으로 사무실만 오픈하고 있는 그 자체보다는 ‘어떻게 하면 이 사무실이 효율성이 있을까?’에 대한 연구를 좀 해 봤습니다, 본위원이. 그래서 해외 진출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저희가 교두보 역할, 그리고 저기 보면, 원래 인큐베이팅 사업 같은 경우는 사업장의 임대료도 저희가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 본위원이 제안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