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희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내년에도 저희가 심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인건비에 대한?
그런데 매칭비율이 변동이 있어서 저희 구에 좀 부담이 되지 않도록 그런 걸 다 대비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게 왜냐하면 법으로 명문화된 비율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 사업이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장님으로서 잘 준비해 주시고. 또 하나는 직렬이나 업무에 대한 부분도 정확하게, 더 잘 준비하셨겠지요. 그렇지만 그런 부분도 명확히 좀 하는 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시비 75%를 받아도 결국은 우리 용산구 주민들의 복지업무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잘하고 계시겠지만 또 한 번 당부를 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이 업무가 만약에, 이건 제 대안인데요. 향후 총액인건비제에 부담이 될 경우에는 이 업무들을 조금 분장하셔서 시간선택제를 나중에 활용을 해 본다든가, 그러니까 다양한 향후의 대처방법에 대해서 좀 부서장님께서 준비를 하시는 것도, 곧 예산 심의가 옵니다.
거의 다음 달이면 이번 2017년도 회기 반이 넘어갑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또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는, 제가 먼저 시행한 구들에게 살짝 여러 가지 의견을 들어 보았어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냐?” 그런데 이 사업이 좋고 다 시행을 하는데,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대부분의 구들에서 제게 한 의원님들께서의 답변은, 먼저 시행한 타 자치구들의 종합적인 의견은 “충원된 부분만큼 업무량이 많지 않더라.” 그것은 아마 부서장님도 알고 계실 겁니다. 저희가 이 제도를 도입하기 전에 타 구를 다 검토해 보셨을 거고 벤치마킹도 하셨을 겁니다. 그러니까 본위원 얘기가 아주 터무니없는 얘기는 아닌 걸 아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