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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희영 의원 발언

233회 제1본회의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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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이게 사실은 과장님, 말씀 들어보면 참 좋아요. 그런데 16개동이 해요. 그러면 비가 조금만 와도 어떤 동에서든지, 어떤 부서의 공과를, 과까지는 아니더라도 공을 또 주게 돼요.

그러면 우기에 지나친, 어떤 동장님은 열정을 가지셔서 주말도 못 쉬고, 우기라는 게 정말 하루 이틀로 끝나는 것도 아니고, 우기가 얼마나 깁니까? 또 한기도 저희가 얼마나 길어요. 혹서라고 하잖아요, 너무 덥고.

또 혹한기도 있어요. 그러면 잘못하면 이 휴가를 얻는 게 목적이 아니라 어떤 휴가를 받는 부서의 그런 부분 때문에, 저는 사실 이 제도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어떤 부서에, 지금 잘 말씀하신 거예요. 한 예를 제가 그렇게 들고 싶었어요. 16개동이 다 나옵니다.

그러면 하루에서 이틀을 받기 위해서 휴가 사실 365일 중에 어떤 공무원들은 그걸 받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싶은 의지도 있지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