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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길준 의원 5분자유발언

235회 제2본회의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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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청인들이 계시기 때문에, 또 오셔서 답을 들으시면 되는데 대개 방청인분이 질문만 듣고 답은 안 듣더라고요. 그래서 오해성이 있어서 그러는데 우리는 회의규칙에 의해서 다 하는 겁니다.

구청에 다 있고 의회에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자치가 구청장은 편성권하고 집행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민들을 위해서 이런 일을 하겠습니다.” 해가지고 돈 해서 다 계산해서 우리 의회에 보내면 그것을 하나하나 심사를 의원들이 다 합니다.

엄마가 자식한테 장난감 사 준다면 살펴보고 돈을 주는 식으로. 그래가지고 ‘그것을 그대로 잘 샀는가?’를 하는 감사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11월 달에 감사를 해요. ‘우리가 준 예산에 대해서 정확하게 쓰는가?’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나가서 그 운영자들이나, 여기 장애인협회에서도 와 계시는데 우리가 요구하는 대로, 우리가 생각한 대로 안 하는 것 같아요.

여기 뵌 분들도 많은데, 저희들도 재정이 좀 풍부하면, 안타깝기가 그지없어요. 정말로 잘 드려서 외국처럼, 일본이나 미국처럼 안에 들어가서 살림을 잘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항시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니까 그 점을 이해해 주시고요, 저희들이 노력합니다.

그리고 또 우리 의원님들한테, 이 원고를 의원님들한테 여러분들이 오늘 질문하는 시간에는 나눠줘야 되는데 그런데 안 나눠줘요. 우리 의원님들, 여러분들 말하는 것 지금 알아듣고 있습니까? 그렇게 일방적으로 회의를 진행하시면 안 돼요.

서로 이해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협치 해서. 여러분들의 생각을 의원들이 협치 해야 예산을 심의할 때 따오고 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 이해하게끔 여러분들이 우리 의원님들한테 주는 것도 좋은데, 여기에 없어요. 그런데 우리 존경하는 김정재 의원님은 보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읽고 이해하고 협조해서 발전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더 하시게 하기 위해서, 요새 내가 국회 행정감사를 새벽 2시까지 봅니다.

참 가관입니다. 가관이라서 저희들은 절대로 그렇게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오로지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 청장님이나 저나 ‘구민들을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만 고민합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요, 다음에 내일 답변이 있으니까 나오셔서 꼭 같이 경청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김정재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