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235회 제1본회의2017-10-26

고진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면 본위원은 여기에서 끊고 다른 위원님 하신 다음에 다시 하겠습니다. (자리에서 ○ 장정호 위원 - 마무리를 지어주셔야지. 30분 동안, 지금 휴식시간도 반납하고 하고 있는데 마무리를 지어주셔야지요.) 그래요,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외국사례를 보면 일본 같은 경우도 그렇고 신주쿠역이나 우에노역, 또는 미드타운, 그리고 마루노우치 빌딩이나 신마루노우치 빌딩 같은 곳이 대형 건물하고 주변 도로로 나가는 진·출입로가 다 연결이 되어 있어요. 물론 주차장들도 다 연결이 되어 있어서 아주 편리합니다. 그것은 편리한 것은 시민들이 편리한 것이지요.

그런 것에 대해서, 특히 우리나라도 고속터미널역이나, 반포에 센트럴시티 있지요? 삼성동 코엑스, 아셈빌딩 등과 같이 각각의 건물과 지상으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어서 시민들, 주민들이 너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계획 수립 시에 우리 구에서의 조치 계획을 보면 “나중에 사업시행 시 검토할 사항임.” 이런 식으로 진·출입 문제에 대해서 조건을 달아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업을 시행하면 진·출입을 바로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이미 계획에 잡아놓는 거예요. 그리고 사업시행 하신다면 바로 해 드리는 그런 좀 융통성 있고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 시부터 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위원이 과장님께 말씀드린 겁니다. 과장님!

백년대계를 생각해서 사업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