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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정재 의원 발언

235회 제1본회의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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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김정재 위원입니다. 우리 복지재단 설립한 취지가 아까 여러 위원님께서도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요.

참, 위기가정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만든 재단이잖아요? 그래서 그동안에 사업을 참 여러 가지로 많이 하셔서 도움을 많이 받으신 분도 있고, 또 제가 우리 국장님을 통해서 진짜 어렵고, 아까 우리 고진숙 위원님께서 “장애인 누구 도와주신 분 있느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사실 상당히 어려운 분을 우리 국장님께서 후원받은 물품, 복지재단에서 들어온 것을 연계를 해주셔서 그분이 지금 너무 고맙다고, 우리 재단에 너무 고맙다고 사진까지 찍어서 이렇게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리 복지재단이 참 운영을 잘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그 장애인분은 시설에 계시다가 전혀 혼자는 움직이지도 못해요, 그 분은. 화장실 문턱이 지금 있어서 그것을 고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것도 잘 안 되어서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분을 우리 물품 들어온 것을 국장님께서 연계를 해주셔서 우리 복지재단에서 했는데 너무 고맙게 쓰는가 봐요.

그렇게 장애인들이 시설에 있다가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 처음 나온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분들은 진짜 우리 복지재단이 설립하자마자 그런 것을 처음 사회생활 하면서 겪은 분들이기 때문에 상당히 우리 구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복지재단 설립도 했으니까 진짜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을 많이 발굴해서 지원해주는 게 좋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