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3월, 6월, 뭐 이런 식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내년에 선거도 있고 그래서 이것은 내년에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보고요, 후년에 이것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연도에.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1회성 이벤트성 예산은 지양하는 게 맞다.’ 이렇게 해서 저는 이것은 전액 삭감하기를 원합니다. 그 다음에 시각장애인용 이런 것은 좋은 것 같아요. 소수자를 위해서 하는 것은 좋습니다.
이제 드디어, 이어가기 위해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드디어 선거가 다가오는 것이 확실하구나! 이 예산서를 보면 구정홍보 지원 예산이 두 배 정도 증가했어요.
그러니까 2,000이었는데 2,300증가해서 4,400. 그 부분에 물론 “홍보책자 등 발행” 3,000이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그것은.
설명도 들었고요. 그런데 이제 “용산구 소식 배포대 설치”에 보면 작년에 100개를 했어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