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러면 속기록을, 상임위 때 하셨던 속기록 한번 보십시오. 저는 어제 모니터링 해서 제가 여기 속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어떻게 답변하셨는지? 다른 위원님께서 그 한시기구에 대한 질의를 하실 때 어떻게 답변하셨는지 과장님께서 한번 하시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한시기구의 업무는 딱 그 목적이 있어서 하는 거잖아요?
부서가 업무에 새로 신규가 많고 자질구레하게 들락날락하는 사업이 아니고, 총괄계획과 건립될 때까지를 다 수립해서 시작과 완성을 다 하는 딱 한시기구예요. 제 말이 틀립니까? 그러면 저렇게 위원님들이나, 지난 번 상임위에서도 이 한시기구에 대한 것을 물어보신 위원님이 계셨고, 또 오늘 그렇게 하시면 적어도 “6월 30일까지인 것은 맞지만 조례 이렇게 해서 아마 우리 부서는 더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조례개정안이 올라와 있고, 저희 업무가 꿈나무종합타운이 건립이 끝났으니 다른 업무가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략은 모르지만 업무가 딱 치매마을사업 아니어도 좋아요. 왜? 과장님은 치매마을사업이라고 아예 우리한테 하셨어요.
그러니까 그럼 부서장님이 답변을 “여기 왜 운영비가 6개월이냐? 여기는 12개월이냐?” 이랬을 때 “아, 아닙니다. 6월 30일이지만 아마 그런 것을 의원님들이 통과시켜 주시면 이부서가 아마 한시기구로 또 다른 저희가 업무를 맡을 수도 있기 때문에 했습니다.” 그래야지, “뭐, 그 직원들도 딴 부서로 가면······.” 너무나 저는 부서장으로서 그건 옳지 않은 답변이에요.
아마 다른 과장님께도 여쭤보세요, 과장님. 어떻게 예산심의를 받으러 오면서 자기 조직의 향후가 어떻게 될 건지도 모르면서 조직의 부서장으로 답변을 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불성실한 답변이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