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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237회 제4본회의2018-02-07

김성열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성열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7회 용산구의회(임시회) 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지난 제3차 회의에 이어 보건소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에 대한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은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총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최재원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최재원입니다. 구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성열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소속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그러면 보건소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보건소 정책목표입니다. 우리 보건소는 ‘보건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통한 건강도시 환경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첫째,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조성을 위한 위생관리 강화, 둘째, 보건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통한 구민의 건강증진 도모, 셋째, 각종 질병예방과 의료안전망 구축을 통해 건강도시를 구현하는 것을 기본방향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러한 목표달성을 위하여 보건소 건강관리센터에서는 상세한 건강검진 후 표준진료와 운동, 영양, 정신건강 상담 등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구민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건의료 환경을 만들고 취약계층의 건강 형평성을 보장하여 구민의 평생 건강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일반현황입니다. 보건소 조직은 3개과 14개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02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예산편성 현황입니다. 보건소 직원 인력운영비 63억, 예방접종관리 32억, 치매관리 9억 1,500만원, 모자건강관리 4억 5,000만원 등 총 154억 4,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관 과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보건소 전 직원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 고)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건소 소관)

부록에 실음

김성열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건위생과에 대한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 소속 외 직원들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5분 정회

10시 0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이우식입니다. 구민의 복리향상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성열 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위생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지금부터 보건위생과 2018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2018년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 고)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건위생과 소관)

부록에 실음

김성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이우식입니다.

김성열위원장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분들이 준비하시는 동안, 과장님, 새로 오셨지요? 업무파악은 하셨어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김성열위원장

페이지 25쪽 보면 신규사업으로 ‘집단급식소 대상 축산물 안전성검사’를 하잖아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김성열위원장

새로 오셨으니까 앞으로도 할일이 많이 있으실 거예요. 우리 용산의 위생업무를 다 담당하시니까. 그런데 제가 하나 제안할까요? 구정이 다가오면 축산물도 그렇지만 수산물에 대한 검사가 참 중요하다고 얘기하고 있고, 구리 농산물시장에서 방사능측정기를 갖고 와서 수산물을 측정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슘이나 그런 게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용산구도 그런 측정기계를 구입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것도, 시장 내에 수산물을 많이 애용하고 있잖아요, 우리 용산 전체에? 그것도 한번 과장님이 생각을 해 보시는 게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신규사업은 좋게 했지만 축산물만 하지 말고 수산물도 우리 용산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한번 생각해 주세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성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영위원

위원장!

김성열위원장

박희영 위원님!

박희영위원

과장님, 19쪽 보겠습니다. 모범음식점 지정해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어요. 작년에 125개인데 현재 몇 개 정도 지정이 되어 있지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저희가 지금 119개소 지정하고 있습니다.

박희영위원

현재 119개요? 올해 그러면 지정목표가 130개소 이상이네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러면 여기에 보면 지정이 됐다가 지정이 취소되는 경우도 있지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희영위원

작년에 몇 군데가 취소됐었습니까?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제가 알기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박희영위원

한 군데도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박희영위원

그러면 작년에 취소되지 않고 신규만 그러면 지금 더 받고 계신 거였네요? 2017년도에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제가 업무보고에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5%가 목표인데요, 저희가 지금 현재 2.69% 하고 있기 때문에요.

박희영위원

2.69%요? 지금 현재 119개 지정된 것 자체가 한 2.6% 된다는 말씀이시지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조금 더 지정을,

박희영위원

5%를 목표로 하신다는 건가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희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정에 있어서는 그동안 또 여러 가지 요건에 맞아야 되고 그런 부분을 충실히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과, 21쪽에 ‘전통시장 식품 안전관리’와 맞물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평창올림픽도 세계적인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이 추운 겨울에 노로바이러스 때문에 비상이 걸린 것 알고 계시지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박희영위원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개인집에서 관리를 잘못하는 것도 있지만 집단급식소 또는 공중위생 같이, 그러니까 음식을 개인이 혼자서 집에서 관리를 잘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급속도로 확산되는 경우는 다중이 같이 바이러스에 노출될 때는 파급효과가 심각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어제까지 뉴스를 봤을 때 “500명 이상이 그렇다.” 이런 말도 하는데, 이 추위에도 아마 노로바이러스는 더 왕성하게 활동을 활동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왜 말씀드리냐 하면 조금 있으면 명절이 다가 옵니다. 지금 1인 가족이 늘고 있고 혼족이 는다고 하는데 ‘혼밥 세대다.’ 이렇게도 얘기하는데, 저 역시도 차례상을 차리지만 사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각별하게 위생 점검을, 모범음식점도 잘 운영하고 계시겠지만, 지금 21쪽에 보면 맞벌이가정 등의 그런 수요 급증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음식을 저도 많이 삽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아까 거기 사업내용에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위생관리가 취약한 재래시장에 대해서는 각별하게 또 설 명절을 앞두고, 또 지금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경고도 있고 하니까 많이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세심하게 더 신경 쓰겠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런데 거기에 보면 재래시장에 대해서 전담관리원을 지정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저희 용산구 재래시장에 전담관리원을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가요? 명예감시원들이 하시는 건가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지금 전담관리원 2명을 지정해서 계속 감시하고,

박희영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명예감시원들의 역할인가요, 이게?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명예감시원하고는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희영위원

다른 건가요? 명예감시원 하는 역할과 전담관리원이 하는 역할이 다르군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명예감시원은 일반주민들을 상대로,

박희영위원

그러면 전담관리원은 저희가,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시장에 있는, 시장에 전담관리원,

박희영위원

네, 시장만.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맞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러면 이게 날로 정해져 있나요, 수시로 가시는 건가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정해지고 나면 일단 그분이 그만둘 때까지는 유지를 하다가 또 결원이 생기면 다시 보충하는,

박희영위원

그런데 정기적으로 나가보시나요, 아니면 정기적인 그런 일정에 의해서?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그분들을 저기하는 건 아니지만 정기적인 것은 일상적인 활동을 하는 거고, 때에 따라서 수시적으로 활동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박희영위원

지금 작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받은 사항이거나 개선해야 될 사항이 발견된 적은 있나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제가 파악을 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런 게 바로 피드백이 되도록, 혹시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까 소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그런 부분들이 개선되는지에 대한 사후 경과까지도 다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다음에 23쪽입니다. ‘동물보호 및 가축방역으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이에요. 그런데 아마 서울시에서 우리 용산구청 보건위생과로 지침이 내려왔을 것 같은데요. 올해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방치동물 긴급인수제’ 도입한 것 알고 계시나요, 혹시? 이 담당 누구신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아직 저희한테 직접 시달된 건 없는 걸로,

박희영위원

그래요? 시달이 아직 내려오지 않았다면 시달될 겁니다. 과장님, 확인해 보시고요. 이게 뭐냐 하면, 보호사각지대라는 게 본인이 몸이 불편하거나 구금 중이거나 또는 장기 입원을 하거나 이런 경우 방치된 동물에 대해서 저희가 지자체나 정부에서 소유권 때문에 할 수가 없었어요, 관여 할 수가. 그래서 이제는 주민이 누군가가 그것을 신고하면, 방치된 것을 신고하면 지자체에다 신고를 합니다. 바로 서울시에 하는 게 아니고. 그러면 지자체에서 나가봅니다. 그러면 보건위생과의 팀에서 나가겠지요. 나가서 현장을 조사해서 판단을 합니다. ‘이게 방치된 거다, 아니다.’ 그렇게 된 다음에, 그걸 아마 만든 모양이에요.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라는 것을 아마 만든 모양입니다. 지금 끄덕끄덕 팀장님이 하시는 걸로 봐서는. 거기에다 인계를 합니다. 그래서 입원을 할 건지, 치료를 받아야 될 건지. 그래서 예전에는 소유권의 문제 때문에, 사실 그 동물들이 방치되면 치사율도 높고, 또 그렇게 되면 오염도 있고, 또 소음 유발도 많이 되고, 또 그게 결국은 주민들의 건강이나 생활의 환경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여러 가지 동물보호 차원도, 또 주민의 환경개선을 위해서라도 이걸 도입한다고 해요. 그다음에 피학대 동물 보호체계의 강화다, 이런 걸로 봐서는 아마 저희가 지금 보건위생과에서 하고 있는 동물보호나 가축방역 이것과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서울시에서 곧 하달이 될 건데요, 이런 부분 혹시 저희가 신고 들어왔거나 저희 용산구청에서 개입되어서 이런 민원을 해결해야 될 부분이 있었던 것은 없었나요, 그동안?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없었습니다.

박희영위원

아직까지는요?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박희영위원

이런 제도 자체가 있는 걸 알게 되면 이게 홍보가 될 거고요, 서울시 차원에서. 또 각 구로 지자체로 아마 이게 운영체계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올 겁니다. 저는 받았는 줄 알고 지금 여쭤봤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요새는 애견동물 키우시는 가정들이 굉장히 많이 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이런 부분에도 많이 서울시와 함께 잘 체계적으로 유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과장님께서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우식

이우식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희영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성열위원장

박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에 대한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보고를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 23분 정회

10시 2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에 대한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홍영자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위원회 김성열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18년 건강증진과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건강증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건강증진과 2018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정책목표, 일반현황, 2018년도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 고) 2018년 주요업무계획 (건강증진과 소관)

부록에 실음

김성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홍영자입니다.

김성열위원장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순위원

위원장!

김성열위원장

이상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순위원

과장님, 이상순 위원입니다. 38쪽에 보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어르신 건강증진사업’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보니까 작년에 ‘찾·동’ 7월 1일자로 된 직원들 한 분씩 배치된 그분들이지요? 이 무기계약직이?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맞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런데 동에서 이렇게 제가 ‘찾·동’이 생기고 나서 많이 살펴보는데, 팀장님 이하 몇 분, 직원 두세 분하고 방문간호사가 있는데, 그러면 방문간호사의 역할은 본인이 스스로 혼자 다니고 이러는 건 아니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2인 1조로 해서 다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런데 대상자 발굴은 또 동에서 정보라든가 그런 건 받아야 되는 거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이상순위원

그래서 제가 늘 관심 있게는 보는데 그렇다고 지금 제가 일지를 보자고 이럴 수는 없고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건강증진과에서는 어떻게 이분들에 대한 관리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매일매일 활동한 실적을 저희한테 업무보고 형식으로, 업무일지 형식으로 보고가 들어옵니다.

이상순위원

매일매일?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이상순위원

그래요? 매일매일 그러면 그게 부담스럽지 않나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업무일지니까 일지 형식으로, 네.

이상순위원

그래요? 그래서 그게 좀 궁금했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동에 근무를 하면서 이제 소속은 보건소 소속이 되면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조금 제 생각에는 그게 ‘이원화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은 했는데, 물론 팀장님들하고 잘 하시더라고요. 생활복지팀장님들하고 이렇게 하시고, 직원들하고도 동에서도 활동을 하시는 걸 보면서 ‘저분들이 약간 업무라든가 분야 자체는 전문화됐는데도 그래도 함께 하시는구나.’ 그런데 중요한 것은 ‘대상자 발굴을 함에 있어서 적합하게, 적절하게 발굴이 되어서 그분들한테 서비스가 되어야 될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이 우리 보건소 쪽에서 일지를 받아보시면서 잘 검토해서 ‘적절한가, 안 적절한가?’ 라든가 그런 것에 대한 평가는 계속 있어야 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이상순위원

아직 1년이 안 됐으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이분들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좀 더 자부심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이 힘을 좀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고, 여기 보니까 신규사업에 ‘자율방범소독’, 이게 무슨, 자율방역단원들이라는 새로운 건가요? 그러면 지금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하는 그것 아니고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아니, 맞습니다.

이상순위원

그거예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이상순위원

그런데 이게 우리가 보통 그러면 우리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위탁을 받아서 하는 것처럼 지금 운영됐잖아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이상순위원

그러면 이것 설명 좀 한번 해 보세요. 지금 약간,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이게 뭐냐 하면 일반구민들이 ‘이분들이 소독 자격증이 있나, 없나?’를 궁금해 하시는 경우가 있어서 이분들이 “우리도 라이선스는 아니더라도 소독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라고 해서 뭔가 신분증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건의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소독을 할 수 있는 그런 신분증을 저희가 처음으로 신규로 발급을 해 줄 예정입니다.

이상순위원

그러면 신분증을 만들어 드리면 이분들이, 아니, 동네에서 제가 본 건 그래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이것을 저희한테 위탁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한 20명, 30명 중에서 실제로 방역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몇 분 안 되시잖아요? 오토바이를 운전하시거나 그런 분들이 주로 하시는데, 그러면 그분들한테 어떤 라이선스를 줄 때는 예를 들자면 어떤 기준에 의해서 테스트를 한다거나 이런 건 없고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저희가 방역단간담회가 있습니다. 간담회 할 때 교육을 시켜서 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계속 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소독을 하시는 것 정도는 압니다. 다만, 주민들이 뭔가 요구를 했을 때 그게 좀 필요하다 해서,

이상순위원

표찰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이상순위원

그걸 만들어 드리고. 그렇다면 조금 더, 어떻게 보면 교육이라든가 안전관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이 더 인지를 하시고 우리 보건소에서 조금 신경을 더 쓰셔야 될 것 같은데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맞습니다.

이상순위원

실제로 만약에 그분들이 이것 표찰 갖고 라이선스, 면허증이라고 그래야 되나? 그런 걸 하고 다니는데 옛날하고 똑같아서도 안 될 거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좀 더 친절하고 소통하는, 주민들하고, 그런 거예요, 여기 보니까. 그랬을 때 그분들이 실제적으로 그렇게 활동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처럼은 아니고요. 그렇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저희가 매년 소득에 대한 교육을 시키긴 했지만 금년에는 더욱더 철저히 시켜서 거기에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그래서 이 앞에 보니까 우리 보건소 차원에서도 여러 가지 ‘방역소독사업’이 있는데, 사실은 저는 그래요. 이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거든요. 그렇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이상순위원

이 부분에서 하수구나 이런 데에 미리미리 우리가 소독을 해서 알부터 시작되나요? 그것 유충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유충, 네.

이상순위원

그런 것을 미리 다 없애면 우리가 크게 방역활동 많이 안 해도 되는 그런 게 있을 수도 있지만, 그래서 아무튼 이게 같이 병행이 되는 거니까 과장님께서 올해도 늘 신경 쓰셨듯이 더 많이 신경 써주셔서 주민들이 정말 여름에, 작년처럼 정말 너무 더웠던 여름에 모기 때문에 고통 당하셨던 분들도 많이 계셨으니까 그런 부분 주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신경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성열위원장

이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영위원

위원장!

김성열위원장

박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영위원

과장님, 44쪽 보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2016년, 2017년 때에 보고 받은 내용에는 없어요. 그런데 궁금해서요. 의료기기를 관리하고 계세요, 건강증진과에서. 물론 고가의 기계들도 있지요. 그리고 또 굉장히 전문적일 겁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보통 이게 우리가 말하는 품질보증기간, A/S 받을 수 있는 그 기간일 때는 괜찮은데, 보통 우리 이 고가의 의료기기들이 A/S 기간이 얼마나 됩니까? 보통 1~2년 정도밖에 되지 않지요? 저희가 또 옵션으로 더 길게 살 수도 있나요? 이게 어떻게 되어 있나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그거는 장비마다 각각 다른데요. 예를 들어서 작년에 방사선 장비를 구매를 했어요. 매월 그 장비를 유지하는 경비를 매월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 년 동안 보증을 한다거나 그런 것보다는,

박희영위원

그건 유지고, 제가 말하는 건 보수라는 것.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거기에서는 유지를 해서 관리가 되겠지요, 그런 기계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종사자 보수교육”이라고 해서, 그러면 저희가 종사자들한테, 예를 들면 방사선 기계면 X-ray 방사선 기계를 다루는 분한테 보수교육을 시킬 수 있는 게 있고, 할 수 없는 게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보수교육은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아니라 기관에 가서 직접 받고 옵니다. 종사자가 직접 교육을 실시하는 기관에 가서 교육을 받고 옵니다.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아닙니다.

박희영위원

그래요? 어쨌든 저는 누가 와서 가르쳐 주는 줄 알았어요. 그러면 저희가 갑니다. 어떤 회사로 가든지 센터로 가든지 가면 저희 그 업무의 종사자가 배워 와서 교육을 받아서 보수할 수 있는 게 있고, 그렇지 못한 부분이 또 있을 수 있잖아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이 보수교육은 그런 의미의 보수교육이 아니고,

박희영위원

그러면 뭐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업무를 하면서 자기업무에 해당되는 부분을 연간,

박희영위원

그러면 그 기계를 사용할 수 있는 교육입니까?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기계사용도 있고, 예를 들어서 방사선이나 임상 등의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으면 그것을 하기 위한 기관에서 보수교육을 실시합니다, 직원을 대상으로. 아니면 직원이 아니더라도 일반인도 그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데 그 교육을 받겠다는 거고, 기계 보수라는 그 의미가 아닙니다.

박희영위원

여기에 보니까 “종사자 보수교육”이라고 되어 있어서.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교육을 보수교육이라고 그렇게 표현을 합니다.

박희영위원

그래서 ‘보수’라고 그러면 고친다는 의미잖아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그런 의미 아닙니다.

박희영위원

그래요? 그래서 저는 제목도 ‘의료기기관리’이고 그래서 보수하는 것을, 이게 그러면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 고치는 거냐?’ 그랬더니, 그건 아니네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박희영위원

이게 궁금했어요. 그래서 이게 의료기기는 좀 특수한 기계인데, 또 여기 보면 ‘사업내용’ 자체가 “고가 의료장비의 유지 및 정도관리, 종사자 보수교육” 이렇게 되어 있어서 궁금해서 여쭤봤어요. 그런데 저희가 직접 고치는 교육을 받는 건 아니네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종사자들이 그 소양을 위해서 받는 교육을 보수교육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박희영위원

그래요? 저는 이번에 처음 과장님으로부터 알았어요. 일반적으로 저희 ‘보수’ 그러면 ‘수리한다’는 의미로 생각을 했거든요. 알겠습니다. 너무 궁금했는데 제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었군요. 그다음에 신규사업에 보면 ‘가임기 여성 풍진검사 원스톱 서비스’가 있어요. 저는 가족 중에 누가 임신을 했기 때문에 궁금하기도 하고 이런데, 지금 저희가 저출산문제가 좀 심각합니다. 더 잘 알고 계시겠지요, 현장에 계시니까. 저희는 1년에 몇 번 업무보고나 예산결산 또는 어떤 안건처리 때만 들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 과장님께서는 현격히 저출산의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걸 느끼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나마 또 어렵게 귀한 가임여성들이 풍진에 걸리면 안 되니까, 그러면 아무래도 건강한 아이 출산이 어렵겠지요. 그러면 지금 이런 부분에 1년에 우리 용산구가 풍진검사 해서 그런 풍진에 걸렸다는 반응이 나오는 건수가 얼마나 되나요? 많이 위험에 노출되나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2017년도에는 575명이 검사를 해서 5명의 감염자가 발생을 했습니다.

박희영위원

빈도는 높지 않지만, 비율은 높지 않지만 이게 가임여성에게는 굉장히 치명적이기 때문에 그러시는 거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그렇습니다. ’15년도에 3명 발생했고, ’16도에 1명, 작년도에 5명 그렇게 발생을 했습니다.

박희영위원

이게 풍진에 걸리는 이유가 제가 의료인이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저희가 풍진 예방주사가 있지 않나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있습니다.

박희영위원

네,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풍진검사를 하면 나온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받지 않아서 나오는 건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그것은 받지 않아서 감염이 될 수도 있고,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감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예방접종을 하면 거의 80~90% 이상 예방효과가 있다.’ 라고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희영위원

저희가 왜냐하면 여자 아이들이, 저희가 예방주사 주기가 있잖아요. “언제, 언제” 이렇게. 그럴 때 보통 예방주사를 맞으면 100%까지는 아니어도, 굉장히 그러면 예방하는 율이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네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거의 예방접종 보면 한 90%가 예방접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감염자를 보면 접종을 하고도 나올 수 있고, 안 하고도 나올 수 있는데, 안 할 경우에 더 높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박희영위원

그렇겠지요, 그것은. 그런데 하면 안심할 것 같은데 오히려 예방접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풍진검사를 하면 걸릴 수도 있군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이제 의학적인 부분이라서,

박희영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들이 저출산 문제에 얼마나 크게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그런 저출산의 늪에서 우리나라가 빨리 해결되는 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원스톱’이라고 하시니까 훨씬 또 이런 풍진검사를 받는 데 있어서 굉장히 간소화하고 간편하게 시스템을 운영하시겠다는 걸로 이해하면 되지요?
영자

홍영자건강증진과장

네.

박희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열위원장

박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에 대한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 49분 정회

10시 5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약과에 대한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약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의약과장 박기덕입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행정위원회 김성열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의약과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의약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1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 고) 2018년 주요업무계획 (의약과 소관)

부록에 실음

김성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의약과장 박기덕입니다.

김성열위원장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영위원

위원장!

김성열위원장

박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영위원

과장님, 58쪽에 보면 저희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및 홍보사업’을 하실 거예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박희영위원

작년보다는 예산을 더 많이 편성하셨어요. 그만큼 저희가 응급시기에, 특히 심혈관 질환 같은 경우는 초기대응이 그만큼 중요하고, 또 이런 게 구민들이나 우리 직원들에게도 굉장히 중요한, 생명을 어떻게 보면 구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에 그런데요. 아까 말씀하시면서 AED 제세동기 그것을 “지속적으로 늘리겠다.” 라고 하셨거든요. 아까 말씀하실 때.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박희영위원

저희 지금 현재 몇 대 정도 이것 설치가 되어 있지요? 더 늘린다는 의미를 알고 싶어서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저희가 AED 자동심장충격기는 구청에 현재 14대, 아트홀하고 구청 각층하고 해서 14대가 설치되어 있고, 또 구의회에도 지금 2대 설치 예정입니다. 그래서 서울시,

박희영위원

2대 설치 예정이에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이게 설치하는 비용은 거의 서울시에서 해 주는데 아직 확답은 듣지 못했는데 저희가 요청은 구의회에 2대로 요청을 해 놓은 상태이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치는 서울시에서 많이 해 주는 편이고, 그다음에 유지관리는 각자가 자체에서 하게,

박희영위원

자치구가 하고.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현재 구청에 14대가 있어요. 지속적으로 늘리겠다, 라고 하면 확실한 것은 만약에 서울시에서 보조가 내려오면 의회에 2대 정도 늘릴 계획도 있으시고, 또 향후 다른 곳에도 늘릴 계획이 있으신가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관내의 또 여러 기관에서도, 꼭 저희 구청뿐만이 아니라 저희 관내의,

박희영위원

동사무소에 있는 건 알고 있고요. 그런데 제가 이것 왜 여쭤보냐 하면 각 은행들 현금지급기 있잖아요? ATM 머신기에도 다 있거든요. 그런데 주민들은 모르세요. 이것 어디에 있는지도. 그러면 구청도 마찬가지예요. 구청 직원들이 이것 알고 있나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그래서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이렇게 딱 보이는 곳에 화살표로 그런 것도 최대한 붙이고,

박희영위원

그렇게 해 놨나요? 그게 눈에 인식하게 딱 바로 잘되어 있나요? 의회에도 만약에 서울시에서 보조가 내려와서 설치할 거면 잘 설치를 해 주시고, 우리 의회 직원들도 그러면 교육을 받았나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저희가 구청 직원이나 의회 직원도 매년 직원 대상으로,

박희영위원

구청에서 받고 오신 분도 계시겠고.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받았지만 또 매년 추가적으로, 이것은 습관화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박희영위원

그것을 제가 왜 여쭤보냐 하면 저도 사실은 자격증이 있어요. 의용소방대 때 이걸 받았어요. 그런데 매년 시켜요. 왜 그러냐 하면 안 해보면 또 잊어버려요. 그래서 감으로는 아는데 실제로 하면 처음에 훈련 받을 때처럼 민첩하게 그렇게 잘되지 않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은 우리 의약과에서 잘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키고 계시니까, 아까 “지속적으로 늘리겠다.” 그래서, ‘어디에다 늘리실 계획인가?’ 여쭤봤어요. 그다음에 하나 더 여쭤볼게요. 우리 작년 신규사업에 보면, 그러니까 작년 ’17년 우리 신규사업에 보면 시민건강관리센터 운영하실 거고 이랬는데, 지금 이것은 어떻게 잘하고 계신 건가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시민건강관리센터 지금 공사는 위생과에서,

박희영위원

하고 있지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박희영위원

설치비는 시에서 나왔고?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박희영위원

공사는 보건위생과가 하고 있고, 운영은 의약과에서 하시니까 준비를 잘해 주시고요. 제가 뭘 여쭤보려고 하냐 하면 올해 신규사업에 ‘만성질환예방 소그룹 운동교실’을 여세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박희영위원

네, 그런데 이것은 예산은 없어요. 그러면 이 대상자는 결국은 우리 건강관리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시겠다는 거거든요. 그렇지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그래서 센터가 개소가 되면 진료를, 물론 전체적으로 동선이나 그런 게 갖춰지기 때문에 그동안에는 진료만 받고 처방만 받고 가던 환자도 운동이나 영양 그런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최대한 안내를 할 예정인데, 그 과정에서 이런 운동교실이 있는 것을 알리고, 물론 본인이 동의를, 원하셔야 되겠지만, 그동안에는 20명, 30명 이렇게 해서 앞에서 운동하면 따라하게 하는 그런 정도의 운동 프로그램이었다면 이것은 숫자를 한 5명에서 10명 정도로 줄여서,

박희영위원

‘소그룹’이라고 하면 대폭 줄이네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1대 1로 그분한테 좀 더, 여기 운동처방사분이 그분에게 맞춤식으로 운동을 관리해 주는 그런 것을 한번 할 예정입니다.

박희영위원

네, 맞춤형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이렇게 운동이라든지 맞춤형 서비스를 하시겠다는 건데, 지금 저희 만성질환관리 서비스 받고 계시는 분이 현재 몇 분이나 계세요? 아니, 지금 이 서비스 말고 등록돼서 만성질환 관리자가 몇 명이나 되세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대사증후군, 거의 명수는 대략 6,000명 정도.

박희영위원

많으시네요. 그러면 이게 이분들에 대해서 맞춤형으로 더 관리를 세분화해서 하시겠다는 거지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물론 이분들이 다 소그룹 운동을 할 수는 없지만 이분들 대상으로 홍보하면서,

박희영위원

할 수는 없지만 필요하신 분들에게, 또 하고 싶다는 분들에게. 네, 알겠습니다. 저는 그래서 ‘소그룹’이라고 해서 도대체 대상은 얼마가 되는데, 소그룹으로 한다는 것 자체도 지금 5명에서 10명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도대체 그러면, 앞으로 더 오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걸 빼고라도 현재 지금 우리가 관리대상으로 알고 있는 명수가 6,0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으면 되겠네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박희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신규사업도 그렇고, 여기에 잘하신 게 저는 마음에 드는 게 ‘추진계획’에 보면 2018년 12월에 “참여자 만족도 조사 및 사업 평가”라고 하셨어요. 이런 부분은 처음에 새로운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이것을 향후에 저희가 예측하지 못했던 것, 또 어떤 새로 발견되는 이런 게 있기 때문에 이 항목을 넣어 놓으셔서 ‘분명히 이 첫 사업에 대한 평가가 잘 이루어질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에서 ‘참 계획을 잘 짜신 것 같다, 추진계획을.’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기대효과’에 써놓으신 것처럼 참여자 만족도도 높고, 그게 결국은 나아가서 그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대사증후군 환자라든지, 만성질환관리자들이 굉장히 도움이 되어서 건강관리를 잘 유지하는, 약물 이외의 보조역할로서도 충분히 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희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열위원장

박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보건소 의약과는 관내 병원이나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포함해서 373개의 의료기관을 관리하고 있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김성열위원장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건강에 대해 우리 용산구민에 대한 건강을 다 책임지는 그런 과예요. 보건소가 하지만. 구민 건강에 밀접한 만큼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점검도 하시고, 또 배려도 해 주시고, 확인도 하시고 그런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열위원장

한 가지 더, 페이지 67쪽 봐주시겠어요? ‘지역사회기반 자살예방사업’이라고 얘기했는데, 이 내용이 도대체 뭔지 모르고, 이 1억이라는 돈을 쓰는데 사업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 얘기해 놨어요. 그런데 예산에 대한 추계나 어떤 방법, 그리고 구체적인 내용이 없이 그냥 ‘사업내용’이 “자살예방”, “생명존중”, “취약지역 집중관리”, “자살예방지킴이 교육”, 이것 옳지 않거든요, 과장님. 한번 설명 간단히 해 보시겠어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이 사업은 저희가 크게 정신보건팀에서 하는 정신보건사업 안에 어떻게 보면 연관될 수도 있지만, 서울시에서 시비 100%로 자살률을 낮추고자 이런 타이틀을 해서 지침도 내려오고 해서 진행이 되는 사업인데, 말씀하신 대로 내용이 여기에 적히기는 간단하게 적혔지만 주로 스크리닝, 그러니까 위험군에 대해서 발굴하기 위해서 스크리닝을 주로 진행을 하고, 그다음에 주민 상대로 강좌 같은 것도 진행을 하고, 그리고 스크리닝을 해서 위험군이 발견이 됐을 때에는 의료기관에 연계할 수도 있고, 아니면 정도에 따라서 저희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연계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성열위원장

과장님, OECD 국가 중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자살률이 제일 높습니다. 그 이유는 경제적인 차이도 있지만 계층 간의 갈등, 그리고 여러 가지 사회적인 배려가 부족한 부분도 많아요. 그래서 지금 관공서에서도 하는 거고, 국가에서 하고, 서울시에서 하고, 또 용산구에서 하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은 우리 관공서에서도, 보건소에서도 자살예방프로그램을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걸 널리 알려서 힘들 때 어떻게 대처하는 그런 것을 자세히 알려줘야지, 그냥 이렇게 문자만 치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오히려 홍보를 많이 해서 그분들한테 알려주고 희망을 주고 힘을 줄 수 있도록 조치해야 되는 사업인데, 돈은 1억밖에 안 되지만 그 사업이 밀접 되게 할 수 있도록, 물론 이게 개인적인 신상에 대해 노출된 게 있다면 안 되지만 이런 건 충분히 홍보를 많이 해야 됩니다, 과장님. 노력해 주세요.
기덕

박기덕의약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성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약과를 끝으로 보건소 소관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5분 정회

11시 2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진행순서는 이사장님의 간부 소개와 상임이사님의 업무보고 후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판수

이판수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판수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김성열 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공단의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임직원 모두는 올 한해에도 우리 공단을 구민에게 행복을 주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주는 공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임을 약속드리면서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우리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이어서 주요업무계획은 상임이사로 하여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열위원장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임이사님이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병현상임이사

안녕하십니까? 상임이사 손병현입니다. 용산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성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용산구시설관리공단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공단의 경영목표, 일반현황, 예산현황, 그리고 2018년 주요업무계획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1쪽, 경영목표입니다. 공단은 ‘미래중심 행복공단’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시설을 효율적이고 창조적으로 경영하여 구민과 함께하는 행복공단이라는 미션과, 구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주는 공기업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 일반현황입니다. 공단기구는 1본부 8팀으로 2018년 1월 1일 현재 총 25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3쪽부터 6쪽까지 사업장 현황입니다. 공단은 주차장과 각종 공공시설 등 총 66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별로 분류하여 보고 드리자면 주차사업은 공단직영 공영주차장 10개소, 민간위탁 13개소, 거주자우선주차장 및 견인보관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육시설로는 서빙고동 헬스장 등 총 9개소를 운영하고 있고, 복지시설로 장난감나라와 청파도서관, 공공시설로서 구)청파2동청사 설비관리는 종합행정타운 외 13개 공공청사의 설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생활체육 및 문화시설로서 청소년수련관과 문화체육센터, 그리고 2017년 12월 1일 개관한 바 있는 꿈나무종합타운을 운영·관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로청소와 문화셔틀버스, 그리고 청소년공부방 9개소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편익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예산현황입니다. 먼저, 2018년 수입목표는 총 125억 2,100만원으로 전년대비 5억 8,700만원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 2018년 예산편성 현황입니다. 2018년 예산편성액은 162억 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1억 9,600만원 증가하였습니다. 올 한해에도 효율적인 사업운영을 통해 수입목표 달성과 예산절감에 만전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8년 주요업무 및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11쪽부터 12쪽까지 기획감사팀 주요업무입니다. 업무 중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상시모니터링과, 청렴정책 추진을 위해 공단 반부패 및 청렴정책을 상시 추진할 계획이며, 개인정보 침해 위험성을 예방하고 개인정보 관리수준을 강화하는 정보보호마크 재인증을 금년 하반기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고객만족평가단 운영과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재인증 추진입니다.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경청하고 불편 사항을 즉시 개선하기 위해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만족평가단을 구성하여 연중 운영할 예정이며, 공단 사업장을 이용하시는 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높은 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재인증을 금년 상반기에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부터 14쪽까지 경영전략팀 주요업무입니다. 먼저 13쪽, 능력과 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행정 실시와 협력과 상생을 위한 “찾아가는 노사간담회” 실시입니다. 예측 가능하고 성과 중심의 공정 투명한 인사운영을 위해 2월 중에 인사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에게 게시하여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운영에 만전을 다할 예정이며, 상·하반기 “찾아가는 노사간담회” 실시를 통해 직원들에게 경영정보를 제공하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심사 추진과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입니다. 공단 사업장의 안전사고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사업장 환경조성을 위해 4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심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관리 및 효율적 활용을 위해 기록물관리계획의 수립 및 관리책임자 교육, 기록물현황 파악 및 최종결과 보존기간 만료 기록물 폐기 등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부터 16쪽까지 주차사업팀 주요업무입니다. 먼저 15쪽, 공영주차장 근무환경 개선과 민간위탁 공영주차장 시설개선입니다. 금년 상반기 중에 전자상가 공영주차장과 직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주차부스 및 현장사무실 개·보수, 주차장 시설개선 등을 실시하여 직원의 사기앙양과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며, 민간위탁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누수방지 및 방화문 교체 등을 실시하여 시설의 개선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관내 공영주차장 LED 조명설치와 거주자우선주차 공유사업 활성화입니다. 올해 상반기 청파동 공영주차장 내 LED 조명을 설치하여 낮은 조도에 따른 이용구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관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거주자우선주차 공유사업을 더욱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홍보 등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부터 18쪽까지 체육공익사업팀 주요업무입니다. 먼저 17쪽,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도로분진흡입청소 확대와 주민센터헬스장 노후 헬스기구 교체입니다. 2017년 대비 2대 증차된 5대의 분진청소차를 활용하여 관내 주요간선도로 및 왕복4차로 이상 도로에 대해 청소를 실시하여 비산먼지 감축을 통한 쾌적한 환경조성에 만전을 다할 예정이며, 주민센터헬스장 8개소의 노후헬스기구를 파악하고 교체가 필요한 장비에 대한 교체를 실시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이용고객 만족도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문화셔틀버스 CCTV 및 안내방송 교체정비와 문화셔틀버스 노선 및 배차간격 조정입니다. 올해 상반기 중에 문화셔틀버스의 노후 CCTV를 교체하고 정류장 명칭 변경사항을 반영하여 안내방송을 정비하고, 교통체증을 감안하여 정류장별 배차시간 조정과 신규도로를 감안한 노선조정 등을 실시하여 고객의 편의증진에 만전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공익사업 활성화입니다. 연중 관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기적 봉사활동과 기부활동 등을 작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부터 20쪽까지 안전시설관리팀 주요업무입니다. 먼저, 용산재능기술봉사단 운영입니다. 공단 기술직원 32명으로 구성된 용산재능기술봉사단은 2017년 관내 어르신 가구와 구립경로당 852건의 점검 및 444건의 정비를 실시하였으며, 올해도 전기, 가스, 보일러 등 각종 설비에 대한 점검 및 보수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안전관리는 물론 나눔 복지 실현에 만전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재난안전 대응력 강화와 공단 시설장비정보관리시스템 통합 운영입니다. 최근 발생하는 각종 안전 및 재난사고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연중 추진하고 있는 대응력 훈련을 재난별 모의훈련과 회원과 함께하는 합동점검 실시 등으로 개선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공단이 운영·관리하고 있는 각종 시설·장비에 대한 정보관리시스템을 최신화 함으로써 효율적인 시설·장비 관리에 만전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부터 23쪽까지 청소년수련관 주요업무입니다. 먼저, 제4회 용산구 청소년문화축제 “용산~락(樂)원” 운영과 장애청소년과 함께한 “댄스·수영교실” 운영입니다. 청소년의 재능개발과 교류활동을 통한 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문화축제를 올해에도 개최하겠으며, 장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수영과 댄스교실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청소년 북카페 푸르미르 운영과 하계방학 대학생 전공 실습지도입니다. 청소년수련관 4층에 위치한 북카페 푸르미르에서 영화 상영, 동화구연교실, 가정의 달 특강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문화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비 청소년지도사에 대한 전공 실습지도를 통해 청소년지도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무교육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과 청소년 글로벌리더 운영입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애향심과 자긍심을 배양할 수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양한 글로벌 문화체험의 기회가 되는 청소년 글로벌리더 운영을 통해 글로벌리더 인재 양성과 청소년지원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부터 25쪽까지 문화체육센터 주요업무입니다. 먼저 24쪽, 문화체육센터 “어린이 회원 친선 수영대회” 개최와 생활안전 대비 교육훈련입니다. 회원가족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어린이 친선 수영대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심폐소생술, 생존수영 등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늦은 가을 회원이 꾸미는 미(味)·시(視)·청(聽) 행사 개최와 고객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신설입니다. 문화체육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중 일부 강좌를 선정하여 결과물을 발표함으로써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회원과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문화체육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의 니즈(needs) 충족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부터 29쪽까지 꿈나무종합타운 주요업무입니다. 먼저, 26쪽 마을축제 운영과 동네방네 프로젝트(project) 운영입니다. 지역 내 모든 주체들이 함께 소통하기 위한 운영 및 기획 회의를 통해 마을축제를 실시하여 다양한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청소년들이 지역을 돌아보면서 장·단점을 파악하여 지역사회 변화 계획을 세우는 등 청소년의 지역사회 문제인식 함양과 변화를 위한 동네방네 프로젝트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 청소년목공 DIY “Made By 꿈나무” 운영과 청소년 인문학 특강입니다.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목공도구 사용법과 목공품 제작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청소년인문학연구원과 연계하여 꿈, 여행, 가족, 역사 등 인문학 특강을 진행함으로써 청소년의 균형적 사고발전과 인문학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 용산 꿈나무도서관 운영과 문화발달 및 예술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2017년 12월 1일자로 신규 개관한 용산 꿈나무도서관 내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 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양질의 도서관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꿈나무종합타운에서는 올해 56개 프로그램 97개 강좌의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만족도를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 청파도서관 및 장난감나라 운영입니다. 작년 꿈나무종합타운이 운영 개시됨에 따라 체육공익사업팀에서 이전된 사업으로, 올해에도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은 물론, 영유아 문화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더 노력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2018년 공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30쪽부터 36쪽까지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0쪽, 전자결재시스템 고도화 추진입니다. 공단에서 사용 중인 전자결재시스템의 노후화로 이를 개선하고자 운영체계 개선과 저장공간 확충 및 관련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것으로, 6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공단에서 사용하는 모든 인터넷망의 외부 접속을 통제하여 유해정보를 차단하는 등 전산시스템 보안 강화를 위한 것으로, 6월 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정보보안과 안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 기술직 직무역량 강화 교육훈련 추진입니다. 공공시설물의 시설안전 관리 및 재난 대응능력 함양을 위해 기술직 직원별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하고, 타 기술 업무와 교차할 수 있도록 전문기술 교육을 추진하여 전문지식을 보유한 전문가 육성에 만전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청소년 안전지킴이 운영입니다.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불법주차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관내 청소년과 함께 실시하는 것으로, 안전지킴이의 모집과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9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하여 청소년의 사회참여 의식을 높이고, 청소년 인권 의식을 향상하는 계기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 5월 청소년의 달 운영입니다. 관내 청소년들이 5월에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들의 놀이마당을 개최하는 것으로, 건전하고 미래지향적인 청소년 육성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청소년 건강증진 및 진학상담 프로그램 개설입니다. 문화체육센터 대체육관을 활용하여 체육대학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의 진학상담과 기초체력 향상, 전공 실기지도 등을 실시하는 것으로 문화체육센터가 공공체육센터에서 전문체육센터로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6쪽, 용산 청소년문화의집 활성화를 위한 자문위원회 운영입니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의견을 수렴하여 운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자문위원회 홍보 및 모집을 3월까지 실시하고, 자문위원회 회의, 사업모니터링, 평가회의 등을 연중 실시함으로써 청소년문화의집이 효율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것으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또한, 공단 주요업무계획 보고내용 중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모든 의견은 충분한 검토를 통해 공단 경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2018년 주요업무계획 (시설관리공단 소관)

부록에 실음

김성열위원장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임이사님께서는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병현상임이사

상임이사 손병현입니다.

김성열위원장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좀 더 상세한 답변이 필요할 경우 소관 팀장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에 경영팀에서 비예산사업과 예산사업의 사업별 예산현황을 각자 나눠드렸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질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영위원

위원장!

김성열위원장

박희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영위원

우선 상임이사님께 질의 드리는 건 좀 이따 하고, 청소년수련관장님!
명호

백명호청소년수련관장

청소년수련관장 백명호입니다.

박희영위원

네, 관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혹시 우리 용산구 청소년수련관은 2017년 전국 청소년시설 종합평가 및 안전점검 평가받았나요?
명호

백명호청소년수련관장

네, 받았습니다.

박희영위원

매년 받고 있지요?
명호

백명호청소년수련관장

매년 받고 있습니다.

박희영위원

저희는 결과가 어떻게 됐나요? 나중에 자료로 좀 주시고요, 점검 결과가 어땠나요? 평가결과가?
명호

백명호청소년수련관장

저희가 올해는 “우수” 부서로 지정이 됐습니다.

박희영위원

그 전에는요?
명호

백명호청소년수련관장

그 전에는 “보통”. 한 등급이 올라갔지요, 이번에.

박희영위원

네, 제가 이것 어디서 봤냐면 중구가 계속해서, 연속해서 최우수 청소년수련 시설로, 기관으로 계속 지정이 됐더라고요. 지금 이것 몇 년째 저희가 평가받았습니까? 종합평가?
명호

백명호청소년수련관장

제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계속 받고, 매년 받고 있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러면 관장님 오신 이래로 계속 받고 있지요?
명호

백명호청소년수련관장

네, 그렇습니다.

박희영위원

지금 관장님 올해 몇 번 받으신 건가요, 그러면 여기 부임하셔서?
명호

백명호청소년수련관장

작년에,

박희영위원

처음입니까?
명호

백명호청소년수련관장

네, 작년에 처음입니다.

박희영위원

그렇군요. 그러면 죄송하지만 관장님, 3년치! 그러니까 2017년 게 얼마 전에 아마 왔을 겁니다. 그렇지요? 제가 이 기사를 불과 1월 달에 본 것 같습니다. 그러면 2015, ’16, ’17 저희 결과, 평가결과 있지요? 그것에 대해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종합평가는 “우수”로 한 등급이 올랐고, 안전에 대해서는, 안전점검결과는 어땠나요?
명호

백명호청소년수련관장

안전점검결과는 여러 부서에서 받는데요. 뭐 특별한, 지적사항은 항상 있습니다. 특히 소방분야 같은 데에서는 지적사항이 있는데 그거는 지정기일 5일 이내에 다시 해가지고 보고도 드리고, 특별한 사항은 없었습니다.

박희영위원

이거 왜 말씀드리냐 하면 요새 지금 전국에서 의료기관이든지, 요양기관이든지, 다중이용시설에 재난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청소년수련관도 계속 매년 이 점검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시설운영이라든가, 안전관리, 그다음에 청소년 이용실태, 프로그램운영사항, 그다음에 조직관리, 이렇게 해서 다섯 지표로 제가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명호

백명호청소년수련관장

네.

박희영위원

그러면 그것에 대한 세부적인 결과표를 본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용산구 청소년수련관이 사용하고 있는 올해 예산이 총 32억 6,800만원 정도 되더군요. 맞습니까?
명호

백명호청소년수련관장

네.

박희영위원

작년보다 증액이 된 겁니다. 그만큼 저희가 청소년 시설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우리 용산구가 그만큼 그 시설에 대한 애정을 갖고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 평가 결과가 좋아졌다고 하시니 좋지만, 좀 더 노력하셔서 조금 더, 저희 이번에 지적사항, 안전점검 지적사항은 5일 이내에 보완해서 보고하게 되어 있으니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외에 운영체계라든가 청소년이용실태, 프로그램운영사항, 이런 것들은 약간 운영적인 면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개선의 노력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자료 좀 주십시오.
명호

백명호청소년수련관장

네, 알겠습니다.

박희영위원

이상입니다. 아니, 관장님한테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상임이사님께 여쭙겠습니다.

손병현상임이사

상임이사 손병현입니다.

박희영위원

제가 감사팀장님한테도 여쭤봐도 되고 하지만 전반적으로 그냥 운영을 책임지고 계시니까, 물론 이사장님이 계시지만 실제로 모든 공단 운영의 책임자이신 걸로 본위원이 판단하고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상임이사님께서 정확한 구체적인 내용을 답변하시기 어려울 때는 소관 담당 팀장을 호명하셔서 대신 답변하게 하셔도 됩니다. 지금 저희가 기획감사팀에 보면 공단 반부패·청렴정책을 추진했습니다. 이게 올해만이 아니고 매년 해 왔습니다. 작년 제가 2017년 업무보고 책자를 봤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공단의 자체 정기감사 및 상시 감사기구를 운영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에 내용은 또 빠졌어요. 사업개요에는. 하고 계신데 안 들어가 있는 것으로 이해해도 됩니까?

손병현상임이사

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러면 공단자체에서 정기검사를 몇 번 실시하고, 그 상시감사기구는 어떤 기구였으며, 어떤 감사를 하셨고, 그것을 운영에 어떻게 반영하셨는지, 상임이사님께서 구체적인 내용은 자료로 요구를 하겠습니다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병현상임이사

양해해 주신다면 팀장으로 하여금 답변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팀장님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기획감사팀 오성한입니다.

박희영위원

이게 행감이 아니라서 제가 감사처럼 하고 싶은 게 아니고요, 올해계획과 연관이 되고 또 이것은 비예산 사업이기 때문에 결산에서도 이것을 다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그때 행감 때 미진한 부분은, 상임감사님, 이사장님 기억하시지요? 신년 업무보고 때 여쭤보겠다고 분명히 본위원이 회의록에 남겼습니다. 그런 것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 그러면 여기 지금 저한테 주실 자료는 작년 ’17년 2월에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방안 수립도 하셨고, 내부종합감사를 7월부터 12월까지 하셨어요. 그리고 비정기적 감사활동도 하셨고, 그다음에 위반사례 조사도 하셨습니다. 다 하셨지요? 이 계획대로?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네.

박희영위원

올해도 그렇게 하시겠다고 여기에 보면,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올해는, 저희 공단 정기감사는 격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박희영위원

아, 올해는 없습니까?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올해 2018년도에는 구청 감사과에서 하는 구청 정기감사가 예정되어 있어서,

박희영위원

그때문에 자체감사가 없군요.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네. 그러니까 자체의 정기감사는 없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래서 이게 빠졌군요. 네,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보면 2017년에 공단 자체 정기감사를 하겠다고 했는데 이번연도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격년제로 해 왔군요. 올해는 그러면 우리 기획예산과에서 할 거네요?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아니, 올해는 용산구청 감사담당관실에서 하반기에 할 예정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희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작년 한 것만 저한테 주시고, 특별한 문제가 있진 않았나요? 감사팀장님으로서 자체감사 하실 때?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네. 감사보고서를 지금 작성 중에 있는데요,

박희영위원

아, 그렇습니까?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아직 다 끝나지 않아서,

박희영위원

언제쯤 그게 완료됩니까? 감사보고서가?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이번 주 안으로는 감사보고서가 마무리 될 것으로,

박희영위원

그 감사보고서가 완료되시면 제게 좀 주시기 바랍니다. 본위원에게도 자료제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네, 알겠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러면 하나 여쭙겠습니다. 실제로 감사보고서를 만들고 계시니까, 팀장님. 지금 저희 공공기관 채용비리에 징계요구기관으로 선정이 됐지요? 선정이 됐다라기 보다 징계요구 하라고 내려오지 않았나요?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아직 처분통지 받은 것은 없습니다.

박희영위원

처분통지 아직 받진 않았습니까? 아마 이제 내려오겠지요. 그 자체에서도 사실은 감사팀장님의 역할이 조금 미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처분통지가, 기사만 전 봤습니다. 전국적인 기사로요. 봤는데, 처분에 대한 통지는 아직 시달되지 않았다고 이해하면 됩니까?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네, 아직, 네.

박희영위원

그러면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여쭤보려고 했는데, 그러면 왜 우리 자체감사에서는 감사팀이 하고 있는데도 처분 받게 됐을까요? 감사팀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계셨다면 미리 한번 저희가 스크린 하면서 그런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았을까요?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글쎄요, 채용과 관련돼서는,

박희영위원

감사라는 것은요, 운영, 재정, 인사, 승진 모든 것이 포함됩니다, 감사는. 그럼 인사채용에 대해서는 감사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원체 작년, 올해의 뜨거운 핫이슈이기 때문에, 기사에 보면 ‘안 걸린 곳이 없다’ 그럴 정도로 만연하다고 하니, 저희가 80% 이상이 지적대상이었거나 문제대상인데 거기에 저희가 끼였기 때문에 “우리가 제일 나쁘다” 이렇게 말씀 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그 80%에 되지 않을 수도 있었던 부분인데,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감사팀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보완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희영위원

네, 그러면 그 보고서라든지 세부적인 내역은 본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네, 알겠습니다.

박희영위원

상임이사님! 제가 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어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공공기관의 평가도 ‘나’등급에서 참 노력하셔서 ‘나’등급으로 갔다가 ‘다’등급 받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이제 “많은 노력을 하시겠다.” 이렇게 하셨고, 올해 그렇게 하실 줄 믿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올해에도 시설관리, 상임이사님! 우리 시설관리공단을 왜 우리 구청에서 만들었을까요? 근본적인 것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용산구 시설관리공단의 주요 업무가 뭐지요?

손병현상임이사

시설관리입니다.

박희영위원

네, 시설관리이고, 또 우리가 위탁을 많이 줬습니다. 구청이 직접 하는 것 보다는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다 맡겨서 위탁을 하면 이 사업이 더 잘되고 좋을 거라는 거지요. 그렇지요? 효율성에 대한 부분, 전문성에 대한 부분을 인정한 겁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직원도 늘었습니까, 안 늘었습니까?

손병현상임이사

많이 늘었습니다.

박희영위원

많이 늘었습니다. 왜? 업무가 그만큼 많아지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는 사업의 규모가 커졌다는 말입니다. 규모가 커졌으면 당연히 예산의 규모도 커지겠지요? 올해 얼마나 증액됐습니까? 총액에서. 앞에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 우리 예산이, 용산구 시설관리공단이 올해 쓰는 예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총예산이? 162억입니다. 맞습니까?

손병현상임이사

네, 맞습니다.

박희영위원

18쪽에 나와 있습니다. 작년에 예산이 나중에 더 전출 받아서 쓴 것까지, 전입해서 쓴 것까지 하면 130억이지만 예산상으로는 119억이었습니다. 자, 119억에서 162억이면 거의 40억 정도 이상 늘었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거의 50%까지는 아니어도 40% 이상 증액이 된 겁니다. 그렇지요? 그만큼 예산의 규모도 커지고, 사업의 규모도 많아졌고, 또 직원의 수도 늘었습니다. 그만큼 경영을 예전보다 더 잘해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비슷하게 해야 되는 겁니까?

손병현상임이사

잘해야지요.

박희영위원

네, 그렇지요. 상임이사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저는 그저 감사하고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그럼 또 하나 여쭙겠습니다. 올해도 채용계획이 있나요?

손병현상임이사

네, 있습니다.

박희영위원

지금 예상으로는 몇 명 정도 채용계획이 있으십니까?

손병현상임이사

2명 정도 나가있습니다, 채용계획이.

박희영위원

현재요? 그러면 공고중인가요?

손병현상임이사

네.

박희영위원

어떤 업무입니까?

손병현상임이사

운전직하고, 청소년지도사입니다.

박희영위원

그러면 지금 젊은 우리 세대들이 상실감이 엄청 큽니다. 일반사기업도 아니고 공공기업에서 빈번하게 채용비리가 이루어지는 것 때문에 국가적인 그런 이슈도 되지만, 일자리가 없어서 애쓰는 정말 능력을 갖추고 의욕을 가진 젊은이들이 열정을 잃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우리 용산구 시설관리공단이 그런 문제에 일조하는 기관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사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손병현상임이사

네, 그렇습니다. 아까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평가문제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우리 공단이 마이너스 요인을 가지고 오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타 공단에 비해서. 그러다보니까 경영수지의 악화를 가져 오게 되는데요, 앞으로 이런 것까지, 저희들도 분석을 좀 해서 이런 비수입으로 어떤 단체를 만든다든지, 아니면 해서 그쪽으로 넘겨줄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모색도 해 봐야 될 그런 필요성을 갖고 있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러면 그런 거랑, 기획예산과라든지 아니면 그 업무의 원 주무부서랑 협의를 충분히 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이것은 결국 우리 구민들에게 더 품질 좋은 더 좋은 행정서비스가 녹아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주민들에게도 손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사업을 추진하시는 직원 분들도 불행해서는 안 되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김성열위원장

박희영 위원님, 죄송하지만 양해 좀 부탁드립니다.

박희영위원

네. 그다음에 올해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서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정말 저는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신규사업 보십시오. 정말 이게 여성가족과가 할 일이거나 인재양성과 또는 문화체육과가 해야 될 일을 하고 계신다, 라는 기대감이나 격려도 드리고 싶지만, 우리 용산 시설관리공단의 본연의 업무인, 어떤 외부적으로 겉으로 뭔가 사회에 기여하고 공헌하는 이런 포장하고 치장하는 사업에만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제가 처음에 상임이사님께 여쭤봤던 시설관리공단의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단직원들의 어떤 사기진작이라든지 근무환경, 그다음에 외부의 평가를 받기 위한 그런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내부의 직원들의 평가의 공정성, 사기진작, 인사, 재정의 투명성, 이런 어떤 근무환경여건 개선 이런 내실화가 철저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2018년도에는 정말 우리 용산구 시설관리공단이 일하기 좋고, 또 그 일하기 좋은 결과에 따라서 직원들이 제대로 평가를 받아서 정말 좋은 우리 용산구 시설관리공단의 좋은 기관이 되는, 정말 용산구 주민들에게 필요한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올해 이 보고하신 내용들이 충실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이사님.

손병현상임이사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신규사업은 우리 공익의 목적으로 주민들에게 어떠한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서 신규사업을 계속 업그레이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위원님께서 양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희영위원

네, 그렇지만 그런 사업도 중요하지만, 원래 용산구 시설관리공단의 업무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손병현상임이사

알겠습니다.

박희영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성열위원장

박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를 부탁드려요. 가급적 질의는 업무보고와 관련된 질의를 해 주십시오. 그리고 또 한 가지, 자료제출 요구는 개별적으로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여기서 이 자리가 감사자리가 아닌데, 물론 충분히 질의하시는 것은 존중합니다. 위원님들이 하시는 일이니까요. (자리에서 ○ 김경대 위원 - 위원회에서 자료요구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자료요구 하더라도,
경대

김경대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조금 곤란하고요, 점심 먹고 하시지요. 12시인데 식사하고 하시는 게 더 안 나을까요?

김성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경대

김경대위원

네, 있습니다.

김성열위원장

감정 갖고 있는 거예요?
경대

김경대위원

그런 것 아닙니다.

김성열위원장

나도 그런 것 아닌데, 나는 지금 위원장으로서 혼자 25분을 하셨잖아요. 정확히 25분 하셨잖아요. 그래서 얘기한건데 김경대 위원님이 그렇게 얘기 하시니까,
경대

김경대위원

아니, 자료요구를 하지 말라고 그러시니까,

김성열위원장

아니, 자료요구는 가능한 한,
경대

김경대위원

위원이 위원회 활동하면서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김성열위원장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데 가능한 한, 하지말라고 언제 했어요? 가능한 한 그렇게 해 달라고 했지.
경대

김경대위원

위원장님하고 언쟁하려고 얘기 꺼낸 것 아닙니다. 위원장님께서 사회를 보시는데 그것은 또 아닌 것 같아서 말씀을 꺼낸 건데, 언쟁하거나 그러고 싶은 생각 없어요.

김성열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니면 오후에 해요? 오후에 하시겠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공단에서 현장업무 하시는 분들이 전원 다 오셨기 때문에 아까 회의할 때 오전에 가능한 한 마치자고 했는데 회의를 지금 안 오셨습니다. 그리고 회의할 때 참석 안 하시고 와서 이렇게 얘기해 버리면 저는 또 황당하잖아요. 그런 게 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조금 시간이 지나더라도, 다른 위원님들하고 얘기할 때 “시간이 지나더라도 현장근무 하시는 시설공단 분들이니까 오전에 끝냅시다.” 이렇게 협의를 했었거든요. 하여튼 더 하시다가 질의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충분하게 질의하실 것 질의 하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십시오.」 하는 위원 있음

경대

김경대위원

위원장!

김성열위원장

김경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대

김경대위원

김경대 위원입니다. 앞서 박희영 위원님께서 채용비리 특별점검 결과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하셨어요. 잠깐 부언을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말씀을 하셨는데, 1월 29일 날 발표를 했지요? 그렇지요?

손병현상임이사

네.
경대

김경대위원

그 내용을 전혀 파악을 못하고 계십니까?

손병현상임이사

정부방침에 의해서 감사과, 우리 특별점검을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내용을 보면 업무추진 미숙으로 인해 잘못된 판단한 것들이 지적을 당한 것 같습니다.
경대

김경대위원

1,196개인가요? 그 정도 기관을 다 특별점검을 했는데 그 중에 그 수사 의뢰된 건이 서른 몇 기관이 있고, 징계된 곳이 한 66기관 정도 되는데, 용산구 시설관리공단이 징계기관에 포함이 됐단 말이에요. 그런 것 때문에 그렇다면 수사의뢰까지는 아니지만 징계라면 업무착오라든지 이런 몇 가지 사항이 있더군요. “이러이런 것 때문에 징계처분을 받는다.” 이런 내용이 있는데, 그렇다면 의회에서는 일단 우리가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어떤 건 때문에 징계처분을 받는 거구나.’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지금 이 자리를 빌려서 공단의 입장이 있다면 한번 또 밝혀보시고,

손병현상임이사

네. 그래서 조금 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런 업무미숙으로 인한 것들이 잘못 판단돼서 지적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인사위원회에서 아마 계류 중에 있습니다. 이게, 우리 자체 인사위원회에서. 거기에 따라서 중징계가 나오든, 경징계가 나오든,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문책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이런 잘못된 것들이 다시 한 번 철저한 분석을 통해서 동일한 문제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대

김경대위원

좋은 일로 언론에 나거나 발표, 점검이라든지 이런 것의 수범사례라든지 이런 것으로 우리 용산이 이름이 나면 좋을 텐데, 그런 느낌이 있잖아요. 불명예스럽잖아요. 그런 것들은 확인을 철저히 하시고, 그리고 어떤 건인지도 파악을 하셔서 가능하면 나중에 의회에 또 이런 업무보고 자리라든지 이런 기회 있을 때 “이러이런 건이었는데 이렇게 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렇게 하지 않겠습니다.”라든지 이렇게 건설적인 방향에서 그렇게 진행이 됐으면 좋겠네요?

손병현상임이사

저희들도 같이 공유를 하고 싶은데요, 이게 보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이 또 있더라고요. 비공개 대상이 돼서 함부로, 개인보호 신상차원에서,
경대

김경대위원

이런 공식 보고 자리 아니어도 간담회 식으로라도 “그 건 지난번에 이런 거였고, 이렇습니다.” 라고 이렇게 해서 그런 식으로, 어쨌거나 재발방지를 위해서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네요.

손병현상임이사

잘 알겠습니다.
경대

김경대위원

이상입니다.

김성열위원장

김경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영위원

위원장!

김성열위원장

박희영 위원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영위원

경영전략팀장님!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경영전략팀장 국무상입니다.

박희영위원

14쪽에 보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심사를 추진하겠다고 하셨어요. 이게 상반기에 추진하실 건데, 계획수립이 돼 있지요? 특별히 지금 올해, 매년 해 왔나요? 아니면 저는 작년에는 이걸 보지 못했는데 올해 있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예산도 아니어서 저희가 예산결산 때도 이걸 여쭤볼 수가 없었는데 이것 올해 신규사업은 아닌 듯 해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2016년부터 인증을 받았습니다. 매년 사후평가를 실시 받고, 그리고 인증심사비를 매년 내고 있는 연속사업입니다.

박희영위원

아, 연속사업. 그러면 지금 저희 2017년도 인증은 받았나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받았습니다.

박희영위원

아, 그래요? 이걸 준비하는데 이거 받아서 우리한테 어떤 운영에, 또는 경영 어떤 그런 것에 도움이 되는 게 있나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그렇습니다.

박희영위원

평가에 도움이 좀 되겠지요, 일단은.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평가에도 도움이 되고요.

박희영위원

외부평가에?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그렇습니다. 그렇기도 하고, 아까 우리 상임이사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 공단의 본연의 업무는 시설안전관리입니다. 그래서 이 OHSAS 인증은 시설안전관리 과정이 제일 중요한, 과정으로 판단이 돼서 사업주의 안전보건역량, 사업장 위험성 평가, 안전보건체계의 원활한 운영, 안전한 기계의 사용, 이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그래서 첫째, 과정! 우리가 일하는 과정에서 사소한 것들을 놓치고 그런 부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첫째 안전관리 측면에서 OHSAS가 중요했던 겁니다.

박희영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상임이사님께 그걸 여쭤본 겁니다. 용산 시설관리공단의 본연의 업무가 시설관리입니다. 그렇지요? 원 주요업무는. 그것에 대해서는 안전이 담보되어야 합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저희가 2016, 2017년 연속 두 해 계속 인증을 받아왔네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그렇습니다.

박희영위원

올해도 별 지장 없이 순조롭게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작년에, 나와 계시니까, ‘성과평가 실시 및 지표 개선’을 하셨어요. 하셨지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아직 지표 개선은, 올해 경영평가 지표 개선안이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지침이 내려 올 예정입니다.

박희영위원

아니요. 작년 ’17년의 계획은 하셨잖아요. 이건 이제 올해 ’18년 지표 개선이고, ’17년 것 하셨지요? 그러면 아직 행안부나 이런 데서 공기업관리, 저희 평가 다 받으셨잖아요, 이미. 그렇지요? 이미 외부평가 받으신 그것에 의해서 개선작업을 또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작년에 따라서.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그렇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러면 작년에 한 것만, 저희가 감사 때 이런 부분들을 얘기를 구체적으로 물어볼 수가 없었던 게, 왜냐하면 결과가 저희 감사 때까지는 안 나왔어요. 그 뒤에 나오고, 또 지표 개선에 대한 지침서가 내려오기 때문에, 혹시 그 지침서 내려오시면 2017년과 2018년 지금 올해 하실 사업과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있습니다.

박희영위원

아, 있습니까? 간단하게 가장 중요한 변화는 뭡니까?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아직 지표 개선은 정부에서 지침이 내려 올 예정이기 때문에 저희 자체가 지표 개선안을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2017년과, 2018년도에 경영평가를 받는 건 2017년 실적을 갖고 받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실적평가가 달라지는 점이 하나 있어요. 저희가 전에 저수익 사업, 비수익 사업이 공익사업으로 다, 굉장히 그런 일들이 많았기 때문에 정량평가에서 굉장히 저조한 성적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새 정부 들어서 정책방향이 바뀌어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가 매우 중요하게 평가되기 시작하는 게 올해부터 시작입니다.

박희영위원

큰 변화가 있네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그래서 저희는 각 공단별로 희비가 교차되는 상황이고,

박희영위원

그런데 정성평가가 또,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정량이 포함되는 거지요. 정량이 포함되면서 연동돼서 정성도 포함되는 겁니다. 그래서 두 가지 지표가 저희한테 오히려 유리하게, 그동안 공익사업을 해 왔던 저희 공단이 오히려 유리한 반응이 되겠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러면 올해 이렇게 새로운 신규사업에 보면 약간 그런 지표 개선의 방향에 따라서 신규사업이라든지,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성적이 달라지게 됩니다.

박희영위원

계획을 세웠다고 봐도 됩니까?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네.

박희영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들의 사회적 기여하는 공헌하는 그런 부분을 새로운 지표가 돼서 그 항목이 예를 들면 비중이 높이 차지하는, 그런 비중이 있겠지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그런 외부적인 평가도 당연히 일을 잘하시면 받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새로 넣었던 지표에 보면 윤리경영이라든지, 지금 정량에서만 우리가 손해를 보셨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 팀장님도 알고 계시지요? 그런 부분도. 정성평가 부분에서도 그거는 우리 임원진들의, 또는 간부, 팀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것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작년에 “명한 재정운영하고 경영수지개선을 위해서 분기별 보고를 받는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맞지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네.

박희영위원

그 분기별 보고면 한 4회에 걸쳐서 받았지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분기별 보고면 1년에 4번 하지요.

박희영위원

4번. 그러면 그것 받으신 것 있나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작년에 경영평가 이후로 분기별 보고를 기획예산과에만 저희가 통보를 했고, 우리 공단 전체의 수지분석 실적을. 그 다음에 이번에 이제 곧 결산검사를 받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다 포함돼 있기 때문에 아직 별도로는 준비 안 했습니다.

박희영위원

준비를 하지 않았습니까?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네.

박희영위원

그러면 기획예산과에는 분기별로 보고는 합니까?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이제 하기 시작했습니다.

박희영위원

이제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네. 위원님이 지적하신, 작년에 행감 때 지적하셨기 때문에,

박희영위원

이게 왜냐하면 작년에 이렇게 하시겠다고 했거든요. 사업계획서에 이렇게 쓰여 있어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그때 바로 제출했었습니다.

박희영위원

네, 잘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올해도 원래 여기 신년 업무보고에는 이렇게 하겠다고 저희한테 보고하는 것 아닙니까?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매년 하는 거니까 일상적인,

박희영위원

그것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그렇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리고 또 위원들은 그게 이루어 졌는지 올해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당연히 저희가 여쭤볼 수가 있지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네.

박희영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하시지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김성열위원장

박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식위원

위원장!

김성열위원장

김철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식위원

민원이 있어서 하나 전달하겠습니다. 예산관련이기 때문에 회의석상에서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아서. 관내 헬스장 많지요? 헬스장에서 회원들이 운동하고 나서 바로 외출이나 출근 시에 운동복 처리가 곤란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헬스장에 운동복을 좀 비치를 해 놨으면 좋겠다. 그런데 운동복 추가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세탁비가 들어가겠지요? 그런 부분은 추가로 이용료를 더 받아도 좋다 하니 운동복을 원하는 회원에 한해서 이용료를 더 받고 운동복을 지급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주민들 민원이 있습니다. 하니, 검토 한번 해 보십시오.

손병현상임이사

충분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만, 장소도 굉장히 비좁습니다, 지금 보면. 헬스장에 보면. 그런데 보관도 해야 되고, 물론 사용료는 더 내겠다고 하니 이런 것 가지고 저희가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만, 첫째는 관리할 수 있는 장소가 굉장히 비좁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검토는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철식위원

네, 그러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성열위원장

김철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영위원

위원장!

김성열위원장

박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영위원

이게 어느 팀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작년 신규사업에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을 받으시겠다고 하셨는데 이것 어느 팀 소관업무입니까? 이건 비예산 사업이라서 결산에서 여쭤볼 수도 없어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경영전략팀장 국무상입니다. 작년에 인증을 받으려고 했는데요, 다른 감사하고 겹쳐 가지고 아예 추진을 못했습니다.

박희영위원

아예 추진 자체도 하지 않았나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네.

박희영위원

제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팀장님! 신규사업이라고 저희 의회에 신년 업무보고에 보고하실 때는 굉장히 깊은 고민과, 특히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실 때는 굉장히 깊은 고민과 구체적인 계획수립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맞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러면 저희가 이렇게 신년 업무보고를 다 받습니다. 신규사업은 특별히 여러분들께서 의회에 “이러이러한 사업을 올해 처음 하겠다.” 이런 보고입니다. 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런 신규사업에 대해서 일일이 꼼꼼히 보진 않았지만 지금 저는 처음 이 인증을 들었기 때문에 아무도, 다른 위원님들이 또 여쭤보시지도 않고, 또 이것을 저희 감사할 때도 인증 중인지, 후반기에 받는 건지, 이런 것에 대해서 여쭤보지 않았는데, 신년 업무보고 때 신규사업이라서 여쭤보는데, 이렇게 신규사업으로 해 놓고 전혀 하지 못했을 때는 의회에 보고는 아니겠지만 그런 것 정도는 알려주시는 게 맞지 않나요? 왜냐하면 이게 예산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결산에 저희가 또 여쭤볼 수도 없어요. 이건 비예산 사업이거든요. 그러면 아예 시도조차도 못해 봤다고 이해하면 됩니까?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저도 여기 경영팀장으로 온 지가 9월 말에 왔기 때문에 제가 그것, 봄에 추진하려고 했던 아마 사업계획서였을 거예요, 작년에.

박희영위원

“6월에서 11월까지 하겠다. 고용노동부”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그런데 준비 작업은 3월부터 시작을 해야 되거든요. 데이터 작업은? 그런데 저희가 작년에 경영평가 감사가 겹쳐있었고, 다른 또 외부 점검들이 여러 가지가 겹쳐있었어요. 제가 소관부서장이 아니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밖에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박희영위원

이것 작년에 보고 받을 때 뭔가 우리 직원들의 일터에 대한 환경에 대한 굉장히 혁신이라는 말을 넣으셨단 말이지요. 그래서 그런 우수기업으로서 인증을 받으려고 노력을 하신다고 이해를 했습니다. 거기에도 분명히 보면 어떤 “일터혁신우수기업 인증을 통해 공단의 경쟁력강화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서 이 인증을 받겠노라.” 라고 저희들한테 신년 업무보고 때 하셨단 말이지요. 그런데 전혀 시도도 못해 봤네요. 계획자체도 수립하지 못했겠네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다른 여러 가지 경영평가나, 저희가 일부러 못 받으려고 회피해서 못 받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박희영위원

그러면 올해는 진행하실 계획이 없으십니까? 신규로, 작년에 이걸 신규로 봐야 되는지, 하지 않았으니까 올해 하면 신규로 봐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여쭙겠습니다. 작년에 신규사업으로 하려고 했는데 못했어요. 그러면 올해 하실 계획이 있으십니까?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제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싶고요. 그런 인증 같으면. 전체 우리 직원과 일터를 더 좋아지게 하는 거라면 저는 적극적으로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공단차원에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희영위원

그런가요? 작년에 또 이걸 하려다가 못했으니까 올해 이것을 하실 계획이 있으신지는 이사장님이나 상임이사님과 한번 깊은 고민을 해 보시고, 이런 혁신일터의 좋은 환경으로 전환을 통해서 생산성, 생산성이라는 게 꼭 어떤 물품의 생산보다도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효과겠지요? 효율성을 높이고, 가장 중요한 건 제가 볼 때 일터혁신이라고 봤을 때는 근로생활의 질을 제고하겠다는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저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하지 못했지만 이사장님께서나 이사님께서도, 또 팀장님이 이걸 해볼, 개인적으로는 그런 의지를 갖고 계시다고 하시니 그 부분은, 이사장님이 이것 작년에 신규사업된 것 상임이사님이나 이사장님께서는 못한 것 알고 계셨어요? 알고 계셨나요?

손병현상임이사

네.

박희영위원

그럼 그것에 대해서 한 번도, 그럼 “이게 올해 우리가 의회에다가도 이것을 하겠다고 신규사업으로 했는데 하지 못했으니 이걸 어떻게, 향후에 어떻게 한다.” 라든가, “좀 더 기다려보자.” 라든가 이런 어떤 전혀 의견개진이 되지 않았나 보네요?

손병현상임이사

아직 거기에 대해서 논의도 못했고요, 오늘 말씀 주셨으니까 다시 한 번 새롭게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박희영위원

작년에 당연히 이맘때 저희들한테 보고를 하셨기 때문에 당연히 신규사업에 대한 추진에 대해서 여쭤봤고, 또 그게 ‘어떻게 올해 이루어졌는지? 올해 우리 용산 시설관리공단이 어떤 효과를 제고할 수 있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했는데 아예 하지 않았다고 하시니, 신규사업 선정하실 때도 고민을 좀 많이 하셔야 되겠어요?
무상

국무상경영전략팀장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희영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김성열위원장

박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기획감사팀장님! 잠깐 나와주실래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기획감사팀장 오성한입니다.

김성열위원장

팀장님, 공단이 여러 가지 고생은 하지만 기초적인 문제를 한번 얘기하겠습니다. 옛날 이사 해촉 때도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제가 자문위원이었습니다. 아십니까?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네.

김성열위원장

본인이 시설관리공단에서 저희에게 두 명의 행정위원회, 복지건설위원회 자문위원을 위촉해 달라고 정식공문이 와서 저희한테 자문위원 선임을 해서, 의회에서 선임을 해서 공단으로 보내드렸어요. 해촉은 팀장님 마음대로 하시는 거예요?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그건 아닙니다.

김성열위원장

어떻게 하셨나요?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경영혁신자문위원 그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성열위원장

네.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경영혁신자문위원은 이제 경영평가,

김성열위원장

아니, 해촉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해촉을 어떻게 하셨어요? 위촉을 했잖아요, 위촉! 위촉을 했으면 기간이 있어서 2년이라는 기간이 있었는데, 해촉을 하실 때 어떻게 해촉을 통보를 하셨냐고? 이해당사자한테 해촉 통보를 하셨어요?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아니, 그건,

김성열위원장

아니, 이게 왜냐하면 여기서 보면,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경영혁신자문위원회는 계속 유지가 되고 있는데요, 올해는 경영혁신자문 그러니까 평가지표가, 행안부에서 평가지표가 바뀐 게 있어서 경영혁신자문위원회 말고 다른 식으로 운영을 한번 해 보려고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김성열위원장

아니, 생각하지 마시고요. 팀장님, 잘 들어보세요. 제가 위촉을 어떻게 했냐고 했잖아요. 정식 공단에서 공문이 와서 우리 용산구의회에 공문이 와서 위촉을 두 분 해서 추천을 해 드렸어요. 그런데 2년도 안 됐는데 이해당사자인 한 명이 없어졌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해촉을 했을 때는 이해당사자한테 “어떻게 어떻게 해촉됐습니다.”하고 알려줘야 될 거 아니에요. 이해하시겠어요? 지금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앞으로 위촉할 때도 그렇고, 해촉할 때도 이해당사자한테 통보를 해 주시고, 이사든, 자문위원이든, 거기서 공동으로 많이 뽑는 사람들, 그렇게 해달라는 뜻이에요.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네, 지금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해촉, 네.

김성열위원장

앞으로 그렇게 해 달라는 거예요.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네, 앞으로 해촉을 하게 되면,

김성열위원장

제 이야기 할까요, 그러면? 그냥 앞으로 그렇게 하시라고요.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해촉 할 사항이 있으면,

김성열위원장

의회에서 정식적으로 공문을 보내드렸는데 이해당사자는 모르고 있으면, 해촉을 모르고 있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네, 알겠습니다.

김성열위원장

서류 봤습니다, 제가.
성한

오성한기획감사팀장

네.

김성열위원장

들어가십시오. 문화체육센터 팀장님!
정택

오정택문화체육센터장

문화체육센터장 오정택입니다.

김성열위원장

네, 문화체육센터 운영관리를 하시는데 주민들의 장애우들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장애우들과 장애인들한테에 대한 의견을 듣겠습니다. 물론 잘하고 계시지만 센터 운영을 체육관도 운영하시잖아요?
정택

오정택문화체육센터장

네.

김성열위원장

거기에 장애인들이 원하는 것은 딱 한 가지입니다. 정당하게 돈을 내서 문화체육센터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요구하고 있어요.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지요?
정택

오정택문화체육센터장

네.

김성열위원장

네, 이상입니다. 들어가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을 끝으로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번 업무보고 등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개선사항 등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한 후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7회 용산구의회(임시회) 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3분 산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