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이런 청년 조례안을 제정하는 것은 상당히 청년들에게 바람직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까도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시는 바와 같이 외부에서 보기에는 굉장히 이런 부분이 본위원이 아니고라도 좀 취지와는 달리, 예를 들면 선거기구로 의심될 여지도 있고 하니까 구청장께서 여기 청년단장이 된다고 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문단이 있는데 자문단의 단장을 구청장이 한다는 것이 타구 사례는 제가 하나는 봤는데 다른 곳에서는 위원님들 중에서 호선하거나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조금 우리의 취지와 달리 그것이 외부에 보여질 수도 있다는 그런 우려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장을 얘기하면 청년들 중에서 뽑는 방법을, 또 직선 말고 각 위원회 중에서 호선하는 걸 본위원은 적극적으로 추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