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미화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단체를 보니까 여러 단체에서 오기도 하는데, 실제로 요즘 우리 청소년들을 보면 ‘역사 바로 알기’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3·1절을 3점1절로 읽는다든지, 또는 이봉창, 윤봉길, 안중근 의사 같은 분을 직업을 닥터(doctor), 병을 고치는 의사로 알고 있어요. 이것은 굉장히 우리가 정말 있어서는 안 될 그런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잊혀져 가는 우리 의열사들에 대해서 교육적인 차원에서라도, 우리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한 차원에서라도 초·중·고에서 많이 방문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냥 신청을 해서 오는 방문객들만 받고 있지요? 따로 무슨 계획이 없습니까? 여기에 보면 우리 관내에서 방문한 것은 대학은 숙명여대가 있으니까 그 학군단에서 와서 갔고요.
청계초등학교, 인천 송도, 우리 관내에 있는 초등학교는 금양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몇 명 다녀갔네요? 이것을 확대해서 우선 일차적으로 우리 관내에 있는 초·중·고 학생들이 방문을 하게 할 수 있는 무슨 방안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