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위원 네.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고, 저희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함께 논의를 하였지만 부결된 이유가 저희가 요구했던 부분이 보통 타구 사례 보면 대부분 20명 내외로 되어 있었는데 저희는 200명이라서 그 부분에 대한 인원수 조정을 요구했고, 그다음에 위원회가 됐어야 되는데 자문단이라고 했고, 자문단장을 또 구청장께서 하신다 그래서 저희는 3개 안을 제시했습니다. 구청장이 자문단장이 되는 것, 그리고 공동위원장 청년과 구청장, 그리고 청년위원들 중에서 호선하는 것, 그중에서 저희는 공동위원장이든 아니면 청년위원들 중에서 호선하는 그런 것들을 수정요구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마치 복지건설위원회에서 부결했다는 식으로, 언론에 하나 나와 있는 게 있는데 그 부분이 참 유감스럽더라고요. 마치 우리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청년정책자문단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부결했다는 식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게 있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그 기자가 저희 위원님들에게 인터뷰한 것도 없이 중립적인 입장에서 인터뷰 내용을 취재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스럽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 과에서도 주의해 주실 것을 요청을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수정해서 올라오면 또 우리 구의 청년정책을 위해서 저희 위원님들은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서 청년들을 위해서 하는 정책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할 것입니다.
그렇게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은 청소년수련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청소년수련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