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엄성은 의원 발언
위원 2개 팀이고요, 이번에 예산에 대한 내용을 보면 사실 몇 쪽 되지 않습니다. 임명받으신 지 얼마 되지 않으셨지만 주말이 있었고요, 저는 충분히 준비해 오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리적인 시간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일단 그렇고, 또 이해가 안 가는 게 담당관님께서 업무파악이 지금 시간적으로 굉장히 적기 때문에, 촉박하기 때문에 파악을 못 하신 것도 한편 이해는 하는데 그러면 부서에서 아까 타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셨을 때 왜 쪽지든 뭐든 아무것도 안 주시는지 제가 그게 이해가 안 가요.
아니 담당관님께 얘기하는 건 아니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어쨌든 지금 예산심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예산심의가 지금 진행되고 있고 진행되는 과정 속에서 공무원들이 들어오셨어요.
그것도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에요. 왜냐하면 대기하고 계셨다가 들어오실 거 아닙니까? 어느 부서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이 이 예산에 대해 갖고 있는 마음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것들은 주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38쪽에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 수당은 사실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누누이 제가 행감 때도 말하고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시행된 그때부터 지금까지 나아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지금 여기 100명 책정이 아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신청숫자에 비해서 줄어드는 것은 의원들이 신청을 안 했기 때문에, 철회했기 때문에, 기존에 계속 신청했지만 대부분의 의원들이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냥 다시 한번 이 사업에 대한 진행 부분들을 확인하기 위해서 계속 신청하고 있는데요. 아마 올해도 안 바뀔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기존에 체험하겠다는 그 숫자만큼 다 뽑았잖아요, 그렇지요? 신청자들을 지금 다 뽑은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