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데 어차피 국장님 임기가 얼마 안 남았으니까 다시 과장님한테 말씀드릴게요. 이번에 우리 건교가 제주도에 갔다가, 이것은 고양시의 위상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주도에 한번 갔는데 안전교육센터를 보고 왔는데 진짜 너무 멋있어.
너무 잘 해 놨고요. 그런데 안전교육센터가 뭐냐 하면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해서 교육을 시킬 수 있는 폭이 넓어요. 고양시는 민방위교육장에서 교육시키는 모든 것들이 한정되어 있고 교육장 같지가 않아요, 거기는.
그래서 민방위교육장 그 옆에 보면 그 전에 일산 어린이교통공원인가 그게 차려져 있었어요. 2004년인가 2005년도에 차려놓은 것이거든요. 그 당시 제가 덕양구에 있으면 덕양구에도 이런 교육센터가 있어야 된다고 해서 나중에 공원 그것으로 잡힌 곳이 아마 민방위교육장 옆에 있는 산으로 알고 있어요, 부지 있는 것.
덕양구에는 어떻게 보면 번듯하게 내세울 만하고 뭔가 할 만한 게 없어요, 일산으로 다 치중이 되어 있지. 그래서 교육장도 덕양구 민방위교육장 옆에 공터 비고 그런 데다 크게 용역 좀 줘 봐요. 용역 들어가는 건 그런 걸 용역을 줘서 고양시가 점진적으로 안전한 도시로 위상에 맞게끔 해야 되는데 용역이 많은 부분들에 들어와 있지만 꼭 필요한 용역도 있고 아니면 그냥 쓸데없는 용역도 있는데 그런 것은 고양시 장기적으로 봐서 필요한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 갖고, 그렇게 하다 보면 주위에서 그쪽으로 벤치마킹 올 수도 있고 거기서 교육을 받을 수도 있는 지역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보니까 어린 아이들이 교육을 받으러 많이 와요. 안전은 어려서부터 교육받아야 돼요. 또 시기적으로 도래가 됐고.
그래서 시장님이나 부시장님한테 적극적으로 어필을 해 주시고 건의해 주셨으면 꼭 필요한 것 아닌가, 교육장이. 그래서 한번 그 부분을 꼭 부시장님이나 시장한테 건의 좀 해 주셨으면, 의향 한번 물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