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기에 앞서 제가 방경돈 국장님하고는 굉장히 오랜 친분을 갖고 한 20년 넘게 같이 생활을 해왔습니다. 수십년 동안 저희 시민과 공무원으로서 공무원사회에서 덕망과 존경을 굉장히 많이 받던 분인데 아쉽게 이번 6월에 퇴직을 하십니다. 방경돈 국장님께서 끝날 때까지 의원님들한테 열과 성의를 다했어요, 방마다 찾아다니면서.
그래서 이 국만큼은 그래도 위원님들이 그렇게 열과 성의를 다하신 국장님한테 성의 표시도 하고 고생했었다는 의미로 예산에 대해서는 정 안 되는 것 빼고는 양해를 바라는 입장에서, 하여튼 이번 6월 말이 끝인데도 의원방이고 뭐고 아주 성심성의껏 찾아다녔어요. 보통 보면 그만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감회가 참 새롭습니다.
파릇파릇한 나이에 만나서 60을 넘어가는 세월이 지났는데, 하여튼 방경돈 국장님 그동안 우리 시민과 고양시를 위해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