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장예선 의원 발언
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울이나 다른 지역들에서 자체적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부분들이 어떤 게 있는가도 제가 한번 찾아봤거든요. 찾아봤을 때 제가 tv를 통해서 먼저 보고 이게 정말 이런 애들한테 필요하겠다 생각을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 정책적인 부분에 강화가 됨으로써 그런 은행업무 등에 대한, 물론 그게 경기도전담기관에서도 진행은 되고 있지만 체계적으로 일정한 주기를 두고 하는 게 아니고 의무적인 이런 교육들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좀 더 고양시 자체에서 어떤 기관을 통해서 아니면 보호기관을 통해서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강구해 보고 싶었고요.
서울 같은 경우는 기관에 보호되고 있는 아동들은 사실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것을 되게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자기 선후배 관계의 이런 매칭을 통해서, 퇴소해서 직접 사회에서 자립하고 있는 선배들과의 매칭 그런 연계사업들을 통해서 멘토링 하는 데 어떤 스터디 같은 그룹을 결성해서 모임을 할 때 10만 원, 어느 정도 일정 비용의 회비 정도를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그런 방안도 있고요, 이분들이 또 사회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되게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저희 고양시 자체 내에서 그런 부분들에서 봉사활동을 같이 할 수 있는 기구들과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같이 집행부랑 논의해서 진행해 보고 싶다는 의도에서 이렇게 조례를 만들께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