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상위법에서 했으니까 만들어놨는데 구성체는 여기에 기능이라든가 구성에 맞지 않게끔 꾸며진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이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전반적으로 사회에 대해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인데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나가서 지역 순찰도 하고 위험 요소도 알아야 되고 챙겨야 되고 발견해야 되고 이런 상황 같은데 이 구성체로는 그런 것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사람들이 별로 없고 계속 관심을 가지고 나와서 회의를 하고 찾아내고 그럴 만한 구성체들이 아니거든요. 차라리 그 구성체가 예를 들어서 지역의 통장님이라든가 아니면 주민자치위원이라든가 안전지킴이라든가 사실은 모든 것에 맞으면 그 세 부서 중에 한 부서가 지역 순찰을 지속적으로 하는 부서가 안전지킴이라고 저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차라리 안전지킴이라든가 이런 데 구성체가 돼서 활성화가 되면 몰라도 지금에 있는 이것으로 봤을 적에는 불필요하다. 아까도 검토보고서에 보면 운영비와 활동비 하고 어떻게 보면 그런 것만 소비시킬 수 있는 구성체나 이런 걸 하는 행동으로 봤을 적에는 시비하고 국비만 낭비시키는 것 아니냐. 그리고 제대로 그걸 활동할 수 있는 구성체가 아니다.
그리고 안전재난에 대해서는 우리 시 집행부에서도 안전에 대해서 주민과 시민들을 위해서 항상 대비하고 신경 써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