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위원 그때도 나온 얘기가 그거였었거든요. 그때도 구도심지 지역의 개발 사업성에 대해서 문제가 나와서 상업지역이 너무 많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성이 떨어지고 분양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많은 지역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서 9 대 1로, 4대 때 제가 있으면서 그때 개정한 걸로 알고 있어요, 7 대 3에서 9대 1로.
그때 주가 어디였냐 하면 능곡하고 원당하고 일산이었어요. 그런 건 때문에 조례를 9 대 1로 개정을 하자. 그러니까 벌써 한 10년이 된 얘기겠지요.
한 20년 정도, 18년 정도가 됐는데 그 당시 제4대 때 의원들이 그거를 9 대 1로 개정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 상업용도가 아닌 주거용도라고 하는데 앞으로 시의 경쟁력은 추세가 어느 지역이 인구가 많으냐에 따라서 아마 큰 영향력을 줄 것 같아요, 앞으로 향후. 그러면 북부지역, 남부지역으로 경기도가 갈라졌을 적에, 경기도 분도가 가능하다고 했을 적에 주로 갈 수 있는 곳이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추세가.
그런데 자꾸만 낙후되고 노후화되고 지방의 경쟁력이 떨어지는 이유 중에 큰 이유가 뭐냐 하면 인구 감소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역으로 설명을 했을 적에는 인구 많은 시가 앞으로 경쟁력을 갖출 것이다, 그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요. 그리고 상업지역의 활성화를 위해서 한다고 하는데 지금 고양시에서 상가지역 때문에 어떤 문제점이 있어요, 장사하고 상업하고 사업하고 그러는데?
제가 봤을 때 공실이 더 많은 것 같은데요. 공실도 의외로 많은 것 같은데요. 그리고 고양시에 지금 주거 오피스텔이 일반 아파트보다 비율이 어느 정도 돼요?
전체로 봤을 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