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박현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담당관님, 조금 전부터 제 질의에 너무 핀트가 어긋나는 답변을 하시는데 우리 부서에서 자체평가를 했어요. 결과에 대한 원인을 보면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여성참여자의 수가 많은 이유는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데 더 많은 장애를 경험하기 때문에 지원에 대한 기대가 유인책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여성들이 취업에 용이하지 않은 인문, 사회계열에 몰려있다는 점을 고려할 수 있음’이라고 하셨고요. 향후 개선사항에 ‘성평등 홍보물 등을 통해 성별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장기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남성 청년의 참여를 유도하여 좋은 선례를 기대한다’고 우리 집행부에서 이 개선사항에 대해서 기재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3개년간 수혜자에게 혹은 그 수혜대상자에게 소요된 지출액을 봤을 때 성과목표 달성 현황의 성과목표에 여성참가자 만족도 확대 하나만을 성과목표로 수립하는 것이 적합한가에 대해서 지금 질의드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