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한테 여쭐게요. 이거 조례 개정으로 하면 계획적이지 않다 이런 말로밖에 안 들리거든요. 상위법이 개정을 했으니까 우리가 개정을 해서 거기에 발맞춰 나간다, 그런 거거든요.
그럼 조례를 개정을 했을 적에 조례의 효율성이라든가 모든 거를 갖다가 과장님하고 국장님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된다는 거지. 그리고 이것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어요. TV에 보면 소방관님들 안타까운 소식들 많이 듣지요.
조기진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요. 그러면 이거는 사용만 잘하면 조기진압이 단독주택이나 이런 주거 밀집지역에서 가능한 것이지요. 그러니까 조례를 했을 적에는 아까 이해림 위원님이 그 말씀하셨는데 5년 정도가 있고 또 여기에서 말씀하시는 건 10년 정도의 그 주기가 있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최소한 5년에서 10년 안에 우리가 이 사업을 몇 년도 안에, 18억 정도면 연차적으로 한 해에 얼마씩 사용을 해서 몇 년 안에 끝낼 계획을 갖고 있다든가, 그리고 이건 앞으로 계속 반복적으로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예산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지금 이렇게 되면. 그래서 그런 계획도 이번에 이게 끝나서 만약에 이 조례가 통과가 된다면 조례를 같이 하신 권선영 의원님하고, 그리고 소방관님하고 상의를 해서 어떤 방법으로 나가는 게 최상이고, 그리고 아까 소화기도 종류가 굉장히 많다고 그러는데 소화기도 어떤 게 가장 효율적인 소화기인가 이건 전문가한테 물어봐야겠네요. 전문가는 소방관님이신 거예요.
그래서 국민의 생명하고 또 소방관님들 그 안타까운 소식들을 많이 들으니 소방관님들하고 잘 상의해서 가장 효율적인 소화기를 구입하고 이걸 빨리 실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까지 더해서 계획적으로 추진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