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장예선 의원 발언
이게 되지 않는 개정안이 아닙니다. 아니고, 다른 10개 시군구에서도 진행을 하고 있고요, 바로 경기도에서도 의무조항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게 제출하게끔, 상임위에서 받아볼 수 있게끔 조례에 제정이 되어 있고요.
부서의 경우 비밀리에 하는 금리 부분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는 걸로, 위원회에서 비밀로 정해진 부분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는 걸로 단서조항을 달아달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동의하지 못해서 소관 상임위 위원들의 의견수렴 후에 결정할 수 있게끔 해달라고 했던 부분이고요. 어쨌든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협력사업비의 경우, 아까 수원의 경우 180억이고 저희가 44억이라는데 수원의 경우는 농협이 아닙니다. 시금고가 기업은행이고요.
그 부분 참고하셔서 앞으로 추후적으로 시금고에 대해서 소관 상임위가 바뀌어서 좀 관심 가지고 봐주시길 바라고요. 공공금리의 경우 금리 같은 부분은 비공개되지만 한 9천억 정도 공공금리로 수시입출금식으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답니다. 이 금액이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그러면 소관 상임위에서라도 이걸 공개하지 않더라도 관심 있는 위원들이 자료를 요청했을 때 봤을 때 그래도 위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시금고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주시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시금고에서도 행정관리 부분에서도 집중해서 진행하지 않겠나 싶어서 이 조례를 개정하게 됐던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