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부미 의원 발언
뜻은 맞아요. 그런데 우리가 헌혈이 부족하고 중앙혈액원에 갖고 가서 다시 병원으로 내려오고 이게 시스템이 다 돼 있으니까 너무 좋고 다 좋은데 폐기되는 혈액도 있고 다 하잖아요? 그런데 그 뜻은 참 좋은데 이게 우리 고양시민이 바라봤을 때는 고양시비를 쓰는 거잖아요, 내가 낸 세금을 쓰는 거니까.
의원들이 우리 고양시가 시민의 지방세를 쓰는데 그 지방세가 시민의 혈세예요. 그런데 어떻게 쓰이는 것이 잘 쓰이는지가 우리 시의원들이 해야 될 일이거든요. 잘못 쓰일까 견제를 위해서, 집행부가 많이 쓸까, 잘못 쓰일까, 그걸 견제하는데 지금 현재 저희들이 지방세로 봐서는 약간 달리 생각할 수도 있는 생각이 조금 들어서 묻는 거예요.
그랬을 때 소장님 말씀이 정확히 피가 부족하고 헌혈이 부족한 이 상태에서는 어떻게 방법을 찾아가지만 우리가 시민의 혈세를 쓰는 방법에서는 조금 달리 생각해 봐야 된다는 그것을 여쭙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