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부미 의원 발언
이게 이렇게 표현하는 게 맞나? 쉬운 출근길하고 어려운 출근길 두 개가 있는데 건강을 생각하면 어려운 출근길도 좋지만 여름과 겨울에는 쉬운 출근길을 좋아하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중앙로에 버스에서 내리면 그 봄여성병원 8층이지요?
봄여성병원 8층에 있는데 그 8층으로 올라가는 쉬운 출근길과 거기서 내리셔서 버스를 타고 다니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청소년수련관 안에까지 들어가는 조금 복잡하고 어려운 출근길이 있는데 사무실을 이원화해 놓는 것은 쉬운 출근길을 위해서 이렇게 600~700만 원을 주는 건지? 지하 같은 데를 보면 청소년공간이 아니고 수련관이니까 그렇게도 쓸 수 있지만 어른들도 쓰고 있는 공간들도 많은데 조금씩, 조금씩 해서 같이 가야지. 직원은 여기에 있고 그쪽에서 무슨 일이 있다고 그러면 빨리 갈 수 있는 것은 걸어가도 10분 이상 걸리거든요.
그게 차 타고 갈 수도 없는 거고, 지하에서 차를 꺼내서 가는 것이 돌아서, 돌아서 가려고 그러면 봄여성병원에서 얼마나 많은 도로, 길도 외길이잖아요. 그렇게 해서 가려면 차로 가도 5분에서 10분인데 이게 행정만 하는 것이 아니고 수련관에 아이들이 와서 있는, 사고 리스크가 있는 것을 어떻게 이렇게 가나 싶어서 이거는 문제가 많다는 생각이 있어요. 나중에 감사가 있으면 얘기하겠지만 내년이지요.
내년이면 어떻게 할 건지 그때 가서 얘기를 하겠지만 어째야 되겠나 싶은 생각에 자꾸 여쭙니다, 저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