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권선영 의원 발언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해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어찌됐든 공공장소에 저희가 사업자들한테 임대가 아니라 그냥 무상으로 편의를 주신다는 지적,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서 지금 길가에 방치되어 있거나 아파트 단지에 방치되어 있는 이동형 장치에 대해서는 누구 하나 지금 수거해 가는 입장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시민들분의 불편함 그다음에 저도 이 조례를 하면서 민원 때문에 알게 됐는데 이동장치가 서 있는 상황에서 저희가 다친다면 보상을 받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만약에 운행 중일 때는 그 보상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야간에 방치된 개인용 이동장치 킥보드가 있기 때문에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그런 걸 제일 가까운 지정 장소로 해놓으면 보행자들도 그걸 피해서 다닐 수 있고, 또 한 곳에 지정이 돼 있다면 저는 어쨌든 시에서 예산이 좀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피프틴 이용하는 주차공간을 좀 활용해서, 저는 그런 제안을 드린 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