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것에 준해서 관리를 하고 어떻게 해서 현황이 어떻게 되고 어떤 임대료로 어떤 혜택을 주고 어떻게 운영되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이정도의 니즈가 있고 그래서 이 공간이 필요하고라는 답변이 필요한 건데 과장님 평생교육과에서 답변 다 못 하시지요? 국장님, 하실 수 있으세요? 그렇지요?
이러니까. 이건 어떻게 보면 어려운 얘기는 아니잖아요. 이거 하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바꾼다고 주장하니까 그러면 이렇게 주장하는 데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를 듣자고 하는 건데 그 부서가 안 왔어요, 지금.
그리고 왔어도 제가 봤을 때는 별로 답을 못 하실 것 같아요. 아직 기초 단계로 승인해 주시면, 그러니까 이게 되게 재미있는 얘기인데요. 집행부에서는 “승인해 주시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고민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사실.
알아요, 제가 내용을. 그런데 우리는 내용을 알아야 승인을 해 주지요, 그렇지요? 이런 거거든요.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수진 위원님이 얘기하시고 여러 분이 말씀하셨지만 기업이 들어오게 되면 실제 민간기업이나 이런 분들이 들어오게 되면 기업 유치를 하려면 메리트가 있어야 되잖아요. 임대료가 싼 것뿐만 아니라 얘기하신 것처럼 지역적인 매력, 인프라라고 할 수 있는 주차장 등등 이런 것들이 매력적이어야 들어오는 거지요. 단순히 여기 기업입주시설입니다 하는 게 아니잖아요.
왜냐하면,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띄워줘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래서 우리는 우리 기획행정위원회는 이 질의를 하고 싶은 거예요. 미래산업과에게 이렇게 지금 텅텅 공실이 비고 있고 앞으로 16곳이나 생긴다는데 여기 또 만드는 거 알겠어요.
그러면 공실 방지할 수 있는 예방책 담보는 있냐는 질의를 하고 싶은 거지요. 그렇게 했을 때 우리들이 명쾌하게, 쿨하게 자족도시 좋지요, 해줄 수 있는데 사실 저희도 변경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위험을 감수하는 거거든요. 변경했는데 평생학습의 니즈가 없어서 기업으로 바꾼다 했는데 기업 다 공실 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누가 담보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 최소한 우리가 이런 걸 물었고 이런 것을 개런티할 수 있다는 부서의 답변도 다 기록에 남기고 하고 싶다는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