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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임홍열 의원 발언

279회 제3건설교통위원회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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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괜찮지 않아요. (웃음소리) 왜 그러냐, 지금 이게 원당재창조 용역은 지금 신청사, 우리 시청의 이전하고 동전의 앞뒤 양면으로 지금 되어 있어요. 경기도에 제출할 때도 어떤 논리냐.

재창조 프로그램으로 해서 원당은 우리가 재창조 계획이 있으니 제1청사 옮기는 제일 큰 문제가 뭐냐 하면 구도심에서 옮겨갔다는 거예요. 구도심에서 옮겨가면 그 도시가 더 낙후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심의위원들이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왜, 청사를 가져가면서 청사를 다른 지역에 새로운 장소에 옮기는 이유는 그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거든.

쉽게 이야기해서 도시의 발전, 그 지역의 구도심은 도시의 재생 그리고 도시의 그린개발 이런 것을 위해서 가는데 상업지구로 옮긴다 그러니까. 그러면 “원당은 뭐 해야지?”, “재창조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나온 거예요. 그걸 부정한다고 해서, 수많은 용역사가 경기도에 제출할 때 서류에 딱 박혀 있는 걸 지금 과장님 혼자서 부인하신다고 되는 문제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계속 이야기하면 입만 아프니까. 5월 게 또 있어요, 5월 버전. (영상자료를 보며) 실제로는 용역을 했어요, 부시장님 혼자서.

저게 한 45페이지짜리인가 그렇던데. 그러니까 부시장님은 다 용역을 했는데 그 용역이 또 필요하나? 그래서 본인이 하신, 이게 부동산카페에 다 돌아다니는 도서예요.

지금 내가 앞부분만, 또 8월 버전이 또 있어. 그래서 개발노선을 계속 유출을 하고 있어요. 도시개발 하시는 분들 다 아시지만 개발노선을 유출하는 게 고양시의 상식이 됐나?

계속 5월 버전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용어가 어느 정도 약간, 저것도 정리가 아직 안 됐어.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활성화에서 좀 바뀌었네. 그러니까 용어도 잘 모르셔. 본인이 했다 그러면서.

재정비 활성화라는 게 제가 어저께도 이야기했지만 시설직 공무원들은 용어를 정확히 쓰셔야 된다. 활성화하고 촉진하고 다르지요. 도시재생 활성화 이런 거는 그 용어가 있는 거고 재정비는 촉진하는 거고.

그래서 제발 그런 말씀하지 마시라. 그다음에 또 하나, 우리 도시정비……. 제가 이어서 계속 말씀드려야 되는데.

그래서 이거는 불가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원당4구역 관련해서 지금 도서관이 없어졌어요. 대명천지에 도서관을 잠시 휴관한다 그러는데 잠시 휴관이 아니에요. 지금부터 시작해서 한 3~4년 휴관하면 새로 세우는 거지.

그 협약서가 있어요. 이런 걸 갖다가 우리 공무원분들이 조합이나 이런 이해관계인들 대처할 때 얼마나 치우쳐져 있는가를 볼 수 있어요.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제가 협약서 보낸 게 있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협약서 거기에 보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원당4구역 조합은 공공시설 이전에 따라 예상되는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공공시설 4개 건축물의 무상임차, 철거비를 부담해야 하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경우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고양시의 행정에 적극 협조해야 된다.” 거기 대상에 시립도서관이 있어요.

다음 장 한번 넘겨보세요. 시립도서관하고 다 있지요. 적극 협조해야 되는데 그런 노력을 부서에서…….

다음 보세요. 도서관을 어느 순간에 없애버렸어. “4구역 준공 6개월 전에 임시 공공시설을 반환해야 합니다.

다만, 불가피한 사유로 사용기간 연장이 필요한 경우 조합과 별도 협의하여 처리방안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아니, 불가피한 사유가 지금 발생한 거잖아요. 도서관을 없앤다는 것은 없었어요. 그런데 잠깐 휴관하는 것도 아니고 3년, 4년 후에, 우리가 지금 이동환 시장님 행정을 보면 원당복합문화센터가 언제 들어올지 몰라요.

원당커뮤니티센터지요. 저걸 위해서 부서에서 어떤 노력을 했어요, 우리 도서관 없어지는 것에 대해서? 저렇게 협약서를 떡 해 놓고.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