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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임홍열 의원 발언

279회 제4건설교통위원회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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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당초에는 작년에 그 용역을, MD계획 이걸 세부계획이라 그러지요. 기존에 기본계획을 올린 거고 그다음에 실행을 어떻게 할 것이냐 했을 때 추가로 한 번 더 할 필요가 있는 용역을 작년에 했어야 되는 거지요. 작년이 아니고 올 초에 했었어야 되는 거지요.

그리고 현재는 내년 그 계획을 세워서 부서에서 검토하고 그것을 공고해야 되는 거지. 그래서 이런 부분이 다 늦어진 거예요. 수많은 업체, 자치단체들이 신청했지만 결국에는 우리 고양시가 공모에 선정된 이유는 다른 도시들은 다 부지, 시설을 사야 되고 열어가는 과정들이 있었지만 부지가 바로, 지하철역 바로 옆에 있었던 그 부지를 고양시가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국가공모사업에 당선된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경쟁 자치단체들을 물리치고 우리가 한 건데 이 계획을 그냥 1년 동안 넋 놓고 있다가 지금 발생하는 손실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져야 되는지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 누가 책임질 거예요? 물론 여기 도시관리공사야 본청의 어떤 정책에 따라서 움직이는 산하기관의 성격이기 때문에 이해는 합니다만, 기왕 나왔으니까.

그리고 이 사업은 제 지역구에서 벌어지는 사업이에요. 민선8기에 들어와서 제 지역구를 흔든 게 3개가 있어요. 지금 시청 문제 그다음에 성사혁신지구 그다음에 6·7구역, 시청 문제와 연계해서 무슨 원당재창조 프로그램 이것 해서 지금 엉망이 됐어요.

시청하고 다 연계가 돼 있어가지고. 그래서 그 부분을 아까 존경하는 이영훈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시청이 제일 급했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덜 했던 거지, 잘하고 계시니까. 제 지역구와 관련된 사업이기 때문에 무조건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저한테도 말씀을 해 주셔야 돼요.

처음부터 이 사업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람이고. 그래서 이 세부 MD계획이 지금 나온다는 걸 저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냐 하면 기존에 확정된 그 계획을 가지고 지금 할 예정인 모양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12월에 한다고 그러니까 약간 어처구니가 없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작년에 2,000만 원짜리 혁신지구를 업무시설로, 기존의 계획을 바꾸는 2,000만 원 용역을 그때 했었어야 되는 거예요. 애먼 일을 해가지고 버린 돈이 됐잖아요, 기관공통경비로 2,000만 원 가져와서 쓴 용역이. 그때 이 시설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용역을 했었어야 되는데 애먼 용역이 됐어요.

그와 관련된 분들은 책임을 지셔야 될 건데. 그래서 성사혁신지구 관련돼서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할 것인가 기본계획이 다 세워져 있었는데 그걸 비트는 바람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정책이 그리고 이 사업은 우리 지분이 51%이면 우리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