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부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신규로 들어오는 사람이 아직까지 뽑히지 않았고요. 아직까지 공고를 내서 그게 되지 않았으면 1회 추경에 와서는 아니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왜? 2회 추경도 있고요, 3회 추경도 있고, 전산이 이렇게 작지만 신규의 노트북이 모자라면 내 노트북 빌려 드릴게요.
왜냐? 이렇게 불용이 예상되면 신규 채용이 있는 다음 날로부터 그분이 그날 채용된 날 그냥 쓰는 거 아니잖아요. 우리 1회 추경이 있고요, 2위 추경이 있고요, 또 조그마한 추경이 있고 다 있는데 왜 이렇게 공고를 내면서 예산이 이렇게 편성되느냐, 이 말이에요.
불용액이 나올까 봐, 그해 예산은 그해에 다 쓰라고 있는 거지 불용하라고 예산 추계를 잡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분이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언제 들어올지 아직까지 미지수잖아요, 공고는 냈지만. 그런데 제가 누군가 접수를 해서 들어왔다 이렇게 하면 저도 ‘아, 그렇구나.’ 하겠는데 지금 이 자리가 그렇게 완전한 자리가 아니고 불안한 자리니까, 그 자리가 불안한 게 아니라 업무가 과중되고 보수에 비해서 좀 힘들다 싶어서 사람들이 자꾸 그 조건에 안 맞춰서 못 들어오면 이 예산을 이렇게 잡아놓을 필요가 있느냐 이렇게 묻는 거예요.
여기 보세요. 자산물품 취득, 조직 개편에 따른 업무용 물품 구입, 예비비에서 다 끌어다 써요. 이게 맞나요?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