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천승아 의원 발언
사실은 이 조례안을 준비할 때 행정부와의 그런 의견 협의도 필요하므로 제가 처음에 이걸 관련된 부서에 질의드렸는데 이게 지금 가족돌봄이면 또 복지인데 청소년의 경우에는 청소년 과로 분류해야 하고 청년도 또 따로 있는 거예요. 그런데 청년 과는 아시겠지만 일자리경제국에 분류되어 있는 상태고 또 청소년도 여성가족과에 들어가 있는데 이건 또 가족돌봄이니까 복지 서비스까지 이게 들어가기도 어려움이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쉽게 말해서 세 가지의 과가 정확하게 담당하는 규정 없이 진행되는 문제점이 있었는데 제가 여기 지원 조례안 중에 첫 번째가 가사 돌봄 서비스 관련이었고 실질적으로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바우처 사업으로 들어가 있어서 이거는 가족돌봄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복지정책과에서 진행하는 게 맞겠다고 생각해서 진행했고요.
실제로 청소년 과랑 청년 과에서도 같이 협조해서 이 조례안을 잘 시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이야기를 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