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해련 의원 발언
그러면 이 사업은 엄밀하게 얘기하면 그냥 사업이 중지되어 있는 상태인 것이거든요. 그래서 국토부하고 이것에 대해 협의해서 어떻게 하실 건지 사업의 방향을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래서 이 두 지역은 사업 완료라고 쓰는 것은 적절치 않다. 왜냐하면 사업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사업이 완료됐다는 것은 사업을 다하고 나서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사업을 했다고 보고하고 국토부에서 그러면 그 사업에 대해서 경과를 보고 ‘아, 그래. 잘 했구나’ 잘 했으면 잘 했다, 못 했으면 못 했다라고 결론을 내고 그 이후에 사업비의 남은 잔액을 반납하고 회계를 마무리하는 것으로 하나의 사업이 완결되는 것인데, 이것은 엄밀히 얘기하면 지금 사업 협의가 안 돼서 중지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보는 것이 더 맞기 때문에 이것은 좀 수정할 필요가 있겠다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