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위원 하나만 더 첨언하면 현실적으로 우리 예술인들, 그러니까 어떤 계통이든 간에 문화예술을 하시는 분들은 자기의 업이 직업 안정성이 없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수익을 일으킬 수 있는 것에 대한 니즈가 있잖아요. 영화, 연극 다. 그래서 제가 요새 구독하고 있는 채널 중에 하나는 배우 관련된 채널인데 거기는 투자 방법을 알려줘요.
재테크 방법을 알려줘요. 이유는 뭐냐? “여러분이 배우생활을 하려면 경제력이 있어야 되니까 이거부터 깨어 있고 하셔야 돼요.”라고 하면서 가르치더라고요.
그게 현실인 측면이라면, 역으로 얘기하면 경제적인 측면이 담보되면 합창단 생활을 더 재미있게 할 수도 있어요. 안 그렇습니까? 어차피 한정돼 있는 시간 근로자니까 내가 다른 일로 경제적인 부분이 훨씬 더 좋아지면 연봉 협상에 대한 스트레스도 안 받을 것 같고.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좀 죄송스럽지만, 제가 이 문제를 다루지만 저도 답을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행정하고 현장에 계신 분들이 좀 숙의를 해 보십시오. 과장님, 혹시 첨언하실 내용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