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추첨의 시기만 바꾸는 부분인데 공평하고 안 하고가 이견이 있을 수 있는가에 제가 느낌이 안 옵니다. 그리고 앞서 우리 두 분 수석님들이 말씀 주셨던 게 “반주자하고 맞춰볼 시간이 필요하다.” 아니, 사전에 뽑아도 당일 아침에 맞춰보시잖아요. 사전에 뽑아도 연습하시고 사전에 반주자하고 맞춰보잖아요.
그런데 사전에 미리 내가 반주자하고 연습했다가 아침에 번호표를 뽑고 내가 오후다, 오전이다, 어찌 됐든 간에 반주자하고 맞춰보는 일은 사전에 뽑나 당일에 뽑나 전혀 관계가 없는 문제인데. 제가 그래서 먹는 내내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아침에 주신 답변이 이것과 일맥하는 얘기인가 싶어서. 사전에 뽑아도 꼴번째는 있는 거예요, 첫 번째도 있는 거고.
사전에 뽑아도 당일에 뽑아도 반주자하고 맞춰봐야 되는 거고. 그래서 만약에 당일에 추첨해서 대기시간 이런 부분들이 된다고 하고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면 반주자고 맞춰볼 시간을 가지면 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