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덕희 의원 발언
위원 고덕희 위원입니다. 제가 지금 기사를 한번 읽어드릴게요.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2023년도에 가정폭력, 성폭력 공동 대응팀을 운영 중인 곳은 화성, 부천, 안산, 김포, 파주, 하남, 6곳입니다.
그리고 끝에 뭐라고 했냐 하면 ‘하지만 막상 피해자 수가 가장 많은 대도시권 설치가 되지 않고 있다. 더구나 특례시인 수원, 고양, 용인 등 인구 백만 대도시에는 성폭력피해자 대응팀을 한 곳도 설치하지 않았다.’ 고양시가 작년에 몇 건인 줄 아세요? 여기에 다 나와 있습니다.
지금 극비인 것처럼 얘기를 안 해 주시는데요. 고양시가 작년에 4,364건이에요. 성폭력, 가정폭력 다 합쳐서 세세하게 구분은 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놓고 봤을 때 우리가 이걸 폐지하는 게 아니라 대응팀을 만들어서 시설을 만들어줘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