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현철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생각했을 때 그렇게, 예를 들어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200만 원짜리 5개를 설치하는 것보다는 큰 패널 하나를 설치해서 중앙에서 거기다가 현수막 이미지 여러 개를 띄울 수도 있고, 비상시에 사인을 주는 전광판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공공의 정보를 전달하는 게시대로도 사용할 수 있고, 또 다른 광고의 소재 형태로 사용할 수도 있어서 여러 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우리가 장기적으로 5년 정도 본다면 그 비용은 굉장히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는 거지요. 거기다가 완전한 친환경이 될 수 있다, 이런 거지요.
그래서 잉크도 담당관님 말씀처럼 전체적으로 다 쓸 수 있잖아요. 검은 바탕에 흰 글씨를 쓴다든지 그렇게는 안 하지만, 극단적으로 예를 들었을 때,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는 잉크 양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진정한 친환경이 되려면 그런 부분까지 해서 친환경을 해야지, 친환경인데 80%, 90% 만 친환경이다, 그리고 나머지 10%, 20%는 친환경이 아니다고 했을 때 과연 이게 어떤 효과가 있는지, 또 우리가 친환경이라고 하면서 가는 이슈에 부합이 되는 건지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예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