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엄성은 의원 발언
위원 생각하시는 게 아니라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언론홍보담당관에, 물론 이동하시지요. 거기에 계속 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은 부서를 이동하시는데 언론홍보담당관에서 일하시는 공무원들이 본인들이 SNS 홍보에 사실 소홀하세요.
왜냐하면 우리 시에서도 그 SNS를 굉장히 적극적으로 활발하게 하시는 공무원들이 계세요. 자기 부서의 일을 홍보하고 노출을 하지요. 생각보다 조회수도 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홍보담당관에서 굉장히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최근에 전보자도 저는 재미있게 봤고요, 다양한 그런 것들을 봤는데 정작 언론홍보담당관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그 홍보에 대해서 좀 소극적이지 않은가, 능동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어쨌든 본인이 현재 하고 있는 일을 통해서 스스로가 굉장히 적극적으로 그다음에 능동적으로 홍보하지 않으면, 사실 그 조회수라는 것도 10번 들어가면 그냥 10번 조회수가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잖아요. 그 수가 인원을 말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더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이 시간에 얘기를 드려야 되는 건지는 제가 잘 모르겠으나 말씀을 드리는 김에 한다면, 저희가 고양시를 홍보하는 것에 있어서 굉장히 큰 예산을 들여서 홍보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큰 도로의 전광판에, 사실 저희가 도농이 좀 있기는 하지만 예를 들어서 일산열무와 가와지쌀이나 이런 게 다는 아닌데 너무 그쪽에 한 부분의 홍보를 심하게 하다 보니까 저도 헷갈릴 때가 있어요. ‘이게 뭐지?’ 이러면서 고양시가 그거 말고도 홍보할 게 굉장히 많은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데가 어디인지는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