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장예선 의원 발언
위원 담당관님도 제가 인식하는 거랑 똑같이 시정 소식지라든지 다른 홍보 매체를 통해서 친구 등록을 할 수 있는 그런 채널을 좀 공개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충분히 있다고 보고요. 보통 다른 카카오 친구들은 정말 소식을 듣기 싫어도 실시간으로 소식들이 전달되어 옵니다. 그런데 제가 6월 2일 자로 친구 등록을 했는데 아직까지 실시간으로 소식을 들은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뭔가 설정이 잘못되어 있나 확인을 한번 해본 적도 있거든요. 그 이후에 분명히 시의 정책이랑 홍보할 만한 일정들이 있었단 말이지요. 실시간으로 저희들한테 전달되지 않고 있으니까 ‘이게 뭐지?’ 그리고 시에 대해서 더 한번씩 실시간으로 저희들한테 소식이 전해져야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시가 어떤 정책이나 행사들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