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임홍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것을 물어보느냐 하면 그걸 해놓고 실제로는, 얼마 전에 우리 성사동에서 고독사를 했는데 한참 있다가 발견됐어요. 그래서 그럴듯하게 사업을 해 놓고 실제로 성과가 없다면 그런 예산을 들이는 게 잘못이지 않나. 그 사업을 한 이유가 뭐냐 하면, 스마트미터링을 한 이유는 물론 수도가 파손돼서 과다하게 수도요금을 부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도 있지만 실제로 움직임이 있다가 없을 경우 서로 통보해 주거나 이런 시스템을 하라고 이렇게 국비를 들여서 한 건데, 제가 볼 때는 그런 효율성이 없는 것 같은데요.
제가 신문보도자료를 봤을 때는 스마트미터링을 가지고 실제로 독거노인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에 대한 관리시스템을 하겠다고 한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해서 서로 협조관계나 이런 것은 안 되어 있나요? 어디에 통보해 주고, 예를 들면 데이터로 만들고 이런 게 안 되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