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박현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사실 이 부분도 한번 좀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게 온라인은 만약에 그렇다 쳐도 오프라인 같은 경우 우리 일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를 할 수 있게 돼 있다 보니까 아까 과장님께서 9세나 10세의 저연령 같은 경우에는 아직 생리용품이 필요하지 않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하지만 또 그 이후 연령대에 대해서는 필요로 하는 연령대이고 이 대상자에 해당이 됨에도 불구하고 이 서비스를 인지를 하고 이용을 하고 있는지, 혹은 인지를 하고 있음에도 이용을 하지 않고 있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기본적으로 좀 추산할 수는 있잖아요. 오프라인을 통해서라고 하면 우리 시에서 직접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할 수가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최적화된, 맞춤화된 홍보 방식이 필요하지 않은가 싶거든요.
사실은 여러 가지 출산율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9세, 10세 하면 사실 우리 시에 한정 지어서 봤을 때, 특히 여성으로 한정 지었을 때 그 숫자가 굉장히 적을 것이거든요. 상위 연령대보다 비중이 훨씬 더 적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액 대비 집행잔액이 상당히 많이 남아 있다 보니까 사실은 이 서비스를 여러모로 홍보를 열심히 하고 계신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모르고 있거나 혹은 이용 방법이 오프라인을 이용하는 데 개인적으로 좀 어떤 불편한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으니까 그런 것 때문에 온라인으로 접수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또 모르시는 경우도 있을 테고 특히 청소년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예민한 시기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만약에 일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야 되는 것으로만 알고 있다고 하면,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면 상당히 좀 난감한 일일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데이터가 필요한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자료 요청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최근 3개년간 이 사업을 복지로까지 가능하다면 좋고 안 된다고 하면 오프라인인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 접수한 이 대상군들의 3가지 해당 유형 있잖아요.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이 유형별 그다음에 연령별로 신청률 해서, 대상자 수 대비 신청률이겠지요?
그래서 그 부분 자료 요청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