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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289회 제2건설교통위원회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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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뭐든지 그거예요, 습관. 습관 들이는 것.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되면 옛날 얘기하면 또 뭐 꼰대소리 듣는데 웬만한 거리는 저 어렸을 때는 다 걸어 다녔어요.

그러다 보니까 감기도 안 걸렸고. 그런데 요새는 집 앞에다가 버스정류장, 전철역을 내달라는 시절에 와 있어요. 그런데 그건 당연히 내가 봤을 적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야 되는 곳이에요.

그거를 자꾸만 우리가 더 설명하고 더 해 줘야 되는 것이지. 우리가 시비를 들여서 뭔가 자꾸만 크게 돈 들여서 하고 또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거기가 고양시 땅이고 고양시 거라면 인정해요. 고양시 것이 아니야.

말로는 협의보고 지금 이렇게 넘어간다고 말씀드렸지만 속기록에 남으면 그때 그거 한다고 그랬지 않냐, 이렇게 말씀이 또 나오는 거예요. 그럼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은퇴하시고 났을 적에 옛날에 김환덕 과장님이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시의원들이 얘기하면 어떡할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런 데에 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도 제가 그런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그런 부분은 깊게 생각하고 그냥 진짜 일반적인 어떤 생각을 가지고, 보편타당한 생각을 가지고 얘기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 주차장 해결 안 돼요. 그런데 그것을 해결할 것처럼 말이야. 임시 주차장, 무슨 주차장, 무슨 주차장 하면 또 희망을 갖게 되고 나중에 그게 안 됐을 때 또 그것에 대한 질책을 그냥 받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거예요. 환승역이라면 대중교통 이용해서 오고 웬만하면 걸어서 가고 자전거 타고 가고, 차라리 자전거 거치대를 해놓는다면 그건 너무 훌륭한 생각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요. 하여튼 그래서 우리 정일형 과장님도 임시 땜빵으로 임시 주차장을 지금 하고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확고하게 어떤 계획성을 안 갖고 있으면 그냥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우리 위원들도 판단하지 그냥 뭐 그렇게 몇 면으로 또 해서 어떻게 하면 몇 면으로 더 간다, 못 간다, 그것보다 정확하게 뭔가 제시를 좀 해 주는 게 좋겠다, 우리 국장님한테도 그걸 부탁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거기 같은 경우에 진짜 어떤 주차장 부지도 없는 곳에다가 주차장을 차리려고 그러면 시 땅이나 그런 것도 없는 데다, 거기다가 한다고 그랬을 때 지금 이 시간만 그냥 넘기고자 하는 그런 말씀들로밖에 안 들려요, 저는 그 상황을 대충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 주차 면수를 넓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임시용이니까 장기적인 계획이 없으면 어떤 것을 우리가 거기다가 차려줘야 진짜 시민들이 환승주차장으로써 자기 자가용이라도 놔두고 갈 수 있는 공간이 있나를 깊게 한번 생각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