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최초에 시작했을 적에 그런 것까지 감안했어야 되는데 제가 외국에 많이 나가 본 건 아니지만 어딜 가나 자전거나 대중교통이나 걸어서들 움직여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역을 하나 만들고 뭔가 역사를 만들어야 되는데 주차장 걱정을 해야 된다? 그러면 주차장 부지 먼저 확보해야 되는 상황이 나오는 거예요.
제가 생각했을 적에는 인식의 차이고 문화의 차이라는 거예요. 기차역, 당연히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타고 가서 환승해야 그게 정석이지. 제가 생각하는 건 그래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여기에 보면 버스정책과장님도 있고 도로정책과장님도 있고 교통정책과장님도 있지만 환승을 어떻게 시킬 건가, 버스노선을 어떻게 할 건가, 아니면 택시의 어떤 정류장에 대한 부분을 일차적으로 걱정해야 될 것 같아요. 주차장, 역사를 짓는데 진짜 어떻게 보면 지금 노면만 깔고 CC카메라만 설치하는 데 10억이에요. 그것도 200몇 대요?
이 한도 내에서 한다는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