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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241회 제행정재무위원회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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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것을 자세히 물어보는 이유는 우리가 성동구가 수익사업하는 데는 아닙니다. 그러나 또 성동구가 타 지역까지 땅을 매입해서 이런 복지나 그런 것을 계산하는 그런 정도도 이렇게 자본이 많은 구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아까 공모를 해서 했다고 하지만 사실상은 그만두신 모 위원이 선정한 그 자리를 선택을 또 하셨고 또 아까 말대로 우리 은복실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청장 고향이니까 하셨고, 그래도 어떤 데를 먼저 할까, 할까 막 하다가 영월을 먼저 한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랬으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이제 성동구 자체 내에도 아니고 먼 우리가 사실상 휴양지도 가려면 많이 요새는 저희들이 성동구에서 그렇게 안 해도 많이 가고 있습니다. 다른 데에서도.

근데 적자를 보면서까지 제2의 사업을 또 해야 되고, 제3의 사업을 해야 되는 건지 그런 의문점이 좀 들고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여수 사업은 조금 더 영월에 수익을 보고 나서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그런 것은 그렇습니다.

제가 잠깐 얘기하고 또 하나 더 할 게 있는데 우리 구민이 내는 세금을 그렇게 막 소비할 때 타 지역까지 가줘서 손해를 보면서까지 그런 사업을 해야 되는지 좀 지양을 해주시기 바라고 좀 다음 사업을 할 때는 심사숙고해서 해주기 바랍니다. 이왕에 하는 사업이니까 최대한도로 적자 폭을 줄이도록 노력을 하시고요.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