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엄성은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그런 건 있을 수가 있겠지요. 6월 14일에 감사할 거라고 했는데 내부 사정으로 언제 한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그다음에 보면 많이 나온 거 있잖아요, 내용. 저거 다 읽을 필요도 없어요.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그냥 좁게 해 주세요, 좁게.
조치 내용이 저렇게 많아요. 여기는 뭐라고 하셨어요? 조치 내용이 원안동의라고 하셨어요.
저 내용을 자세히 읽어서 제가 이해 못 하는 부분도 있고 모르는 용어들도 있고 해서 제가 잘난 척은 할 수 없습니다. 어쨌든 저게 조치 내용으로 해서 나온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원안동의래.
한두 건으로 끝났으면 괜찮은데 원안동의라고 했어요. 이 서류를 작성한 사람을 찾으세요. 차라리 예산 책정액 같은 것은 아까 실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반영하기 전에 말하자면 입찰을 했든 어떻게든 여러 방법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얼마 이상은 입찰을 하고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 가격으로 책정했지만 입찰하는 과정에서 실제 지금 홈페이지에서 본 저 가격으로 되었습니다.”라고 하면 저는 이해됩니다. 그러면 다른 것은 맞아야지 어떻게 감사일이 다릅니까?